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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수에즈 운하 운항 중단, 운임 강세 요인으로 작용 전망
21/03/29 09:07(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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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에즈 운하 운항 중단이 계속되는 가운데, 긴급 화물 수요 증가로 유조선, 석유화학제품운반선 운임 강세. 벌크, 컨테이너의 경우 운임 조정이 계속되고 있으나, 조정폭 축소. 주후반 선물 운임 반등으로 Capesize 운임 상승, 컨테이너는 GRI(기본운임인상) 예정. 다만 2023년 인도 예정인 컨테이너선 발주 급증은 중장기 공급 과잉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1. 벌크선

- BDI 지수는 전주 대비 4.5% 하락한 2,178p 기록. 전 선형에 걸쳐 조정세가 나타났으나, 주후반부터 제차 남미발 물동량 증가 및 FFA(선물 운임) 강세로 대형선부터 재차 반등

- Capesize는 목요일 FFA(선물 운임)이 재차 반등하면서 실물 성약도 반등세 기록. 벌크선은 상대적으로 수에즈 운하 차단에 따른 선복 감소 효과는 제한적

- 중소선의 경우, 대서양 지역 중심으로 선복이 적체되면서 운임이 조정세를 나타냄. 급한 화물은 일정부분 처리. 하지만 물동량 증가를 감안하면, 운임의 추세 전환은 아님

- 중고선가 지수는 129p로 전주대비 7.1% 상승. 2016년 이후 역대 최고치. 전 선형에서 중고선가 상승세. 3월 현재까지 벌크선 순공급량은 654만dwt로 연말대비 공급은 0.7% 증가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일평균 6,713달러로 강세. 여전히 OPEX 수준을 하회하고 있으나, 수에즈 운하 운항 차질로 인해 가용 선복량이 감소하면서 운임 강세

- 중동 지역은 여전히 화물 부진에 따른 공급 과잉 상황 여전. 반면, 북해 및 미국발 운임은 수에즈 운하 영향으로 운임 강세

- Suezmax급의 경우, 수에즈 운하 운항 중단으로 인해 긴급성 화물 수요 증가 및 가용 선박 부족으로 인해 운임 강세

-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시장에서도 LR1, 2급 시장 중심으로 선복량이 타이트한 가운데, 수에즈 운하 운항 중단으로 선복량 감소에 따른 운임 강세 기록. 단기 운임 강세 흐름 이어질 전망

3. 컨테이너

- SCFI 지수는 전주 대비 0.5% 하락한 2,571p 기록, 5주 연속 하락하였으나. 하락폭 축소. 수에즈운하 영향으로 유럽향 운임 상승이 예상되는 가운데, 미주 노선은 운임 강세 흐름 유지

- 중장기 컨테이너 운임 하향 안정화 방향성은 변함 없음. 현재 운임은 수요 호조와 여러 공급 차질을 야기하는 요소가 한꺼번에 반영된 상황. 다만 북미 항만 체선이 지속되는 가운데, 수에즈 운하 이슈로 운임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전망

- 수에즈운하 통행 제한 여전. 주말 사리 도래, 인양 작업 실시 계획. 실패시 선체 경량화 작업 필요. 1주일 이상 소요 전망

- Hapag Lloyd는 4월 1일 GRI(기본운임인상) 실시 예정. 아시아발-미주향 TEU당 960달러, FEU당 1,200달러 인상 예정

4. Issue Comment

- 장금상선은 1,020억원으로 흥아해운 케미컬 사업부분 인수. 3월 26일, 조건부 신주인수계약 체결 공시

- 컨테이너선 발주 급증세. 대만 선사인 Evergreen이 15,000 TEU 컨테이너선 20척을 삼성중공업에 발주. 2023년 중반부터 2025년까지 인도 예정. 스크러버 장착 선박. 완하이 해운 또한 13,000TEU 5척을 현대중공업에 발주했으며, 2023년 인도 예정임. Asean Line은 1,900TEU 2척을 중국 조선소에 발주. 컨테이너선은 2021년 128척이 발주되면서 척수로는 19, 20년 수준을 상회

- 벌크선 60,000dwt 1척, 중국 조선소에 발주, 벌크선 발주는 여전히 낮은 수준. 현재까지 벌크선 발주량은 35척으로 척수 기준, 전년대비 31% 감소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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