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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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원 유지

- 2019E EPS 2,879원에 PER 12배 적용(통신업종 공통)

3Q19 Preview: 무선 점유율 30% 재탈환 가능성

- 매출 6.2조원(+3.7% yoy, +1.2% qoq), OP 3.2천억원(-13.6% yoy, +10.7% qoq) 전망.5G 가입자 영업이 본격화되면서 기존 추정대비 마케팅 비용 증가를 반영하여 당기 OP 추정 6% 하향 반영

- 마케팅비용은 7.1천억원으로 매출 대비 20% 집행 추정. 전분기 7.1천억과 유사하고, 전년 동기 5.8천억원 대비로는 24% 증가 전망

- 무선 ARPU는 31.8천원(+0.2% qoq, -0.7% yoy) 전망. 3사 중 가장 빠른 1Q19 분기 턴어라운드 시작 후 3분기 연속 지속. 4Q19 ARPU는 32.3천원(+1.5% qoq, +2.7% qoq)으
로 yoy 턴어라운드 달성 전망

- 무선 전체 점유율 29.98%. 13.2월 30.44% 이후 최고. 점유율 30% 재탈환 전망. 고ARPU 휴대폰 점유율도 28.71%, 집계 처음 시작된 14.10월 대비 0.23%p 증가

- 5G 점유율 31.0%, 꾸준히 전체 점유율 상회. LTE 당시 경쟁사들보다 6개월 늦게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점유율이 하락했지만, 5G에서는 앞서가는 중

- IPTV 두 자릿 수 성장 및 초고속 인터넷 10년 만에 매출 2조원 회복 등 유선도 고성장배당에 대한 신뢰가 가장 높은 기업

- KT는 ‘16년부터 4년째 외국인 비중이 보유 한도인 49% 유지. 한도가 소진된 시점은‘04~08년, ‘10~12년 등 이익 수준과 배당이 높거나, 이익 개선과 배당 증가 시점

- SKT는 ‘02년 이후 최저, LGU+도 1년내 최저

- 외국인은 통신업종의 배당이 증가하는 시점에 비중 확대. 따라서, 최근 외인 비중의 감소는 배당에 대한 우려. 5G가 시작되면서 마케팅비 증가와 CAPEX 증가로 인해 이익 개
선이 쉽지 않아 배당의 증가가 어렵거나, 배당의 유지도 어려울 수 있다는 불안감 반영

- 하지만, KT의 경우 전년과 동일한 배당 지급이 예상되지만, KT는 전일 종가 기준 수익률이 3사 중 가장 높고, 배당성향은 40% 수준이어서 과거 평균인 50% 이상 또는 DPS
2천원 및 SKT의 배당 성향인 70% 수준 대비로도 크게 낮기 때문에, 배당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게 형성되어 있어서 외국인이 계속해서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 DPS 1.1천원 예상시 전일 기준 배당수익률은 4.1%이고, 과거 수준인 DPS 2천원 복귀 시 7%가 넘는 수익률도 가능


대신 김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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