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양회(004980)코스피-비금속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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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새로운 기대주' 롱숏펀드 (동양 투자분석팀)

 

중위험·중수익상품 찾아 헤맨 3년
- 글로벌 금융위기로 위험 민감도가 높아지면서 주식펀드에서는 지난 4년간 54조원 넘게 자금 순유출
- 2010년 압축 포트폴리오를 내세운 자문형랩이 주식펀드보다 월등한 성과를 시현하면서, 1년만에 9조원이 넘는 시장으로 급성장. 2012년 수익률 악화로 자금이 빠져나간 자문형랩의 잔고는 2.8조원(2013년 11월)
- 2012년 ELS가 시중금리보다 높은 성과를 기록하면서, ELS 발행 증가. 시장 변동성 감소로 기대 수익률이 낮아지면서 ELS 발행규모 감소 추세
- 글로벌 채권금리 하락으로 선진국 하이일드펀드와 신흥국채권펀드 높은 수익률을 거두면서, 2012년 하반기부터 해외채권펀드로 자금 유입 증가. 그레이트로테이션이 본격화되면서 해외채권펀드에서 손실이 나면서 2013년 하반기부터 해외 채권펀드 환매 크게 증가

 

새로운 기대주, 한국형헤지펀드와 롱숏펀드
- 2011년 12월 도입된 한국형 헤지펀드는 2조원이 넘게 자금 유입. 개인투자자 최소 투자금액 제한으로 한국형 헤지펀드시장은 거액자산가와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형성
- 한국형 헤지펀드에서 주로 구사하는 롱숏전략을 채택한 롱숏펀드가 꾸준한 수익률을 시현하면서 1조원이 넘는 자금 유입

 

롱숏펀드로 자금유입 기대되는 상황
- 지난 4년간 중위험·중수익상품에서 빠져나간 자금 규모는 9조원에 육박하며, 꾸준한 수익률을 시현하고 있는 롱숏펀드로자금 이동 가능성 높은 상황. 3년간의 환매로 국내주식펀드의 환매 물량이 일정부분 소화된 가운데, 한국형 헤지펀드와 롱숏펀드로 자금 유입은 기관매수 여력 확대로 이어질 전망

 

[해외 증시 동향]

미국 : 기업 M&A 및 실적 호조, 상승: 다우 +0.4%, 나스닥 +0.94%, S&P500 +0.58%
- 주요 지표 부진으로 장 초반 하락했으나 기업의 실적 호조와 인수ㆍ합병(M&A) 등으로 증시 반등
- 미국 최대 케이블 업체 컴캐스트가 2위 타임워너케이블을 인수했다는 소식도 투자 심리 개선에 일조
- 현재까지 발표한 기업 중 76% 가까운 기업이 시장 전망을 웃도는 순이익 기록
- 미국 방송업체 CBS와 타이어업체 굿이어타이어앤드러버는 예상을 웃도는 실적으로 5% 가까이 급등

 

유럽 : 실적 실망과 미국 지표 부진 영향, 혼조: 영국 -0.23%, 독일 +0.59%, 프랑스 +0.16%
- 기업 실적 부진과 단기 상승에 대한 부담 등에 기인한 차익 매물 출회가 상승을 제한하며 혼조 마감
- 재차 불거진 이탈리아 정국 불안도 시장의 분위기를 냉랭하게 하는 원인으로 작용
- 업종별로는 금융주 하락 주도. BNP파리바 -2.6%, 로이드뱅킹그룹 -2.7% 등

 

중국 : 기업실적 저조, 하락 : 상해 -0.55%
- 기업 실적 발표 저조 및 상승 모멘텀 부재로 하락 마감
- 중국 화이타증권은 적어도 내년 2월 말까지는 상승세 유지 될것으로 전망
- 전일 상승장을 주도했던 헬스케어 관련주는 전반적으로 하락 주도. 산둥루강 제약 -3.6% 장쑤카니온제약 -3.6% 등


[수급 동향]

- 코스피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일진홀딩스, 두산인프라코어, 우리금융, 한진중공업, 대우건설, 현대증권, 락앤락, 신원, OCI, 유나이티드제약, 삼진제약, 삼양식품, 대우증권, 신성통상, 동국제강

 

- 코스피 외국인 순매수 종목
현대에이치씨엔, 티웨이홀딩스, LS, 녹십자, 신성통상, 대우증권, 진양홀딩스, 녹십자홀딩스, SK하이닉스, 팬오션, 동양기전, 에스엘, 한전KPS, 대창, 경인양행, 태영건설, 대현, 코스맥스, 우리투자증권, 동국제강, KT&G, 케이씨텍, CJ대한통운, 한전기술, 광전자, CJ씨푸드, LG하우시스, 리바트, LG디스플레이, 중국원양자원, 쌍용차, S-Oil, 신성솔라에너지

 

- 코스피 기관 순매수 종목
무림P&P, 삼양식품, 롯데하이마트, 신원, 쌍용차, 에스원, 삼성카드, LG이노텍, 이수화학, OCI, SK이노베이션,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JB금융지주, 코리안리, 메리츠종금증권, 삼성SDI, 엔씨소프트, 동부하이텍, SK네트웍스, 현대제철, 영흥철강, 세종공업, 대우건설, 메리츠화재, 동국제강, LIG손해보험, CJ, 부광약품, 에이블씨엔씨, 현대차, 효성, 한진중공업, 케이티스, 대교, 대림산업, 기업은행, 금호석유, 메리츠금융지주, 기아차, 삼성정밀화학, 신원, 휴비스, 코리아써키트, 대신증권, 녹십자홀딩스, 한진중공업홀딩스, 제일모직, SK네트웍스, LG, 성신양회, SK이노베이션, 대상, 영원무역, 웅진씽크빅, SBS

 

- 코스닥 외국인 / 기관 동반 순매수 종목
SMEC, 차바이오앤, 대아티아이, 컴투스, 하림홀딩스, 인터파크, 셀트리온, CU전자, 아이컴포넌트, 바이오랜드, 유진테크, 유아이엘, 다우데이타, 선데이토즈, 리노공업, 케이엠더블유

 

-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종목
인포바인, 동국제약, 위메이드, CJ오쇼핑, 기산텔레콤, 엑세스바이오, 에이티세미콘, 에이텍, C&S자산관리, 고영, 차바이오앤, 서희건설, 셀트리온, 시그네틱스, 아이컴포넌트, 에스텍파마, 피에스케이, 티케이케미칼, 로엔

 

- 코스닥 기관 순매수 종목
웹젠, SBS콘텐츠허브, GS홈쇼핑, 매일유업, 지디, 한글과컴퓨터, 인터파크INT, 효성오앤비, 도이치모터스, 세코닉스, 차바이오앤, CJ E&M, KG이니시스, KMH, KG이니시스, 하림, 코텍, 휴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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