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7.4%
누적수익률 +32.1%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반도체] Over the Horizon II 기술과 공정의 한계를 돌파하며
20/09/14 08:58(58.121.***.119)
조회 16 추천 0 반대 0
이베스트투자증권 최영산입니다.

COVID19가 촉발하는 메모리 가격의 단기 둔화 사이클이 메모리 업종 센티를 압박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던 반도체 중소형주들 또한 메모리 센티 둔화와 소부장 국산화 모멘텀 완화이후 쉬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당사는 2021년 반도체 업황은 우상향 사이클이며, 또한 이번 사이클은 기술변화가 그 어느 시기보다 많이 발생하는 사이클이 될 것으로 지속 말씀 드려왔습니다. 2021년은 1) COVID19로 인해 지연 되었던 가격 상승 사이클의 본격화, 2) 재고 상황의 축소와 Migration 난이도 상승이 촉진하는 CAPA 증설 사이클, 또한 무엇보다 3) DRAM, NAND, Logic의 기술 변화가 본격화되는 시기로 판단됩니다.

특히 기술 변화에 있어서는 당사가 2019.10.28 over the horizon 1편부터 꾸준히 제시해왔던 DRAM의 EUV 본격 적용, NAND의 Double Stacked 기술 진입, Logic의 3nm GAA Architecture(2022)로의 전환이 2021년부터 서서히 현실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변화와 함께 당사가 지속 말씀드려온 DDR5, 비메모리, 국산화의 모멘텀이 함께 움직이면서 반도체 중소형주들에게 긍정적인 cycle이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본 자료는 그 동안의 DRAM과 Logic의 기술 발전과정과 반도체 공정 및 밸류체인을 정리하는데 보다 집중 하였습니다. 또한 최근 SK하이닉스의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살펴본 21년 이후의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와 최근 인텔의 7nm 공정 지연과 맞물려 발표된 인텔의 2020 Architecture Day 내용을 분석해보았습니다.

2020년 4분기를 앞둔 지금, 매크로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당사는 4분기가 메모리 대형주와 중소형주들의 변곡점 구간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작년 10월 over the horizon에서 전망한 메모리 사이클의 초과 수요 상태 진입은 결국 오고야 마는 것입니다.

이베스트 최영산
현재 98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원익QnC(074600)] 개선될 것이 많으면 Peer와 밸류에이션 갭 축소 방향이 맞다
이전글
[SK하이닉스(000660)] 얼마 남지 않은 터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