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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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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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FOMC회의록 발표, 6월 MSCI 지역 리뷰 등은 자금 이탈 자극하지 않을 것

 

− 4월 FOMC 회의록 발표 및 6월 MSCI 지역 리뷰에서 중국 A주 편입 가능성으로 글로벌 자금 이탈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음

 

−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주 예정된 4월 FOMC 회의록 발표 및 6월 MSCI 지역 리뷰 모두 외국인의 자금 이탈을 자극하지 않을 것으로 판단. 여기에다 글로벌 채권 금리도 안정화를 찾아가는 모습

 

− ① 4월 FOMC회의록 발표, 글로벌 자금 흐름의 변동성 확대 요인 아닐 것

 

− 대다수의 위원들은 여전히 경제지표의 변동에 따른 유연성을 강조. 4월 FOMC 회의에서는 여전히 부진한 1/4분기 미 경기지표에 따라 매파적 성격의 위원들이 공격적 발언을 펼치지는 못했을 것으로 전망

 

− 최근 발표된 고용지표도 금리인상을 논하기에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존재. 다만, 4월 FOMC회의록에서 매파(소수론) 발언이 6월 FOMC에서 옐런의장이 9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대한 시그널을 암시할 지의 여부를 가늠해 볼 수 있을 것

 

− ② 6월 MSCI 지역 리뷰, 외국인의 자금 이탈을 자극하지 않을 것

 

− 중국 A주의 편입가능성도 높지 않고, 편입되더라도 기계적 이탈 가능 규모도 크지 않음. 여전히 MSCI Discussion Paper에서는 중국 주식시장의 단점인 QFII 제한, 위안화 유동성 문제 등을 문제삼고 있음

 

− 현재 기준 중국 A-shares의 5%가 이머징 마켓에 편입된다면, 중국 A-shares는 EM 내 0.6%의 비중을 차지하게 되며, 한국 비중은 0.1%p 축소된 14.4%가 예상, 금액으로 환산시 1.08조원 정도. 이마저도 KOSPI의 현재 외국인 비중이 높지 않아 한국물 0.1%p를 추가로 낮출 유인 크지 않음

 

− 외국인 자금 유입 지속될 듯. 지난주 독일과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에도 한국물에 대한 글로벌 자금 유입은 지속되었으며, 한국의 주요 이머징 마켓 대비 저평가 매력 지속, 양호한 기업이익 및 배당 등의 정책적 요인도 외국인 자금 유입의 유인이 될 것으로 판단

 

모델포트폴리오 변경 내역

 

− 금주 업종별 배분 변화는 없음. 기존 반도체/장비, 건설, 화학/에너지, 헬스케어 비중 확대 유지. 현재 MP는 연초 이후 310bp Outperform 기록 중

 

− 지난주 종목 편입 효과가 높은 종목은 CJ E&M, CJ, LG생활건강, 성신양회, LG하우시스 등이며, 편입 효과가 부정적인 종목은 현대차, 한국사이버결제, 현대위아, 삼성전자 등임

 

NH투자증권 김병연

추 천 1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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