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에 대한 AI매매신호
적중률 +72.7%
매매횟수 26번
현재 AI매매
신호는?








 
토론 게시판
[자동차] 2020년 6월 완성차 지역별 판매
20/07/03 07:22(211.211.***.146)
조회 55 추천 0 반대 0

□ 현대차: 도매판매 -21% (YoY), 소매판매 -18% (YoY)


현대차의 6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21% (YoY) 감소한 29.7만대였다. 내수/해외가 각각 8.4만대(+37% (YoY))/21.4만대(-32%)였고, 해외 중 국내 수출 물량은 6.5만대(-29%)였다. 해외 권역 별로는 북미 6.2만대(-17% (YoY))/중국 4.4만대(-20%)/러시아 1.3만대(-25%)/유럽 3.8만대(-30%)/아시아태평양 1.3만대(-35%)/아중동 1.2만대(-53%)/인도 1.9만대(-55%)/중남미 1.0만대(-61%) 순으로 감소했다. 해외 판매 비중은 71.8%(-12.0%p)였다.


현대차의 6월 글로벌 소매판매는 내수/해외 각각 8.4만대(+37% (YoY))/23.6만대(-29%)로 총 31.9만대(-18%)이다. 해외 지역 별로는 중동 1.7만대(-12%), 캐나다 1.2만대(-15%), 아시아태평양 0.8만대(-18%), 미국 5.1만대(-23%), 러시아 1.3만대(-23%), 호주 0.7만대(-30%), 중국 4.3만대(-32%), 인도 2.8만대(-34%), 유럽 3.3만대(-34%), 브라질 0.9만대(-41%), 중남미 0.4만대(-60%) 순으로 감소했다. 


6월 글로벌/미국/서유럽 재고일수는 2.6개월(-0.4개월 (MoM))/3.2개월(-0.8개월)/4.9개월(-0.2개월)이었다.

□ 기아차: 도매판매 -13% (YoY), 소매판매 -12% (YoY)


기아의 6월 글로벌 도매판매는 13% (YoY) 감소한 20.9만대였다. 내수/해외가 각각 6.0만대(+42% (YoY))/14.9만대(-25%)였다. 해외 지역 별로는 중국 2.2만대(+21% (YoY)), 유럽 3.4만대(-29%), 미국 3.8만대(-32%), 기타 4.8만대(-36%), 인도는 6,560대 판매되었다. 해외 판매 비중은 71.2%(-11.0%p)였다.


6월 글로벌 소매판매는 내수/해외 각각 6.0만대(+42% (YoY))/16.5만대(-22%)로 총 22.5만대(-12%)였다. 해외 지역 별로는 미국 4.8만대(-16% (YoY)), 기타 5.7만대(-27%), 유럽 3.4만대(-29%), 중국 2.1만대(-31%)였고, 인도는 5,860대 판매되었다.

□ 판매/생산 Data의 주요 특징과 시사점


① 선진시장 감소폭 완화: 현대차/기아차의 6월 미국 소매판매는 23%/16% (YoY) 감소했고, 유럽 소매판매도 34%/29% (YoY) 감소했다. 경제 활동 재개로 5월 대비 감소폭은 완화됐는데, 코로나 재확산 우려로 회복의 지속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② 높은 기저 영향을 받은 중국: 현대차/기아차의 중국 소매판매는 32%/31% (YoY) 감소했다. 코로나 여파는 줄어들었지만, 전년 할인판매로 인한 높은 기저로 감소했다. 


③ 신흥국 수요는 여전히 부진: 신흥국 내 코로나 확산으로 현대차의 러시아/인도/브라질/중남미 소매판매가 23%/34%/41%/60% (YoY) 감소했고, 기아차의 기타지역 소매판매도 27% (YoY) 감소했다. 


④ 친환경차 출하 증가: 현대차/기아차 합산 글로벌 친환경차(FCEV/PHEV/BEV) 출하는 96% (YoY) 증가한 23,549대(국내/해외 19,748대/3,801대)를 기록했다(판매비중 4.7%). 현대차/기아차 각각 28%/194% (YoY) 증가한 9,072대/14,477대였다(비중 3.0%/7.1%). 한편, 현대차/기아차의 합산 유럽 전기차 소매판매는 54% (YoY) 증가한 9,162대였고, 비중은 8%p 상승한 14%였다. 현대차/기아차 각각 14%/97% 증가했고, 비중은 5%p/11%p 상승한 11%/17%를 기록했다.


하나 송선재

현재 80명이 증권가속보3님을 관심회원으로 설정 하였습니다.
운영배심원 의견 ?
신고하기
다음글
[자동차] 6월 자동차 지역별 판매: 두려움의 축소
이전글
[이노션(214320)] 2Q Preview: Covid-19 영향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