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작게 크게 본문색 바꾸기

(3월 3주차) 거래대금 증가와 종목별 차별화 장세 강화 속 유망 기업 주가 랠리 지속될 전망

◎ 어떤 해보다 IT업종 내 다양한 투자 카테고리 존재 / 주가 조정 시기를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 유효

>> 지난 주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이 동시에 순매수를 기록하고 중소형 IT종목 중심으로 랠리가 펼쳐지며 주 간수익률 +1.68%로 상승 마감 (코스피 +1.81%). 연초 이후 수익률은 +10.76% (코스피 YTD 수익률 +6.62%) 

>> 기관투자자의 주간 단위 순매수 규모가 연초 이후 최대치인 1,377억원을 기록했으며, 일평균 거래대금이 연초 이후 가장 많은 4.9조원을 기록한 한 주. 특이할 만한 사항은 주 후반 기관 및 외국인투자자의 차익실현 물량을 개인투자자가 1년래 하루 최대 순매수 금액 (2,565억원)을 기록하면서 방어에 나선 것 

>> 코스피지수가 기술적으로 중요한 2,140pt에 대해 강한 지지력을 보인 상황이기 때문에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 수급의 급격한 이탈만 없다면 종목별 차별화 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특히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로 인한 IDM 업체 실적 부진우려에도 불구하고 1) 반도체 공정소재, 부품 업체들의 긍정적인 실적 전망, 2) 비메모리 투자 확대 및 협력업체 아웃소싱 강화, 3) Galaxy S10 초기 판매 호조로 인한 스마트폰 부품주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관련 업체들의 주가 랠리에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필요 

>> 아울러 5G 인프라 투자 수혜주, OLED 서플라이체인 및 폴더블 관련주, 2차전지 소재 및 장비업체 등의 카테고 리에 대해서도 중장기 성장성을 고려 시 주가 조정 시기를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

키움 김상표

 

 

목록 추천
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