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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 점진적인 수요 회복 확인
20/07/02 08:28(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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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6월 판매 29만대(-23%YoY, +29%MoM): 현대차의 6월 글로벌 도매 판매량은 해외 도매 판매의 부진으로 전년 동월 대비 23% 감소한 29만대를 기록했다, 해외 도매 판매는 전년 대비는 부진했찌만 해외 주요 지역의 가동 및 판매가 정상화되며 21만대로 전월 대비 34% 증가했다. 내수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전 수요 호조와 신차 판매 증가가 지속되며 8만대(+37%YoY)를 기록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6월에 13,315대(+203%YoY)가 판매되며 세달 연속 1만대 이상 판매됐다. 2Q20 내수와 해외 도매 판매는 각각 23만대(+13%YoY), 44만대(-51%YoY)를 기록했다.

기아차 6월 판매 21만대(-12%YoY, +26%MoM): 기아차의 6월 글로벌 도매판매량 역시 해외 도매 판매의 부진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 감소한 21만대를 기록했다. 해외 도매 판매는 유럽 등 해외 공장의 가동이 본격화됨에 따라 15만대 수준을 회복, 전월 대비 30% 증가했다. 내수 판매는 소비세 인하 전 선수요와 신차들의 판매 강세가 지속되며 전년 대비 42% 증가해 사상 최초로 월 판매 6만대를 달성했다. 19년 8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셀토스와 K5, 쏘렌토 신차 및 K7 F/L가 판매를 견인했다. 2Q20 내수와 해외 도매 판매는 각각 16만대(+27%YoY), 34만대(-41%YoY)를 기록했다.

미국 6월 주요 OE 판매 20% 이상 감소: 현재까지 월 및 분기별 판매량이 공개된 자동차 OE들의 6월 미국 판매량은 대부분 전년 동월 대비 20% 이상 감소했다. 기업별로는 현대차(5만대, -22%YoY)와 Toyota(15만대, -27%YoY) 및 GM(18만대, -29%YoY) 등이 선전했다. 이에 반해 Nissan(-47%YoY) 및 FCA(-34%YoY)는 6월에도 부진이 심화되는 추세를 보였다.

Comment

내수 호조 지속, 해외 점진적인 개선 중: 6월 수입차 및 상용차를 제외한 내수 Light Vehicle 수요는약 16만대(+49%YoY)를 기록했다. 개별소비세가 7월 이후 기존 1.5%에서 3.5%로 증가함에 따라 내수 수요의 쏠림 현상이 컸다. 7월에는 개별소비세 인하율 자체는 낮아지지만 인하 한도(최대 143 만원)는 폐지될 예정이다. 7월에는 일시적으로 수요가 부진 할 수 있겠지만 하반기에도 SUV 및제네시스 등 프리미엄 브랜드의 판매 증가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기아차의 6월 해외 도매 판매는 유럽 및 인도 등 해외 공장의 가동 재개로 5월 대비 개선됐다. 6월 이후 프랑스 및 영국 등주요국의 폐차 인센티브와 같은 경기 부양책이 실시됨에 따라 3Q20에는 전분기 대비 높은 개선세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의 해외 도매 판매 역시 점진적인 개선을 이어갈 전망이다.

Action

수요 회복에 주목: 6월 이후 주요국의 경제가 점차 정상화됨에 따라 북미 및 유럽의 수요는 4월을 저점으로 점진적인 개선이 관측되고 있다. 이제는 수요 회복에 주목할 시기이다. 현대차와 기아차의 경우 내수 시장의 수익 기여가 높은 가운데 내수 시장 산업 수요가 타 지역 대비 빠르게 회복됐고, ASP가 높은 GV80 등의 판매 증가가 높아 글로벌 경쟁사들 대비 실적의 안정성이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 양사의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한다.

DB금융 김평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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