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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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성장 견조, 해외법인 성장 저조: 1Q19 연결매출 3,806억원(+56.9%YoY), 영업이익 317억원 (+76.4%YoY)으로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 대비 크게 하회하진 않았으나 법인별 성장세는 다소 아쉬 움을 남겼다. 국내 화장품 ODM 매출이 11.7%YoY 성장했는데 기존 고객사와 중소 브랜드 중심으로 오더가 증가했고, 제품 포트폴리오 변화에도 국내 별도 영업이익률이 전년 수준을 유지해 우려를 덜 었다. 북경콜마는 매출 감소세가 지속 중인데 무석법인 매출이 2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0억원 이 상 증가해 중국 전체 화장품 ODM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과 유사했던 것으로 파악되고, 미국 PTP와 CSR은 전년동기 수준의 매출을 유지하는데 그쳤다. 제약이 비즈니스모델(CMO 100%) 전환으로 상 반기까지 매출 감소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CKM은 예상 수준의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였다.

하반기로 갈수록 신규 바이어 유입에 따른 실적 회복 기대: 국내 화장품 ODM을 제외하고는 중국이 나 미국법인 성장세가 주춤한대 2Q19에도 해외법인의 성장세가 뚜렷하지 않을 수 있어 보인다. 다 만 CKM의 합병에 따른 실적 연결 효과가 1Q19에 이어 2Q19에도 일부 있어 절대적인 YoY 성장률 은 높을 전망이다. 중국의 경우는 무석법인이 거래처 개별 오딧이 진행 중으로 하반기부터는 수주가 개시될 가능성이 있고, 미국 PTP도 중소형사 중심의 거래처 확보 노력으로 조금이나마 매출이 성장 하는 모습을 기대해본다. 제약도 하반기부터 매출단에서 베이스 부담이 완화되고, CKM이 신약 케이 캡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 등으로 실적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Action

단기 모멘텀 약세, 잠시 트레이딩 관점 선호: 상반기보단 하반기로 갈수록 화장품과 제약 모두 모멘 텀이 커질 것으로 기대해보며, 신규 오더 여부가 확인 되기 전까지 당분간 기존 목표주가 8만원을 상단으로 트레이딩 투자관점에서의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한다.

DB금융 박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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