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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000120)] 추가적인 단가 상승과 점유율 확대 기회
21/06/18 07:50(180.7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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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21 연결 영업이익 968 억원(+101.1%qoq, +15.4%yoy) 예상

매출액 2.82 조원(+4.8%qoq, +6.5%yoy), 영업이익 968 억원(+101.1%qoq, +15.4%yoy)으로 당사의 기존 전망치(919 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함.

4 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B2C 고객 대상 택배 단가 인상(약 200 원, 10% 수준) 협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타이트한 시장 수급과 함께 경쟁사들 역시 단가 인상에 동참하고 있음을 반영함. 비용 상승 요인은 이미 1 분기부터 반영되고 있었으며 위와 같은 단가 인상은 비용 증가를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임. 물동량은 기저가 높아진 구간에 진입 하면서 전년동기비 7.6% 증가할 것으로 전망함.

추가적인 단가 상승과 점유율 확대 기회

최근 택배 노조 파업에 이어 과로사 방지를 위한 정부 중재 합의기구에서 잠정 합의가 이루어짐. 택배사들은 분류 전담 인력을 연말까지 100% 투입하기로 함. 이미 동사는 1 분기부터 4,000 명의 분류 작업 인력을 투입하였고 설비 자동화가 상당 부분 이루어진 상태임. 반면 설비 자동화가 미비한 경쟁사들의 경우 비용 인상 압력이 커질 수 있음. 이는 추가적인 가격 인상 유인으로 이어질 것이며 동사의 간접 수혜가 예상됨.

이런 논란 가운데 우체국 택배(시장점유율 10%)는 최근 택배 사업을 소포 사업으로 전환할 방침이라 밝힘. 이 경우 민간 택배 인력이 처리하던 우체국 물량의 60%가 택배 사업자들에 재분배될 것임. 경쟁사들의 여유 CAPA 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동사의 정체되어 있던 점유율을 끌어올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임.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230,000 원 유지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EBITDA 8,492 억원에 Target EV/EBITDA 9.5 배(글로벌 Peers 평균)를적용한 적정 가치에 근거함.

유진 방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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