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종금증권(008560)코스피-금융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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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사 커버리지 내 증권사 2Q 합산 순이익은 6,806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관련손익 증가, H지수 반등에 따른 ELS 조기상환 증가 등 우호적인 운용환경 지속에 따른 펀더멘탈 개선이 주요 요인

●  과거 천수답 형태의 사업모델에서 국가 경제 시스템의 한 축으로서 확연히 진화된 펀더멘털에 주목해야. 이익, 배당, ROE 등 모든 측면에서 절대적 + 상대적 투자메리트가 증폭되고 있는 증권주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 유지


WHAT’S THE STORY

2Q 합산 순이익 6,806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당사 Universe 내 증권업종 (미래에셋대우,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키움증권, 메리츠종금증권)의 2Q 합산 순이익은 6,806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8.6% 상회할 것으로 추정. 양호한 실적은, 1) 금리 하락에 따른 채권 평가손익 증가와, 2) H지수 반등에 따른 ELS 조기상환 증가 등 운용부문의 호조가 지속되며, 배당금 및 분배금 등 일회성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던 1Q 서프라이즈에 버금가는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

금융업종 내 독보적 성장성 확보: 최근 증권업종은 과거 천수답 형태의 사업모델에서 탈피, 국가 경제 시스템의 한 축으로 자리잡으며, 확연히 진화된 펀더멘털 시현. 이는, 1) 대형증권사의 사업모델 전환에 따른, 거래대금 등 매크로 지표 변화에 대한 수익 의존도 감소와, 2) PI성 투자자산들의 Exit 본격화에 따른 절대 이익 레벨 성장, 3) 우호적인 정부 규제 완화 등에 기인

성장성 대비 주가 저평가 메리트 확연: 당사 유니버스 내 증권사의 FY19 이익은 2.6조원으로 사상 최대이익을 갱신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시총은 작년 1월 대비 85% 수준에 불과. 한국금융지주(시총 4.3조원) VS 동부화재(4.3조원), 메리츠종금 (3.3조원) VS 현대해상 (2.6조원), 키움증권(1.9조원) VS 한화생명(2.9조원) 등 종목별 비교시에도, 이익, 배당, ROE 등 모든 측면에서 증권주의 저평가 메리트 확연.

본격적 Re?rating 가능성 증폭: 증권주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1) 미·중 무역분쟁 등에 따른 매크로 우려, 2) Risk-free에서 Risk taking 비즈니스로의 전환에 따른 이익 변동성 확대, 3) 부동산 PF 우발채무 관련 규제리스크 부각 등에 따른 것. 하지만 2Q 실적을 통해 다시 한번 근본적인 펀더멘털 Level-up을 입증한 현 시점은 적극적 매수 타이밍이라고 판단. 증권주에 대한 Overweight 투자의견 유지.

삼성 장효선

추 천 0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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