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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000720)] 3Q19 프리뷰: 실적은 건설이, 수주는 엔지가
19/10/07 11:05(1.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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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19 추정 근거: 주택(자체사업)

현대건설이 진행하고 있는 자체사업 4건(힐스테이트 리버시티, 세종마스터 힐즈, 하남 포웰시티, 개포 8단지, 총 3.4조원)이 본격적으로 매출 인식이 될 전망이다. 2조원 가까이 사업 현장들이 진행률이 30%를 넘어섰다. 그리 고 18년 분양(2.0만세대)가 진행률이 올라옴에 따라 주택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9월 누적 현대건설(별도)이 분양한 물량은 약 6천세 대로 추정되며, 4분기(10~12월)에 약 만세대를 추가로 분양할 계획이다. 현대건설(별도) 올해 분양 가이던스는 1.8만세대다(2.0만세대에서 하향).

3Q19 추정치: 영업이익 2,571억원(OPM 5.7%)

현대건설 3Q19 추정치는 매출액 4.5조원(+0.4%yoy), 영업이익 2,571억원 (+8.1%yoy)이다. 수주는 5.2조원, 수주잔고는 59.2조원(3.4년, 2019년 매 출액 추정치 기준)으로 추정한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유지

현대건설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만원 및 건설업종 커버리지 내 차선호 의견을 유지한다. 현대건설의 3분기 연결 실적은 예상했던 만큼 무난할 것 으로 전망한다. 3분기내 해외 및 국내에서 별다른 특이사항이 발생하지 않 았기 때문이다. 수주에서 현대건설(별도)는 부진했지만, 현대엔지니어링의 수주가 부진을 만회했다. 현대건설이 기대했던 프로젝트들(이라크 CSSP, 파나마 메트로, 알제리 발전소 등)의 결과가 4분기로 넘어가면서, 해외수주 가 적을 전망이다. 하지만, 현대엔지니어링이 인도네시아 발릭파판(2.6조 원) 계약을 마무리하면서 큰 금액이 수주로 인식했으며, 추가적으로 괌 발 전소(2천억원) 등도 수주에 한 몫 했다. 4분기에는 현대건설 별도 부문에서 많은 수주 부문이 기대되고 있다. 3분기 누적 연결 해외수주는 약 8.2조원 으로 전망되며, 연간 가이던스인 13.1조원에 5조원 못미치는 상황으로 추 정된다. 4분기에 이라크 CSSP와 알제리 발전소, 파나마 메트로, 카타르 병 원등이 추가되면 연간 가이던스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흥국 김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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