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000720)코스피-건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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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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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해외 수주 실적 5.0조원, 지난해 상반기 대비 2.2조원 증가

- 현대건설의 연결 기준 해외 수주는 5.0조원으로 지난해 연간 해외 수주가 7.1조원이었음을 감안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증가 중

- 현대건설 별도 기준 사우디 Marjan 가스플랜트 3.0조원, 현대엔지니어링 폴란드 HDHPP 1조원 수주가 상반기 주요 수주 성과

- 이라크 유정 물공급시설 2.5조원에 대한 LOI(Letter of Intent)를 수령한 것을 감안하면, 사실상 7.5조원의 수주를 기록한 셈. (현대엔지니어링의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까지 감안할 경우 9조원 이상, SK건설과 지분 미확정) 이라크 프로젝트의 경우 발주처의 Financing 관련 조건 변경에 따라 본계약 체결까지 시간이 다소 소요되고 있으나, 연내 수주 가능할 전망

9월 전후로 가시권내 해외 프로젝트 수주 성과 기대

- 파나마 메트로3: 26억달러 중 현대건설 portion 18억달러 예상. 타 컨소시엄과 경쟁중이며 8월 낙찰 결과 예상. 기술입찰에서 현재 현대건설이 우위

- 이라크 발전소: 14억달러. 현대건설이 공사중인 이라크 Karbalah 정유 현장에서 나오는 잔사유를 통해 발전하는 방식, 9월 결과 예상

- 사우디 Unayzah Gas Facilties: 18억달러.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Technip 경쟁 중. 사우디 가스 플랜트의 짧은 공종 특성상 현대건설의 우쓰마니아 가스 플랜트 레코드를 바탕으로 수주 기대해볼 수 있을 것. 9월 이후 예상

- 알제리 복합화력 발전: 8억달러. 후속 프로젝트 4~5개를 이어 하는 공사인만큼 발주처와 조건 협의중. 연내

- 콜롬비아 Metro: 총 공사비 25억달러 중 현대건설 지분 30%, 6억달러. PPP형태로 800억원 지분투자 예정

- 카타르 LNG: 총 공사비 40억달러. 현대건설 참여 메인 패키지 공사비 25억달러로 컨소시엄내 지분 미정. 내년 초 (빠르면 연내) 결과 나올 것

- 이 중 파나마 메트로3, 이라크 발전소 2건만 수주하더라도 연간 가이던스 13조원은 충분히 달성. 현 주가 시점에서 수주 모멘텀에 따른 반등세 기대해볼만 하다는 판단

이베스트 김세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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