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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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수석 대변인, 
문재인, 
인공기가 참 잘 어울린다. 

앞으로도 문재인 미국, 유럽 방문시에는
공중파 방송사들 및 국내 신문사들은, 
문재인 얼굴 밑에 인공기를 걸어놓기를 바란다. 

해외 정상들 만나는 자리에서는, 
문재인을 소개할때 
"대한민국 대통령"이라는 칭호를 쓰지말고,
"북한 김정은 수석 대변인"이라는 칭호를 대신 사용하기 바란다. 

청와대에서 문재인 뒤 닦아주는 똘마니들은, 
G20회담이든, 아세안 회담이든, 
앞으로 문재인 가는 곳마다 
태극기 대신에 인공기 따로 제작해서 들고 가고,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 외부면에도 
태극기 대신에 인공기 마크를 대신 도장塗裝해놓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 전용기 조종사는,
아예 다음부터는 그냥 외국 순방길 나가는 길에,
서울로 돌아오지 말고,
평양으로 가서 평양국제비행장에 착륙하고,
문재인이 그냥 거기서 김정은이랑 살게해라. 
북北 수석 대변인에게는 북한이 어울린다. 
북한 가는 게 소원인 놈을 뭐하러 다시 서울로 데려오냐?
어차피 평양에 내려다 주면 김정은이가 먹여주고 재워주고 할텐데.

조종사가 문재인이 김정숙이 이 두 족속들 
평양에 버리고 오면, 
우리는 여기서 문재인 대한민국 국적 주민등록 말소시켜버리고,
제20대 대통령 선거 다시 치루자.
그러면 다시 대한민국땅에 평화가 찾아올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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