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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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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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소재/산업재 업종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KOSPI는 전월대비 1.8% 상승했으며, 비철(+3.7%), 유틸리티(+2.0%), 운송(+1.8%) 업종이 시장대비 상승했으며, 화학(+0.4%), 건설(-1.2%), 기계(-1.9%), 철강(-5.0%), 상사(-6.1%), 정유(-7.8%), 조선(-8.4%) 업종이 하락했다.

 

- 종목별로는 동화기업(+45.5%), 이건산업(+26.4%), 성신양회(+14.9%)이 급등했으며, SK네트웍스(-12.7%), 대우조선해양(-11.9%), 태광(-11.7%)이 약세를 기록했다.

 

- 지난 2월 소재/산업재 업종이 급증하면서 3월은 전체적으로 조정양상을 보였으며, 특히, 건자재 업종은 정부의 정책 기대감으로 3월 강세가 이어졌다. 지난 3월 추천종목인 동화기업이 45.5% 상승하면서 시장을 주도했다.

 

- 4월은 본격적인 실적 발표가 시작된다. 연초 이후 주가는 바닥 기대감으로 반등에 성공했지만, 실적시즌에 진입하면서 실적 모멘텀이 약한 종목은 추가 조정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확실한 실적 모멘텀이 예상되는 종목을 중심으로 추천종목을 선정했다.

 

- 4월 선호섹터는 조선, 운송, 건자재 업종을 제시한다. 조선업종은 지난해 부실을 대규모 반영하면서 1분기부터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 운송업종은 유가 하락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확대될 전망이다. 건자재는 최근 주가 급등에도 정부의 적극적인 부양의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 국제유가는 4월에 제한적인 박스권이 예상된다. 중동지역 정전 이슈가 존재하지만, 미국을 중심으로 재고가 급증하고 박스권 움직임이 예상된다. 오는 5월 드라이빙 시즌부터 점진적인 반등이 예상된다.

 

- 조선업종은 2014년 하반기 대규모 손실을 반영하면서 1분기 이후 실적은 정상궤도에 진입할 전망이다. 최근 상선수주가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이다.

 

- 운송업종은 유가 급락에 따른 실적 가시화가 1분기부터 나타날 전망이다. 주요 항공업체들 실적이 전년대비 흑자전환하면서 실적모멘텀이 기대된다.

 

- 건자재업종은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부양 정책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 실적은 2015년 상반기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추 천 3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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