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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6월 국내사 판매: 내수는 폭증, 해외는 회복
20/07/02 08:22(211.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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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내수 판매 전년비 41.2% 증가

6월 내수 판매는 17만 6,468대(+41.2%yoy, +20.8%mom)를 기록함. 6월 내수 판매가 폭증한 이유는 개별소비세 3.5%p 인하의 마지막 달이었고 전년동월대비 영업일수가 3일 더 길었기 때문임. 하지만, 그런 점을 감안해도 놀라운 판매 회복세를 보인 것. 메이커별 증가율은 르노삼성 80.7%, 한국지엠 61.5%, 기아 41.5%, 현대 37.2%(제네시스 202.5%), 쌍용 18.6%의 판매 증가세를 나타냈음.

주요 모델별 판매: 르노삼성 XM3 5,330대, 한국지엠 트레일블레이저 3,307대, 기아차 쏘렌토 11,596대(+170.9%yoy), K5 10,145대(+194.3%yoy), 현대차 그랜저 15,688대(+135.8%yoy), 아반떼 10,875대(+92.3%yoy), G80 7,905대 (+326.6%yoy), GV80 3,728대

6월 현대/기아차 해외 판매 전월비 32% 증가

6월 현대/기아차의 해외 판매는 35.5만대(-30.3%yoy, +32.0% mom)를 기록함. 현대차의 6월 해외 판매는 20.8만대(-34.2%yoy, +33.7%mom), 기아차는 14.7만대(-23.8%yoy, +29.6%mom)를 기록하였음. 아직까지 인도, 브라질 등이머징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부진하고 반인종차별 시위로 미국 시장 판매도 일부 손실이 있었음. 회복 국면으로 나아가고 있는 점은 변함이 없음

예상보다 빠른 Post 코로나 회복

중국, 한국과 같이 코로나 확산이 소강 국면에 접어든 지역의 경우, 정책 효과에 힘입어 강한 판매 반등이 나오고 있음. 특히, 국내의 경우 고가 차종을 중심으로 수요가 대폭 증가해 판매의 질적인 측면에서도 오히려 개선됨. 한국과 중국의 사례를 본다면, 코로나 이후 선진국 판매 회복 가능성도 신뢰도가 매우 높다고 볼 수 있을것. 코로나 19 재확산이 없다고 가정한다면 하반기에도 월별 판매 개선 추세가 유지돼 4분기에는 증가세로 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유진 이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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