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1.6%
누적수익률 +91.0%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반도체산업] 업체별 NAND 공정 격차 축소
21/02/22 07:18(180.71.***.10)
조회 53 추천 0 반대 0
키옥시아가 차세대 170단 3D NAND 개발을 완료. 최근 업체별 NAND 공정 기술력 차이가 축소. 이는 추후 보수적 신규 Capa 투자로 연결될 것으로 예상. SK하이닉스 등에 수혜 전망


업체별 NAND 공정 기술력 차이 축소

NAND 업체 키옥시아가 176단 3D NAND 개발을 완료. 제품 집적도가 기존 112단 제품보다 30% 이상 증가. 170단 이상 차세대 제품은 현재까지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가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힘. 키옥시아가 차세대 제품을 1Q22부터 양산할 것으로 예상됨

NAND 기술 선두 업체가 170단 이상 제품 개발에 난항. 이로 인해 업체별 기술 격차가 과거 대비 축소 중. 과거 제품에서는 업체별 양산 시점이 1년 이상 차이가 났음. 효율성 격차도 커서 업체별 영업이익률 차이가 30%p 이상 벌어졌음. 170단 이상에서는 이러한 차이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

3Q21부터 NAND 고정거래가격 상승 예상

2021년 NAND 신규 Capa 투자가 시장 예상 대비 축소될 것으로 전망. 삼성전자 75K, SK하이닉스 15K로 예상. 이는 2020년 수준과 유사. 상반기에 투자 규모가 크고 하반기에 감소할 것으로 예상. 차세대 NAND 기술 격차가 과거 대비 줄어 선두 업체가 공격적인 투자 전략을 쉽게 구사하기가 힘든 환경. 현재 각 업체의 지배구조 이슈, M&A 관련 자금 조달 이슈도 2021년 보수적 NAND Capa 투자를 예상케 하는 부분. 2021년 공급 증가세 둔화로 인해 하반기 NAND 고정거래가격 상승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이로 인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회사는 SK하이닉스. 적자 지속 중인 NAND 부문 영업이익이 3Q21부터 턴어라운드 가능할 것으로 예상. 최근 NAND 수요도 개선 중. 노트북PC의 판매 호조로 PC OEM이 클라이언트 SSD 주문을 늘리고 있음. 일부 스마트폰 업체의 공격적인 재고 확보로 NAND 업체의 재고가 축소 중. 데이터센터 고객들은 Whitley 플랫폼을 적용한 서버 출시가 본격화되는 2Q21에 엔터프라이즈 SSD 주문 확대 계획

NH 도현우
현재 190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SK하이닉스(000660)] 백조의 호수
이전글
[SK하이닉스(000660)] SOTP 기준 목표주가 17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