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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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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일본 4Q 성장률 둔화와 BOJ 대출프로그램 확대 (동양 투자분석팀)

일본 4Q GDP, 수출부진으로 시장예상 크게 하회
- 일본 4Q GDP 성장률은 전기비 0.3%(연율 1.0%) 성장해 시장예상 0.7%를 크게 하회
- 내수는 전기비 0.8% 성장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으나, 수출부진으로 순수출이 성장률을 -0.5%P나 끌어 내림
- 2월 BOJ 경기판단은 1월과 마찬가지로 완만한 회복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가장 부진한 수출조차도 회복되고 있다(pick-up)고 평가

일본 무역수지는 3년 연속 적자, 수출부진은 구조적 요인에 기인
- 일본 연간 무역수지는 2010년 6.6조엔 흑자에서 2011년부터 적자로 전환되어 3년 연속 무역적자 확대
- 2010년과 2013년 3년 동안 수출총액은 2.4조엔 증가했는데 수출수량은 -7.1조엔, 가격효과는 9.5조엔. 수입총액은20.5조엔 증가했는데 수입수량은 3.7조엔, 가격효과는 16.8조엔
- 일본 수출 수량이 정체된 이유는 자동차 부문의 해외 생산기지 이전, IT 부문의 경쟁력 약화, 내수회복에 따른 수출여력 감소 등의 구조적 요인이 작용
- 일본은 수출 상위 10개국 가운데 수출 수량 증가율이 가장 낮아 글로벌 경기회복에도 수출회복은 더디게 나타날 것

 

BOJ 양적·질적 완화정책은 유지, 2개 대출프로그램은 확대
- BOJ는 기존 경기판단을 유지하며, 추가 금융완화 정책은 필요없다는 입장. 다만, 3월 종료 예정이던 기존의 2개 대출프로그램을 1년 연장하고 금액을 증액하는 작은 정책(small ball)을 실시
- 최근 엔화약세로 인한 대외 비난 압력이 줄어들고 있는 점이 BOJ의 정책 여지를 넓여 주고 있음. 옐런 의장은 BOJ 통화정책은 내수부양을 위한 정책이라 했고, 무역적자는 확대되고 있어 주변국이 엔화약세를 비난하기 어려운 상황
- 그러나 BOJ가 기존 경기판단을 유지하고 있어 추가 양적완화는 상당한 조건의 변화가 있어야 가능할 것

 

[해외 증시 동향]

미국 : 투자자 관망에 혼조: 다우 -0.15%, 나스닥 +0.68%, S&P500 +0.12%
- 주요 경제지표들에 대한 실망감과 관망흐름 속 혼조 마감
- 2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지수가 +4.48을 기록하며 지난달 +12.51 하회
- 주택판매전망지수는 62에서 51로 하락, 6개월 뒤 주택판매전망지수는 60에서 54로, 향후 주택구매지수는 40에서 31로 하락
- 코카콜라, 3.8% 하락. 반면, 세계 2위 제네릭 의약업체 포레스트 랩, 액타비스의 인수 소식으로 28% 급등

유럽 : 경기전망 엇갈리면서 혼조: 영국 +0.90%, 독일 +0.03%, 프랑스 -0.1%
- 신흥국 금융시장 불안은 다소 진정됐으나 경기 전망이 엇갈리면서 혼조세로 마감
- 독일 투자심리지표는 신흥시장의 금융 불안 등에 영향을 받아 올해 들어 두 달 연속 하락
- 하지만, 영국 증시는 기업 이익 호조에 따라 강세. RBS 2.5%, 바클레이스 2.2% 등

 

중국 : 유동성 회수 불안으로 인한 하락: 상해 -0.77%
- 중국 정부의 통화 긴축 강화로 불안감이 고조되며 하락 마감
- 14일물 환매조건부채권 480억 위안(약 8.43조원) 발행한 점을 투자자들은 중국 정부가 신용 확장을 억제하려는 의도를 갖고 있다는 신호로 해석

 

[수급 동향]

- 코스피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한솔홈데코, KB금융, 하나금융지주, 삼성물산, 이수페타시스, 일진전기, KC그린홀딩스, 한솔테크닉스, 녹십자홀딩스, 한국타이어, 두산엔진, CJ헬로비전, 현대에이치씨엔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종목
티웨이홀딩스, 녹십자, 대우증권, 진양홀딩스, 녹십자홀딩스, 팬오션, 동양기전, 대창, 한전KPS, 농심, 태영건설, 코스맥스, 동국제강, 케이씨텍, CJ대한통운, CJ씨푸드, 대한유화 ,대한해운, LG디스플레이, 쌍용차, 신성솔라에너지, 금호타이어, 삼성물산, 한국전력, CJ헬로비전, 태평양물산, 베이직하우스, NAVER, 현대약품, 유니퀘스트, 대상, KT, 현대하이스코, 다우기술, 송원산업, SBS미디어홀딩스, 현대증권, SK C&C, 에이블씨엔시, 한국가스공사

 

- 코스피 기관 순매수 종목
롯데하이마트, 쌍용차, 삼성카드, OCI,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JB금융지주, 동부하이텍, 영흥철강, 대우건설, 하나금융지주, 성신양회, 현대해상, 한진중공업, 영진약품, 기업은행, 금호석유, 송원산업, 한화손해보험, 한전KPS, GS건설, 대신증권, 쌍용양회, DGB금융지주, 효성, 대림산업, 신원, 대신증권, 녹십자홀딩스, 한진중공업홀딩스, SK네트웍스, SK이노베이션, 대상, SBS, 메리츠종금증권, SK C&C, 스카이라이프, 두산엔진, 대우건설, 우리투자증권, KT&G, GS건설, 강원랜드, 삼성엔지니어링, 신한지주, KB금융, 넥센타이어, 대한항공, 엔씨소프트, LG이노텍

 

- 코스닥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서울반도체, 차이나그레이트, CJ E&M, 셀트리온, 쏠리드, 무림SP, 시그네틱스, KG모빌리언스, 한국전자금융, 유아이엘

-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종목
인포바인, 동국제약, 위메이드, 셀트리온, 에스텍파마, 빅솔론, 블루콤, 솔브레인, 게임하이, 유니더스, 이노와이어리스, 네오위즈게임즈, 무림SP, 케이엠더블유, 이노칩, 한국토지신탁, 선데이토즈, 한국선재, 유진기업, 서울반도체, 인터파크, 파라다이스, 리노공업, 위지트

 

- 코스닥 기관 순매수 종목
이지바이오, 성광벤드, 유아이엘, 바이오니아, 유진테크, 조이시티, 에버다임, 셀트리온, 평화정공, 아이센스, 세코닉스, 차바이오앤, 아이디스, 하림, 휴맥스, 성광벤드, 리드코프, 씨젠, 한글과컴퓨터, 루멘스, 네오위즈게임즈, KG모빌리언스, 골프존, CJ프레시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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