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7.3%
누적수익률 +51.0%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에코프로비엠(247540)] 2021년 EV 배터리 소재 주도주 될 것
21/01/11 09:56(180.71.***.10)
조회 22 추천 0 반대 0
4Q20 Preview: 컨센서스 대비 하회하는 실적 예상

동사는 2020 년 4 분기 매출액 2,592 억원(+4% QoQ, +76% YoY), 영업이익 174 억원(-3% QoQ, +768% YoY)으로 컨센서스 대비 하회하는 실적이 예상된다. 이는 Non-IT 고객사 재고 조정 및 기아차 니로의 일시적 판매 차질, 그리고 니켈, 코발트 가격 상승에 의한 것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동사는 EV 배터리 성장에 따라 향후 외형 및 이익 성장이 기대된다. 2021 년 EV 배터리 양극재 관련 기업을 보는 포인트는 크게 두가지다. 첫째, 안정성 높은 양극재 제조기술, 둘째, 외형 성장 및 마진율 유지이다. 동사는 배터리 안정성을 위한 NCMA 양극재를 이미 SK 이노베이션을 통해 공급하고 있었으며 한발 앞 서 NCMx 기술 개발을 진행 중이다. 또한 양극재 제조 시 원가 절감을 위해 리사이클링, 수산화리튬 가공 등 밸류체인을 구축하였다. 특히, 리사이클링 부문에서는 LG 화학 폴란드 공장 양극재 스크랩을 활용할 것으로 보이면서 양사간의 협업이 기대된다. 현재 스크랩 기준으로 연간 2 만톤 규모로 준비 중에 있으며 이는 양극재 기준으로 12,000 톤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동사의 연간 3~4 만톤 양극재 판매 기준으로 볼 때, 상당 부분 제조원가를 낮추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리사이클링에 대한 양산은 2021 년 2 분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 271,000 원으로 상향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271,000 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이는 2021 년 높아진 멀티플에도 불구, 2 차전지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보아 2022 년 EPS 를 적용했기 때문이다. 특히, 동사는 2021 년 1 분기 NCM 라인으로 전환한 포항 CAM5 양산 시작, 2021 년 하반기 CAM6 가동, 삼성 SDI 차세대 배터리 Gen5 탑재, 성장하는 북미시장에 대비한 미국 법인 설립, 수직계열화를 통한 원가절감 효과까지 2020 년에 이어 2021 년에도 실적으로 보여주는 EV 배터리 소재 주도주가 될 것이다.

이베스트 이안나
현재 155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자동차] 자동차 부품: 전환점을 맞이하며
이전글
[종목현미경]기아차_거래비중 기관 23.84%, 외국인 1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