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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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19 영업이익 61억원(+26% YoY)으로 컨센서스 부합

2분기 매출액은 250억원(+10% YoY)으로 컨센서스 259억원에 부합했다. 제 휴 쇼핑 사업부가 55억원(+38% YoY)을 기록하며 예상(+20% YoY)보다 좋 았다. 광고 사업부와 판매 수수료 사업부의 매출은 각각 35억원(-8% YoY), 38억원(-12% YoY)으로 역성장했다. PC 수요 부진의 때문이었다.

영업이익은 61억원(+26% YoY)으로 컨센서스 62억원에 부합했다. 별도 영업 이익률은 45%(+5%p YoY)를 기록하며 영업 레버리지를 이어갔다. 연결 법인 들의 합산 영업이익은 -3억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하반기도 걱정없다; 19년 영업이익 264억원(+31% YoY) 전망

6월 부진했던 PC 수요는 7월 이후 반등했다. 7월 8일 신제품(AMD 3세대 라 이젠) 출시 덕분이다. 연결 자회사들도 추가 수주(다나와 컴퓨터 200억원, 늑 대와여우컴퓨터 170억원) 반영 시 하반기 성장이 담보되어있다.

19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200억원(+13% YoY), 264억원(+31% YoY)이 예상된다. 사업부별 매출은 각각 제휴쇼핑 229억원(+40% YoY), 판 매수수료(+2% YoY), 연결대상 합산 614억원(+15% YoY)으로 전망된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1.9배 수준

고점 대비 주가는 24% 하락했다. 1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대비 무난한 2분기 실적이 전망되었기 때문이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1.9배로 과거 5년 평균(11.7배) 수준이다. 계속되는 이익률 개선과 보유 순현금 629억(2Q19 기준) 감안 시 프리미엄은 타당하다. 투자포인트 1)온라인 쇼핑 가격 경쟁 심 화 수혜, 2)PC → 가전 카테고리 확장을 유지한다. 주가 반등이 기대된다.

신한 김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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