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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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으로 유통되는 미국달러는 무더기로 쌓아놓고 

누가 얼마나 가졌냐란 지표로 사용되는게 달러이다..

해외에 유통되는 달러의 상당수는 거의다 100달러 미만이고,,

실제로 고액권을 소유한자가 거의 없다..

미국은 너무 많은 달러를 찍었고 달러 수출로 미재정을이어온게 사실이다,,

세계경제가 폭망 침체는  달러에 버티기 전략에 대한의구심 때문이다..

그런데도 딸러를 안전 자신으로 삼는 국가나 거액 부호들의 소유 욕망의 표시로

자랑삼고 투자는 등한시한다..

미국이 제아무리 미 본토로 투자해라고 해도 절대 하지않는다..

고로

미국은 100달러 이상 고액권에 대한 화폐도안을 전면 개정 해서 새 달러를 유통해야한다,,

이전의 달러는 미국 본토에서만 환전 장치도 마련해라..

아마 세계증시 대폭락의 조짐이 날것이고

지금 경제위기의 돌파구는 썩은 정권과 개넘의 자본가를 몰락사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한다,,

어자피 피할수 없다면 강경책으로 유도 할수밖에..

거의 세계경제가 식물환자 처럼 100년을 유지 할수 있다고 보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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