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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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소재/산업재 업종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KOSPI는 전월대비 5.0% 상승했으며, 화학(+18.2%), 정유(+15.7%), 비철(+12.2%), 기계(+11.6%), 상사(+11.5%), 조선(+10.0%) 철강(+6.3%), 건설(+3.4%), 유틸리티(+3.0%), 운송(+2.9%)이 상승했으며, 건자재(-2.3%)는 하락했다.

- 종목별로는 대림산업(+31.3%), SK이노베이션(+28.0%), 한국항공우주(+22.9%), LG화학(+21.3%) 등이 급등했으며, 성신양회(-18.4%), 한일시멘트(-14.5%) 등이 약세를 기록했다.

- 지난 3월은 소재/산업재가 급등 후 조정의 모습이었다면, 4월은 숨고르기 이후 재차 반등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최근 유가가 저점을 형성하고 반등국면에 진입하면서 정유, 화학 업종을 중심으로 큰 폭의 강세를 기록했다.

- 5월은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고 하반기 전략에 대한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특히, 소재/산업재는 유가와 높은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어 유가에 대한 전망이 필요하다. 유가가 지난 3월에 저점을 형성한 것으로 판단할 경우 유가 관련주들은 추가 상승을 이어갈 수 있을 전망이다.

- 선호섹터는 건설, 철강, 유틸리티를 제시한다. 건설업종은 최근 주가 조정에 따른 기술적 반등이 예상되며, 철강은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상승세 유지가 예상된다. 유틸리티는 시장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시점에서 방어주 역할이 가능할 전망이다.

- 철강업종은 최근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소재/산업재 내 주가 상승 모멘텀은 높지 않은 섹터이다. 지난 5월 가스요금 인하 등 판가보다 원재료 가격 하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2분기에도 기대 이상의 실적이 예상된다.

-건설업종은 정부의 정책 수혜와 유동성 랠리 기대감으로 강세를 기록한 이후 조정 양상을 보이고 있다. 1분기 불확실한 실적 발표가 마무리되고 있어 하반기 주택 중심의 실적 개선을 감안하면 조정시 매수 전략이 유효할 전망이다.

-유틸리티는 최근 배당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낮은 원가의 원재료가 투입되면서 본격적인 비용 절감이 나타나고 있는 시기이다. 정부의 적극적인 정상화 노력을 감안하면 가스업체들 주가는 1분기 이후 저점을 높여갈 전망이다.

 

하나대투 신민석

추 천 1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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