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8.9%
최대수익률 +40.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항공업] 강하게 찾아온 쉬어 가자는 신호 (이겨낼 수 있는 업체로의 집중)
20/06/10 10:07(211.211.***.146)
조회 364 추천 0 반대 0
COVID-19 유행으로 항공업계가 받은 타격은 그 어느 때보다 세다. 원거리 노선 여객 수송을 하고, 여객수송의 역사가 깊은 업체들도 국제여객부문에서 95% 이상 수요가 감소했다. 일부 국제선의 상용수요가 재개되고, 국내선 취항을 더욱 촘촘하게 진행하고 있지만 노는 비행기가 있는 한 정상마진을 회복하 기는 어려울 것이다.

항공 시장은 자발적인 몸집 줄이기에 들어갔다. 저금리와 저유가 수혜로 지난 10년 사이 폭발적인 속도로 저가의 공급을 늘렸는데, COVID-19 이후 수요회복까지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릴 것이라 전망하기 때문이다. 국제항공여객시장이 승자독식의 결과를 가져오겠지만, 살아있는 승자가 되려면 수요공백기를 버틸 힘이 필요하다.

이번에도 시장은 스마트했다. COVID-19로 받은 타격이 영원히 지속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을 주가에 반영하여 단기간에 큰 폭으로 상승했다. 하지만 질병 발생 이전 수준으로 회복하진 못했다. 지금부터는 옥석가리기 구간이다. ‘대마불사’라는 생각이 ‘소탐대실’로 이어지지 않아야 한다. 화물영업과 기존보유 운수권에서 나오는 경쟁력을 지니고 있고, 유상증자를 통해 자본확충을 시행하는 대한항공(매수 /TP 36,000원)을 최선호주로 추천한다. 과도한 몸집 불리기 보다는 새로운 영업노선을 개척하기 위한 노력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준비하는 티웨이항공(매수/TP 5,000원)을 차선호주로 추천한다

신영 엄경아
현재 196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대한항공(003490)] 끝까지 남을 항공사
이전글
[지주회사] Weekly: SK바이오팜 NDR 개시 → SK 주가 급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