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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자재/스몰캡] 5년만에 돌아온 상승 사이클
21/06/09 07:5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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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 경기 반등으로 건자재 업체 낙수 효과 전망
* 국내 부동산 정책 기조 수요 억제에서 공급 확대로 선회
* Top Picks: 금강공업, 동양파일, 삼일씨엔에스, 이건산업


5년만에 돌아온 상승 사이클

국내 주택 건설 경기가 5년만에 턴어라운드 초입에 접어들었다. 국내 분양 시장 호황으로 국내 건설사들은 올해 46만세대 분양을 계획 중이다. 최근 정부의 정책 기조도 공급 확대로 전환됐다. 수도권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도 정치권의 규제 완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중장기적인 공급 증가를 뒷받침한다. 국내 주택경기와 동행하는 중소형 건자재 업체들도 낙수 효과로 수혜가 예상된다.

1) 올해 상반기 국내 분양 시장은 호조를 이어갔다. 전국 청약경쟁률은 1:20을 기록했다. 2020년 상,하반기 대비 하락했지만 평년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하반기에도 분양 시장은 이상없다. 현재 미분양 물량은 2000년대 들어 역대 최저치까지 떨어졌다. 분양 시장 호황에 건설사들은 분양 물량을 확대하고 있다. 선분양이 대다수인 국내 주택시장의 특성을 고려하면 분양물량 증가는 건설사와 건자재 업체들의 중기 실적 방향성에 긍정적이다.

2) 건자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 상승이 제품 판매가격 인상으로 이어졌다. 하반기 제품 가격은 공급 제약이 지속됨과 동시에 경제활동 정상화로 올라오는 수요가 이끄는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으로 판단된다. 원가 상승은 판가에 전이되면서 스프레드 개선으로 이어졌다. 건설경기가 호황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건자재 업체들이 가격 인상을 단행하기에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됐다.

3) 부동산 정책 기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주택 가격 안정을 위한 대책이 규제 중심의 수요 억제에서 공급 확대로 선회 중이다. 정부는 3기 신도시와 2.4대책을 비롯한 공급 계획을 추진하는 한편 단기 공급이 가능한 비주거 리모델링 등을 확보하고 있다. 민간이 주도하는 주택 정비사업도 부각되고 있다. 서울시는 2021년 5월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완화 방안’을 발표했다.

Top Picks: 금강공업, 동양파일, 삼일씨엔에스, 이건산업

건자재 관련주 Top Picks로 금강공업, 동양파일, 삼일씨엔에스, 이건산업을 제시 한다. 골조용 건자재로 금강공업은 거푸집, 동양파일과 삼일씨엔에스는 PHC파일을 제조한다. 이건산업은 마감용 건자재인 마루 및 합판을 제조한다.

신한 윤창민, 손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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