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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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는 2019년 글로벌 자동차수요의 증감도 중요하지만, 공급능력 변화가 보다 중요하다는 판단. 높아진 수요둔화 가능성과 경 쟁심화, 높아진 연구개발 부담 등으로 외형성장보다는 수익성이 보다 중요해졌기 때문

- 수익성과 함께 경쟁과 투자를 병행할 수 있는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한 순으로 구조조정이 반복될 전망. 과거 2010, 2013년와 유 사하게 2018년 하반기부터 주요 업체들의 GM과 도요타, Ford 등에서 구조조정 진행

- 산업자료 기준으로 2019 년 CAPA 에서도 공급능력 축소를 확인할 필요. 2018 년 CAPA 대비 19 년 CAPA 는 현대/기아 5.3%, Ford -3.8%, PSA -13.7%로 감소하였고, 도요타와 GM도 1.8%로 제한적인 성장

- 2017년 계획했던 2019년 CAPA와 비교할 때, Volkswagen +3.6%, 도요타 +1.0%, 혼다 +2.2%를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계 획 대비 낮은 증설, 혹은 구조조정 발표. 1년 사이 수요변화에 따른 완성차업체의 빠른 대응을 확인할 수 있음

SK 권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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