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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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영업이익 160억원(-4.5%, YoY)으로 컨센서스 하회

2분기 수익성은 컨센서스(매출액 502억원, 영업이익 186억원, 영업이익률 37.1%)를 하회했다. 매출액은 503억원(+17.3%, 이하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며 좋았다. 화장품 매출이 81억원(+53억원)으로 증가했기 때문이다. 톡 신 내수 매출은 147억원(+22.6%)으로 좋았는데 톡신 수출은 아시아 물량 감 소로 84억원(-32.3%)으로 여전히 부진했다. 필러는 수출(+17.1%)이 양호 했으나 내수(-7.8%)는 부진했다.

영업이익은 160억원(-4.5%)으로 소폭 감소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1.8%(7.2%p)로 낮아졌다. 화장품 매출 비중 확대(+9.6%p)에 따른 원가율 (+4.6%p) 상승과 높아진 판관비율(+2.6%p) 때문이다. 판관비 상승은 화장 품 매출 증대에 따른 지급수수료(+27억원) 증가가 주요 요인이다.

3분기 영업이익 151억원(+193.8%, YoY)으로 기저효과 예상

3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가 나타나겠다. 매출액은 500억원(+43.1%)으로 예 상된다. 톡신 매출은 229억원(+46.2%), 필러 매출은 127억원(+19.3%)이 되겠다. 화장품 매출은 85억원(+70.5%)으로 늘어나겠다. 영업이익은 151억 원(+193.8%)으로 17년 4분기 이후 처음으로 YoY 증가하며 기저효과가 예 상된다. 작년 3분기 대손상각비가 약 60억원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목표주가 42만원으로 10.6% 하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실적 추정 하향(19F 순이익 -7.0%)과 최근 시장 하락을 반영하여 목표주가 를 42만원으로 10.6% 하향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한다. 1) 3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가 예상되며, 2) 톡신 수출도 조금씩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3) 중국 톡신 품목 허가 신청과 미국 추가 임상 개시로 향후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신한 배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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