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7.4%
누적수익률 +32.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반도체/장비] 2021년 메모리 Big Cycle 재현
20/09/15 08:02(58.121.***.119)
조회 74 추천 0 반대 0
2021년 메모리 반도체 Big Cycle 재현 전망

메모리 반도체는 DRAM DDR5/EUV, NAND Multi-tiers 적용 등 기술 변곡점 에서 공급 제약이 대폭 심화될 전망이다. 그리고 수요는 5가지 모멘텀을 기대한 다. 1) 기저 효과, 2) 신규 콘솔 게임 출시, 3) 인텔 신규 플랫폼 출시, 4) 5G 스마 트폰 확산, 5) DDR5 전환 등 때문이다. 코로나19 영향에서 벗어날 2021-22년에 메모리 Big Cycle 재현을 전망한다.

주가는 이미 최악을 반영한 상태로, 바닥을 확인했다. 밸류에이션 매력으로 먼저 접근할 시기다. ① 밸류에이션 매력(3Q20) -> ② 출하량 증가(4Q20) -> ③ 현물가 상승(4Q20) -> ④ 고정가 상승(1Q21) 등의 순서로 주가 랠리가 진행될 전망이다.

2021-22년에는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비메모리를 압도할 전망

코로나19 발생 이후 메모리는 비메모리 대비 주가가 부진했다. 그런데 전반적인 수요 흐름이 메모리가 비메모리와 다를 이유는 없다. 다만 메모리는 Commodity 성격 때문에 재고 이동에 따라 가격 변동이 발생한다. 비메모리 실적 컨센서스는 코로나19 이후 이미 회복세를 보였다. 메모리 반도체는 실적 컨센서스 급증이 발생할 2021년에 후행적인 주가 급등이 기대된다.

메모리 반도체는 비메모리와 수요 방향성은 일치하고, 실적은 후행하기 때문이다. 비메모리 파운드리는 가격 변동성이 미미하다. 수요가 증가할 경우 물량 효과가 바로 실적 증가로 연결된다. 메모리는 수요가 증가해도 재고 소진 전까지 가격이 하락해 실적 개선이 늦다. 그러나 상승 싸이클 후반부에는 가격 상승 효과로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주가 상승 폭이 압도적이다.

지난 IT 상승 싸이클에서 경험한 실적 컨센서스 및 주가 흐름이 이를 확인시켜 준다. TSMC 실적 컨센서스 및 주가가 먼저 상승 출발하나, 후반부에는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주가가 우세하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메모리보다 비메모리 비중이 압도적으로 커서, 메모리보다는 비메모리 주가를 대변한다고 봐도 무방하 다. IT H/W 상승 Cycle 후반부인 2021-22년에는 메모리 주가가 우세할 전망이다.

주가 하방 경직성 뚜렷. 9-10월 출하량 증가에 의한 모멘텀 확인 전망

메모리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부정적 충격은 더 이상 없을 전망이어서 주가 하방 경직성이 확실하다. 이미 시장은 32GB 서버 DRAM이 4Q20에 $100~110까지 하락할 것을 인지하고 있다. 지난 Cycle 가격 저점이 $100 내외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추가 가격 하락 가능성은 극히 제한적이다.

삼성전자는 비메모리 수주, 스마트폰 회복 등의 모멘텀으로 주가 상승이 먼저 출발했다. 메모리 반도체 모멘텀인 출하량 증가(재고 Restocking)가 발생할 경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탄력이 더 강해질 전망이다. 전방 업체들의 재고 소진이 확인될 9-10월부터 출하량 증가가 예상된다. 이 구간에서 반도체 장비업체들의 주가 상승이 동반될 전망이다. 원익IPS, 엘오티베큠, 피에스케이, 테스 등 NAND Multi-tiers 적용 관련 업체들에 관심을 가질 시기다.

신한 최도연, 나성준
현재 98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SK하이닉스(000660)] 주가 저점 확인
이전글
[투데이리포트]SK하이닉스, "가파른 가격 하락,…" BUY-대신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