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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테크(084370)] 디램 투자 확대 사이클
20/11/17 08:46(211.2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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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Q20 호실적은 고객사 투자 시작과, 제품 믹스 개선 때문
* 고객사 다변화, 제품 라인업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는 중
* 2021년 디램 투자 확대 사이클의 추가적인 수혜 기대
 

WHAT’S THE STORY

투자 전략: 동사의 장비 라인업이 현재 디램 위주이고, 특히 미세공정 전환시 경쟁력이 부각되기 때문에 주로 디램의 투자 확대 사이클에서 동사의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3Q20을 기점으로 고객사의 투자 규모와 고객사 내 제품 라인업이 모두 확대되며 장비 업체 특유의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보여주기 시작하였다. 2021년 상반기 중 우리의 기대대로 디램 가격이 반등할 경우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반도체용 증착 장비 생산 기업: 동사는 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향 LPCVD, ALD, Plazma treatment 장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이다. 디램 공정이 미세화 될수록 막질의 균질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에 저온 증착과 균질성에 특화된 동사 장비의 경쟁력이 부각된다. 특히 기존 싱글 타입에서 배치 타입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장했고 자회사 유진어스(ALD장비)와 유진머티리얼즈(전구체) 등의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고 있다.

3Q 어닝서프라이즈: 3Q20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583억원과 144억원을 기록하였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8% 상승하였는데, 장비 부문은 SK하이닉스 우시 fab향 공급이 시작되었고, 미주 고객사로 매출처도 확장되었다. 소재 매출 역시 6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7% 증가했다. 특히 매출 증가에 비해 영업이익은 7억원에서 144억원으로 크게 성장했는데, 매출 증가로 인한 영업 레버리지 이외에도 수익성 좋은 장비 위주로의 믹스 개선, 그리고 2분기와 3분기 사이에 매출과 비용의 인식 시점 차이 때문이라고 파악된다.

고객사 다변화와 제품 다변화의 초입: 3Q20부터 마이크론 수주가 반영됨과 동시에 4Q20부터 삼성전자 라인업 확대가 예상된다. 향후 미주 거래선이 확대하며 장기적으로 추가적인 고객 다변화, 혹은 비메모리로의 매출처 다변화도 기대해 볼 만 하다. 한편 최근 2년간 부진했던 고객사의 디램 투자가 2H20부터 확장되기 시작하였고, 미세 공정 전환 과정에서 동사 제품이 다양한 공정에 쓰이기 시작하면서 2021년의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

삼성 이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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