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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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비용 이슈(광고비, 세금)에도 불구 P-City 비카지노 부문 성장을 기반으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3분기는 성수기 수요를 기반으로 호실적 기대. 복합리조트를 통한 차별화로 외부 영향 제한적. 투자의견 Buy 유지


▶ 2Q Review: P-City 순항의 시작

파라다이스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2,339억원(+29.2% y-y), 영업이익은 47억원(흑자전환 y-y)로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 당사 기존 추정치를 크게 상회했는데, 1)매출액은 P-City 비카지노 부문(호텔+기타) 매출이 당사 기존 추정치를 150억원 상회한 가운데 2)영업비용은 종합부동산세 및 주민세 등이 2분기에 반영되며 당사 기존추정치 대비 약 50억원 높았기 때문

▶ 비용까지 가벼운 성수기가 다가온다

3분기 동사 카지노 부문의 경우 중국VIP 정킷, 비카지노 부문(호텔, 기타)의 경우 휴가철 성수기 매스 기반의 높은 매출 기대. 비용 부담도 2분기 대비 낮음. 1)2분기 P-City 광고비(97억원, +55억원 q-q) 및 2주년(4월) 마케팅 비용이 반영된 데 반해 하반기 광고비 지출은 100억원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이고, 2)2분기 영업 비용에 세금 관련 일회성 비용이 포함된 데 반해 3분기에는 일회성 비용이 반영될 가능성 낮기 때문

P-City: P-City의 6·7월 매출은 월별 손익분기점(300억원)을 상회. 3분기 계절성 고려 시 카지노 매출 호조 지속 가능할 것. 비카지노 부문 역시 휴가철 수요로 매출 성장, 영업적자 대폭 감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

▶ 복합리조트를 통한 차별화로, 한일 갈등 영향도 제한적

한일 갈등 이후, 7월 P-City 제외한 업장의 일본VIP 방문객 수는 3,232명(-5.8% y-y)으로 줄어들었으나, 복합리조트인 P-City의 경우 일본 VIP 방문객 수가 3,497명(+15.8% y-y, +2.6% m-m)으로 증가. 한일 갈등의 영향은 오봉절 연휴(8/9~8/18) 이후 윤곽이 드러날 것이나, 동사는 복합리조트라는 강점을 가지고 있어 경쟁사 대비 영향이 제한적일 것. 투자의견 Buy 유지

NH 이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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