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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003410)] Market Leader 공유하기
19/03/26 11:20(1.2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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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1위 시멘트 기업, 글로벌 경쟁력도 겸비

쌍용양회는 국내 1위 시멘트 기업으로 대한시멘트(슬래그시멘트 1위)를 100% 자회사로 두고, 국내 시멘트 시장점유 율 27%(쌍용+대한) 보유. 클링커(반제품)와 시멘트 생산능력은 각각 1,533만 톤과 1,767만 톤으로 국내 시멘트 생 산 능력(6,200만 톤)의 28.5% 차지

생산공장은 강원도 동해, 영월, 문경 등에 있으며 내륙 및 해안사의 위치를 점하고 있어 해양을 통한 수출 및 운송비 절감이 장점. 특히 동해공장은 전세계 최대 규모인 1,122만 톤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음 

가격결정력 보유,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사업자

시장을 선도하는 사업자로 가격결정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 작년 10월부터 시멘트 가격정상화를 주도하여 가격인 상 성공. 경쟁사 대비 시장점유율과 수익구조가 뛰어나 가격경쟁에도 가장 유리한 상황. 따라서 동사의 가격정책에 경쟁사들이 순응하는 모습

수익성과 재무안정성에서 압도적 우위에 있어 시장점유율 경쟁시 가격경쟁에 가장 유리함. 3Q18기준 매출총이익률 과 영업이익률이 각각 24.4%와 14.2%. 한일시멘트, 아세아시멘트, 성신양회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0.8%, 6.6%, 2.2% 수준. 부채비율 69.2%로 경쟁사(한일시멘트 133.9%, 아세아시멘트 145.5%, 성신양회 187.8%) 대비 안정적

높은 수익성의 이유는 해외 수출을 통해 가동률 유지한다는 점과 유연탄 옵션행사에 따른 차익 때문으로 파악. 유연 탄 옵션 행사(행사가격 $60) 2018년 약 230억원의 차익 발생. 올해에서 200억원 수준 예상.

수익성 개선, 구조적 변화

동사는 2018년 9월과 4월 HRSG와 ESS설비에 투자하여 2019년부터 실적에 온기로 반영될 예정. HRSG는 동해공 장에 44.0MW 설비를 구축하여 매년 250억원 전기세 절감 기대. ESS는 동해와 영월공장에 각각 22 MW와 9.0 MW의 ESS 설비를 구축하여 매년 약 40억원의 전기세 절감 기대

폐 Plastic 비중을 5%에서 20%까지 높여 연료비 절감 계획. 자원재활 수익으로 1석 2조 효과

케이프 김인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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