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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 (298040)] 아쉬운 대외여건
20/04/05 13:32(61.3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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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20 Preview 아쉬운 1분기

- 1Q20 실적은 매출액 7,876억원(-16.7% yoy) 영업이익 39억원(-82.0% yoy)영업이익률 0.5%(-1.8%p yoy) 전망. 추정치는 컨센서스 매출액 8,940억원과 영업이익 200억원을 각각 -11.9%, -80.5% 하회

- 매출액. 중공업 3,408억원(-12.0% yoy), 건설 4,468억원(-20.0% yoy). 해외중전기기 시장 코로나 및 유가하락 영향 반영, 국내 건설시장 침체

- 영업이익. 구조조정 비용 -150억원 내외 반영 전망. 매출 감소에 따른 비용 부담

싸긴 하지만 당분간은 어려운 여건 지속

- 코로나19 영향. 유가하락과 겹쳐 해외 발주 이월, 미국 공장 생산 차질 우려

- 한전 물량은 정상 발주로 올해 2천억원 내외 매출 기대(작년 1,700억원 내외)

- 작년 인수한 명동 AK타워는 올해 충당금 반영이 없겠지만 매각은 지연 예상,

루마니아 태양광 프로젝트도 매각 지연

- 주가하락으로 PBR은 0.15배까지 하락. 배당에 대한 기대가 있으나 올해까지는쉽지 않을 것. 일회성이 마무리되고 중전기가 개선되는 내년부터 본격 성장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19,000원으로 하향

- 목표주가를 19,000원은 하향(기존 28,000원, -32.1%)

- 목표주가 19,000원은 2021E EPS 3,879원에 타깃 PER 5.0배 적용
(기존 2020E EPS 4,362원에 타깃 PER 6.5배 적용)

- 타깃 PER은 국내 건설사 평균 PER을 30% 할인한 3.2배 / 해외 전력기계 업체의 평균 PER을 30% 할인한 6.8배를 평균 적용

- 코로나19 영향, 중소 건설 브랜드, 수익성이 낮은 자회사 진흥기업의 편입, 전방산업 투자부진 등이 반영. 본격적인 회복은 2021년 이후 전망


대신 이동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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