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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완성차 1Q 프리뷰: 믹스개선 강화
21/04/07 07:31(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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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국에서 SUV 및 럭셔리 비중 상승

현대차/기아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30.5만원/11.0만원을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은 부정적 환율 움직임(평균환율 하락과 기말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매증가/믹스개선의 긍정적 요인이 강화되면서 양호한 수준일 것으로 추정한다. 특히, 기아는 한국/미국 내 SUV 비중이 큰 폭으로 상승한데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6.9% 까지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일부 지역의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수요둔화와 차량용 반도체의 공급부족 이슈로 주가가 조정을 보이고 있었는데, 신차와 믹스개선에 힘입어 실적개선세가 유지될 것이고, 현대차 아이오닉5(4월)와 기아 EV6(7월) 등 E-GMP 기반의 전용 전기차 모델들의 출시로 친환경차 모멘텀이 강화된다는 점에서 이를 비중확대의 기회로 삼을 필요가 있다. 뛰어난 제조 경쟁 력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전기차 및 모빌리티 부문에서의 성장 기회가 여전히 열려있다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현대차 1Q Preview: 영업이익률 4.9% 예상

현대차의 1분기 출하/도매/소매판매는 각각 16%/10%/14% (YoY) 증가한 가운데, 중국을 제외한 출하/도매/소매판매는 각각 13%/8%/16% (YoY)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도매판매를 기준으로 한국(+17%)/인도(+44%)/중남미(+40%) 판매가 호조를 보였다. 판매증가에 힘입어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3%/61% (YoY) 증가한 28.5조원/1.4조원(영업이익률 4.9%, +1.5%p (YoY))으로 예상한다. 환율하락이 부정적(원/달러 1Q20 1,193원→1Q21 1,115원)이었지만, 판매증가와 믹스개선에 힘입어 외형이 확대될 것이다. 상대적으로 ASP가 높은 한국 비중(중국제외 글로벌 기준) 이 1Q20 18.9%에서 1Q21 20.5%로 상승했고, 한국 내 SUV/럭셔리 비중은 1Q20 28.9%/7.8%에서 1Q21 28.4%/17.7%, 미국 내 SUV/럭셔리 비중(소매 기준)도 1Q20 58.8%/2.9%에서 1Q21 64.1%/5.0%로 상승하면서 믹스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외형성장과 믹스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61% (YoY) 증가하는데, 환율의 부정적 움직임(평균환율 하락, 기말환율 상승(4Q20말 1,088원→1Q21말 1,130원))과 신차출시 비용의 선반영 등으로 시장 기대치는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한다.

기아 1Q Preview: 영업이익률 6.9% 예상

기아의 1분기 출하/도매/소매판매는 각각 13%/6%/11% (YoY) 증가한 가운데, 중국을 제외한 출하/도매/소매판매는 각각 15%/7%/11% (YoY)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도매판매 기준으로 전년 기저가 낮았던 한국(+11%)/인도(+38%) 판매가 호조였고, 미국 (-4%)/중국(-8%)은 감소했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9%/149% (YoY) 증가한 15.9조원/1.1조원(영업이익률 6.9%, +3.9%p (YoY))으로 예상한다. 부정적 환율 움직임을 판매증가와 믹스개선의 긍정적 요인이 압도하면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한 호실 적이 기대된다. ASP가 높은 한국 비중(중국제외 글로벌 기준)이 1Q20 18.9%에서 1Q21 19.7%로 상승했고, 특히 한국/미국 내 SUV 비중이 1Q20 각각 38.0%/61.8%에서 1Q21 50.7%/65.7%로상승하면서 믹스개선에 큰 기여를 할 것이다. 신차비중 상승에 따른 인센티브 하락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하나 송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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