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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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산업재: 2월 투자전략 - 이제 올라올 때가 되었다


1월 소재/산업재 업종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KOSPI는 전월대비 1.9% 상승한 가운데 정유(+13.6%), 화학(+7.8%), 비철(+5.1%), 기계(+3.8%), 건설(+2.3%) 업종이 시장대비 상승했으며, 철강(-4.9%), 운송(-3.9%), 조선(-1.7%), 상사(-1.2%) 업종이 하락했다.

 

종목별로는 성신양회(+29.1%), LG상사(+28.1%), S-Oil(+25.0%)이 급등했으며, 대림산업(-16.4%), 현대로템(-16.3%), 현대글로비스(-16.1%)가 약세를 기록했다.

 

1월 유가 하락으로 운송업종 반등을 기대하면서 항공주 반등은 성공했지만, 대주주 지분 매각 이슈로 현대글로비스가 하락하면서 운송업종은 약세의 흐름을 기록했다. 건자재는 정부의 정책 수혜와 신규 아파트 분양 증가로 강세의 흐름을 기록했다. 반면, 정유와 화학업종은 낙폭 과대와 유가 저점 기대감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2월 선호섹터는 화학, 건설, 철강 업종을 제시한다. 2월은 전통적으로 전년도 실적이 부진했던 낙폭 과대 업종이 반등을 이어가는 시점이다. 화학, 건설 업종이 2014년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실적 우려가 주가에 반영되었다는 점과 최근 영업환경이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긍정적이다.

 

국제유가는 지난 1월 이후 반등세로 전환되었다. 미국 셰일가스 시추정 수가 감소했다는 영향으로 반등에 성공했다. 아직 국제유가의 추세적인 반등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2월에는 저점 확인 과정이 이어질 전망이다.

 

화학업종은 유가 하향 안정화 이후 반등세로 전환하면서 원가 부담이 낮아지고 있어 긍정적이다. 또한, 주가는 이미 낮아진 유가를 감안해 낙폭이 커서 Valuation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건설업종은 낙폭 과대 상황에서 2015년 상반기 주택과 부동산 시황개선에 따른 주택 분양수 증가 및 미착공 리스크 감소로 긍정적이다. 국내 건설업황이 구조적으로 개선되었다는 점과 2월 국내 부동산 관련 정책들이 예정되어 있어 긍정적이다.

 

철강업종은 4분기 실적에서 나타나듯이 국내 고로사들의 영업상황이 시장에서 우려하는 만큼 악화되지 않고 있다. 제품가격 하락에도 철광석 가격이 최근 67달러까지 낮아졌으며, 2015년 1분기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추 천 3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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