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86.7%
누적수익률 +82.6%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반도체 위클리] 대형주 위주로 플레이!
20/11/15 20:10(211.201.***.113)
조회 251 추천 0 반대 0
[지난주]

▶ 코로나19가 악화되며 반도체 업종의 투자심리는 부정적이었다. 미국과 중국 반도체 업종의 주간 수익률은 각각 -0.8%, -2.6%를 기록했다.

▶ 한국 (KRX 반도체 기준)과 대만 반도체 업종의 주간 수익률은 각각 +1.3%, +1.8%를 기록하며 선방했다. 파운드리 업종이 주가 상승을 견인했다. 삼성전자 보통주 +5.2%, 삼성전자 우선주 +6.7%, TSMC +2.1%, Global Unichip (TSMC의 디자인 파트너사) +21.1%를 기록했다.

▶ 파운드리 업종 외에 메모리 업종의 주가도 양호했다. SK하이닉스 +3.9%, Nanya Technology +4.0%, 마이크론 +5.0%이다. DRAM 업황이 시장에서 예상하던 속도보다 더욱 빠르게 개선된 시그널은 아직 없다. 오히려 Intel의 서버용 Ice Lake 출시가 몇 주 더 밀린다는 뉴스는 주가에 부정적이다. 하지만, 주가의 안정적 흐름을 예상한다. Intel의 신제품 지연은 벌써 5번째라 어느 정도 알려진 악재이기 때문이다. Top-down 호재의 영향을 기대한다. 1) SK하이닉스가 DRAM 재고를 2주 미만이라 밝히며 2021년 공급 부족 가시성이 두드러진점, 2)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Flash 사업을 인수하는 것을 Memory industry consolidation으로 인정하는 시각의 확산, 3) 대만 전자부품 수출과 한국 반도체 수출이 가장 최근월 기준으로 각각 +21.8% Y/Y, +31.9% Y/Y를기록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점이다. Top-down 호재와 외국인 순매 수는 반도체 대형주 주가에 긍정적이다.

▶ 지난주 외국인 순매수는 대만 가권지수 기준 1.7조 원이고, 한국 KOSPI 기준 2.3조 원이다. 이처럼 수급에 영향을 끼치는 매크로 지표는 US달러 대비 환율 강세이다. 대만 달러의 경우 금요일 기준 28.53 NT$/US$를 기록해 TSMC가 3 분기 실적 발표에서 제시했던 환율 전망치 (NT$ 28.75)보다도 강세이다.

▶ 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마지막으로 반도체 업종의 3분기 실적 시즌은 끝난다. 당분간 수출, 환율 등 매크로 지표가 반도체 업종의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한다.

▶ 결론적으로 대형주 위주의 플레이가 무난해 보인다. 2021년에 관심을 가져야 할중소형주 테마로는 파운드리 (전공정) 시설투자 수혜주, 후공정 파트너사이다.

[지난주 발간자료]

▶ 웰컴 백, 퀄컴 (Qualcomm), 5G 넘버원 수혜주
▶ Foundry 1위 공급사 TSMC의 10월 매출 함의
▶ Huawei 긴급 주문 없어도 10월 대만 수출 견조
▶ 중국 파운드리 SMIC의 실적 발표 함의
▶ 장비 공급사 AMAT의 실적 서프라이즈 함의

[금주 이벤트]

▶ 11/17 (화) GDS 홀딩스, 11/19 (목) 엔비디아 분기 실적 발표

하나 김경민
현재 196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반도체/장비] 장비주도 사야하는 이유
이전글
[반도체] Huawei 긴급 주문 없어도 10월 대만 수출 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