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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011070)] 숲보다 나무
20/11/02 11:07(58.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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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Q20 Preview: 창립 최대 분기 실적

동사의 4Q20 예상실적은 3.5조원(yoy +17%, qoq +51%), 영업이익 2,864억원(yoy +37%, qoq +220%/OPM 8.3%)로 창립 최대 분기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3분기 북미고객사 신제품 이연효과가 4분기 몰리게 되며 광학솔루션 부문과 기판(PKG sub)부문의 역대급 실적이 전망된다.

상회 부합 하회

LED 사업부 철수로 인해 내년 전사 이익에 큰 힘을 실어줄 전망이다. LED 사업부의 연간 영업적자는 2018년 -340억 수준에서 2019년 -830억원, 2020년 예상 -1,000 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매출액 기준으로는 2018년 4,565억원, 2019년 3,547억원, 2020년 1,110억원 수준으로 매년 지속적 줄여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전사 탑라인에 큰영향은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싱글모듈 비딩

당사 인뎁스 전반부에 제시한 것처럼 벤더 다변화 니즈가 확실하며 그 중 싱글모듈 비딩으로의 전환은 동사에게 확실한 디레이팅 요소이다. 하지만 북미 고객사의 신제품 스펙과 벤더 결정은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란 정설이 있다. 내년 물량확보가 얼마나 될지 아직 속단하긴 이르다. 이러한 상황에서 창립 최대 실적을 앞에 두고 내년 걱정을 하긴 너무 이르다. 특히 인뎁스 후반부 OIS파트에서도 언급되었듯, 북미고객사의 OIS 구동방식은 센서쉬프트 만으로는 부족하다. VCM closed loop 방식의 와이어는 엔코더+피에조로의 전환이나, 와이어자체의 변화가 동반되어야 할 것이다. 즉 동사의 ASP 인상 요인은 아직 몇 번이고 일어날 수 있는 이벤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물량 감소가 크지 않다면 동사는 다시 한번 창립 최대를 이뤄낼 수 잇는 모멘텀이 남아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유지

내년 싱글모듈 비딩에 대한 우려는 아직 시작할 시점이 아니다. 금번 12series의 엄청난 판매량 효과를 경험하고 내년 물량 수준을 확인하고 고민해도 늦지 않다 판단한다.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이베스트 이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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