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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 주간 Comment: 원자재 가격 강세 심화. 컨테이너 운임 재차 상승
20/12/21 11:39(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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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운임 강세. 유럽발 운임 상승이 주요 원인. 다만 미주 서안 노선은 하락 전환. 원자재 가격 강세. 최근 중국 내 전력난이 심해지면서, 중국 정부는 석탄 수입 규제 해제. 이로 인해 글로벌 석탄 가격 강세가 두드러짐. 철광석 수요도 견조하면서 Capesize 운임은 전주 대비 27% 상승. 대형 벌크선 3척 해체되면서 2020년 벌크선 해체량은 1,450만dwt에 달함


1. 벌크선

- BDI 지수는 전주 대비 9.4% 상승한 1,325p 기록. 연휴를 앞두고 대서양 중심으로 Panamax는 수요가 일부 둔화되었으나, 브라질발 중심의 Capesize 강세로 운임 상승

- Capesize는 철광석 수요 증가 영향으로 전주 대비 27% 운임 급등. 중국의 석탄 수입 증가 영향도 운임에 긍정적으로 작용. 철광석도 가격 강세 영향으로 1월 브라질발 성약이 증가세

- 중국 내에서 전력 부족 상황이 발생. 기온 하락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중국 내 석탄 공급 부족 등의 영향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중국 정부는 호주산을 제외한 나머지 석탄에 대해서 수입 규제를 한시적으로 폐지. 최근 석탄 물동량 증가와 더불어 석탄 가격 상승세가 지속

2. 탱커

- VLCC Spot 운임은 전주 대비 6% 반등. 일평균 18,000달러 수준으로 여전히 수익성 측면에서는 낮은 상황

- 대서양 중심으로는 2021년 1월 선적을 위한 성약 협상이 지속. Activity가 전반적으로 늘어나는 과정이나 연휴를 앞두고 상승세가 다소 누그러질 수 있다는 우려 존재

- LPG선 Spot 운임이 강세. 중동발 생산량 증가에 따른 선박 수요 증가. 미국항로에서는 파나마 지역 Delay에 따른 가용 선박 부족으로 운임 초강세

3. 컨테이너

- SCFI 지수는 전주 대비 4.3% 상승한 2,412p 기록. 유럽향 운임 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미주 서안은 소폭 하락 전환

- 유럽항로 운임 급등세 지속. 1월까지도 만선 상황이 계속되는 상황. 중국 춘절 이후에도 운임 고공행진이 계속될 수 있다는 우려 존재. 확실한 선적을 위해서는 웃돈을 줘야하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음

- 선복량 기준, 글로벌 2위인 MSC는 최근 중고선 확보 확대. 4개월 동안 16척 인수. 신규 6척도 중국 조선사에 발주

4. Issue Comment

- STX 컨소시움은 흥아해운 인수 취소 공시. 흥아해운은 국내 최대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기업. STX와 인수 경쟁을 펼쳤던 KSS해운과의 협상이 재차 진행될 수 있음

- Asahi Shipping에서 Capesize 2척, Zodiac에서 VLOC 1척 해체 진행. 2020년 벌크선은 1,450만dwt가 해체되면서 전년 대비 87% 증가. 이 중 Capesize급 이상이 1,100만dwt로 76% 차지

NH 정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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