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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 구완성 - 6/27 장전 발표.


리보세라닙 글로벌 3상 결과 관련 코멘트


하반기 코스닥 바이오업체들(에이치엘비, 메지온, 신라젠, 헬릭스미스)의 임상 3상 결과 발표가 섹터 향방의 중요 모멘텀

- 전일 에이치엘비의 리보세라닙 글로벌 3상 Top-line 결과 발표. 언론보도에 따르면, OS(전체생존기간)는 기존 3차 치료제 옵디보(5.3개월), 론서프(5.7개월) 대비 소폭 우위. PFS(무진행생존기간)는 현저하게 개선된 결과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짐. 자세한 전체 결과는 9월말 ESMO(유럽암학회)에서 공개 예정

- 위암 3차 치료제로 미국 허가에 성공한 글로벌 항암제 보유 업체로 도약 가능성 고조. 바이오 섹터 전체에 대한 영향도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6/27 레포트 HLB  하한가. 다음날 또 하한가. ( -69%)


하나 선민정 - 7/1 발표


 비가 온 뒤에 땅이 더 굳는다고 합니다

지금의 상황은 2016년 9월 한미약품 사태와 비슷 4월 1일 코오롱생명과학이 개발한 인보사 판매 중단, 최종적으 로 허가취소로 결정되고 그 이후 발생한 각종 악재들과 노이즈들로 인해 제약바이오 섹터 내 종목들은 지속적으로 우하향 하고 있다. 특히 신약개발 회사들이 많이 상장되어 있는 코스닥 제약지수는 2분기 9,736에서 8,017으로 17.7% 하락하면서 상반기 코스닥 지수는 690으로 마무리 되었다. 특히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는 일부 기업들이 임상 3상 데이터 공개시점을 연기하고, 결과를 발표하기도 전에 자금조달 이슈들이 불거지면서 전체 제약바이오 섹터 내 기업들의 신뢰도 역시 크게 떨어져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에이치엘비사의 부정적인 임상 3상 탑라인 데이터 공개는 시장의 불확실성을 증폭시키고 신뢰도를 추락시키면서 섹터 전체에 부정적인 충격을 주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 마치 지금의 상황은 2016년 9월 한미약품 의 올무티닙이 반환되었던 것과 비슷한 시장의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탑픽으로는 노이즈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중국 승인 기대감이 있는 메디톡스, 레이저티닙의 임상결과 발표 모멘텀을 보유한 유한양행, 그리고 하반기 포지오티닙과 LAPS- GLP1/GCG의 임상 3상 진입, LPAS-Triple agonist 임상결과 발표를 앞두 고 있는 한미약품을 추천한다. 바이오텍으로는 탄탄한 기술력 을 보유한 제넥신, 펩트론, 앱클론, 올릭스 등을 저가에서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금일 탑픽 추천한 한미약품 -27%


DB 구자용 - 6/20


반가운 바이오 기업간 합병

K-Bio 발전 방향의 좋은 사례: 그동안 국내에서는 유통역량을 가진 제약사와 바이오 기업간의 공동판매협력 외에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용어로 재무적 투자자 성격의 바이오 기업 투자나 인수합병이 이루어져왔다. 그러나 투자금 회수에 그치며 실제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글로벌 수준으로 높이는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바이오 기업간의 경우에도 공동연구 협약수준에 불과했기 때문에 기술적 가치를 높여 덩치 큰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기회는 없었다.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사업적 가치를 만들어온 두 바이오 기업의 이번 합병은 상호 기술적 보완, 중복투자 감소, 개발 역량활용, 대형 바이오 기업으로의 외형 성장 측면에서 시너지를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Astra+Zeneca, Bristol Myers+Squibb, Glaxo(wellcome) +Smithkline (Becham) 을 생각해보면ToolGenexine, 이름도 나쁘지 않다.


작명중...



예측을 하는건지, 분석을 하는건지, 작명을 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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