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9,800
▲ 100 (+1.03%)
관심 주문
이 종목이 속한 이슈    돼지열병   남북평화   시멘트  

금융사업팀 삼성증권

 

목록 작게 크게 흰색바탕보기

□ 거래량 증가중인 주택시장과 정부의 ‘15년 주택정책들 ’15.1월 주택매매거래량이 7.9만호로 ‘06년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12년 2.9만호, ‘13년 2.7만호, ‘14년 5.9만호에서 ‘15년 7.9만호로 34% 넘게 증가했고, 3년 연속 상승추세가 이어졌다. 실수요자가 매매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 현 임대활성화 대책은 ‘주거복지’차원으로 국한해서 해석 ‘15년의 화두는 New Stay(기업형 임대)와 주거급여다. New Stay관련 임대주택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김성태의원 발의로 상정(’15.1.29)된 상태다. 주요 내용은 현행 ‘공공임대’로 제한된 임대주택시장에 ‘민간 기업형 임대’가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전체 임대주택 시장은 민간 ‘개인 임대’가 중심이며, ‘공공임대’는 주거복지 차원에서 연11~12만호 공급되는데 이 시장에 기업형 민간임대를 수용하자는 것이다. 둘째로 ‘주거급여’는 기존 기초생활제도 내 주거급여를 개편(적용대상 확대, 지원금액 세분화)한 것으로 이 역시 ‘주거복지’차원이다.

 

□ 주택시장 본격 회복세 진입 전망, 건자재주 비중확대 유지 9.1대책, 1% 공유형 모기지, 주거급여, New Stay 등 최근 다양한 정부정책들이 쏟아지고 있어 시장참여자가 혼란스럽다. 그러나, 한국의 주택재고(약 1,600만호) 전체에 미칠 정책은 9.1정책(재건축 연한 30년으로 단축)이 유일하며 나머지는 부차적이다. 특히 최근의 임대시장 활성화는 연 11만호 규모의 기존에 존재했던 주거복지를 강화한 차원이며, ‘민간 개인 임대’의 진입은 이미 약 800만호 규모로 형성된 개인임대시장을 고려할 시 미칠 영향이 제한적이다. 하나대투증권은 9.1이 초래할 구조적 변화에 특히 주목, 주택/부동산 시장의 중장기적 공급확대(재건축 증가)를 전망(‘17년 약42만, ‘22년 약50만)하며, 건자재 비중확대를 지속해서 제시한다. LG하우시스, KCC, 동화기업과 쌍용양회, 성신양회, 한일시멘트 등 당사 커버리지 기업들에 BUY의견 제시하고 쌍용양회, LG하우시스, 동화기업을 최선호군으로 제시한다.

추 천 4 반 대 0

 

 

 

목록 답변 글쓰기
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