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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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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Q19 연결 영업이익 2,451억원(+11.0% YoY) 기록, 컨센서스 부합

2Q19 연결 매출액 4.7조원(+10.4% YoY, 이하 YoY), 영업이익은 2,451억 원(+11.0%)을 기록했다. 컨센서스(2,415억원)에 부합했다. 공종별 매출은 별 도 토목 6,542억원(+24.3%), 건축/주택 1.5조원(+12.9%), 플랜트/전력 5,009억원(-20.3%), 엔지니어링 1.8조원(+11.4%)을 기록했다. 별도와 엔 지니어링 모두 주택 현장 매출 증가가 두드러졌다.

기대 이상의 매출 증가세에도 수익성은 다소 아쉬운 감이 있다. 매출총이익률 은 별도 8.5%(+0.1%p), 엔지니어링 10.0%(-3.0%p)를 기록했다. 별도는 UAE 원전에서 중재소송 관련 비용 400억원 반영이 있었고, 엔지니어링은 수 익성이 좋았던 CIS 지역 매출비중 축소로 원가율이 상승했다. 대신에 계열사 송도랜드마크시티(매출액 890억원, 영업이익 190억원)가 전사 실적에 기여했다.

하반기에도 해외 수주 결과 다수 기대, 현 주가는 과도한 저평가

상반기 해외 수주는 5조원(별도 3.2조원, 엔지니어링 1.6조원 등)을 기록했 다.19년 가이던스 13조원(별도 7.7조원, 엔지니어링 5.3조원) 초과달성이 확 실시된다. 파나마 메트로(18억달러), 이라크 발전(14억달러), 이라크 유정 물 공급시설(25억달러, LOI 수령), 알제리 복합화력(8억달러) 등 수주 결과가 가 시성이 높다. 엔지니어링도 인도네시아 발릭파판 정유(총 40억달러) 지분율이 확정되면 수주로 바로 인식된다. 수주 기대감에 비해 주가는 과도하게 저평가 됐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6,000원 유지

하반기 들어 주가는 -20%로 과도하게 하락했다. 20년 예상 PBR은 0.65배로 18년 저점 수준까지 와있다. 매출 성장 재개, 향후에도 풍부한 해외 파이프라 인을 감안하면 과도한 저평가로 판단된다. 적극적인 매수에 나설 때다.

신한 오경석

추 천 0 반 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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