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2019/10/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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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백산6,580 ▲40 (+0.61%)

    [관련내용]인조피혁 제조 및 판매업

  • 기아차40,550 ▼50 (-0.12%)

    [관련내용]현대자동차 그룹의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로 과거에는 경차와 RV차종에 대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였다면, 최근에는 기아차만의 디자인 정체성 확립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 경영을 핵심역량으로 하고 있음.

  • 현대모비스240,000 ▼1,000 (-0.41%)

    [관련내용]현대자동차 그룹의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업체. AS용 부품사업(매출비중 29.1%)과 모듈사업(샤시, 의장, FEM등. 매출비중 70.9%)을 영위하며, 현대/기아차용 부품을 전세계 대리점에 공급하고 있음.

  • 동아화성5,190 ▼30 (-0.57%)

    [관련내용]엔진성능 및 수명을 연장시키는 제품을 현대기아자동차, 한국GM, 쌍용자동차 등으로 생산 공급

  • 현대차121,000 ▼1,000 (-0.82%)

    [관련내용]현대자동차 그룹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 및 판매 업체. 국내 시장점유율이 50%에 가까울 정도로 국내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해외에서도 높은 브랜드 이미지와 품질로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음.



[이슈히스토리]

므누신 "車관세부과, 韓입장 충분 고려…외환이슈 소통 원활"(종합)2019/10/18 12:10

  •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이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만나 자동차 관세 부과와 관련해서는 한국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기재부가 전했다. 미국 재무부의 환율보고서 발표를 앞둔 상황에서, 므누신 장관은 한국 외환정책의 투명성 제고 노력을 높게 보고 외환 관련 소통이 원활히 이뤄지고 있다고도 평가했다. 홍 부총리와 므누신 재무장관은 17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자세히보기]

현대기아차 '세타2 엔진' 악재…3분기 실적에 '찬물'2019/10/15 12:10

  • 현대차와 기아차가 다음 주에 발표할 3분기 경영실적이 '세타2 GDi' 엔진과 관련한 '품질 비용'에 따라 부진할 것으로 전망됐다. 증권사 전문가들은 애초 현대·기아차의 매출이 소폭 증가한 가운데 환율환경이 우호적이고 현대차가 올해 파업 없이 임금·단체협약 협상을 타결함에 따라 실적 호전을 예측했다. 그러나 현대·기아차가 지난 11일 미국과 한국에서 판매된 세타(θ)2 GDi 엔진이 탑재된 차량 469만대를 대상으로 '평생 보증'을 제공하고, 미국에서 제기된 집단소송 5건에 보상금을 지급한다는 발표 이후 실적 전망이 대폭 낮춰졌다. [→자세히보기]

현대차도 3분기 깜짝실적 예고…환율·수익성 확대 전략 통했다2019/10/11 12:10

  • 대자동차그룹이 올해 2분기에 이어 3분기도 ‘깜짝실적’을 예고했다. 세단 볼륨모델의 신차효과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 수익성 높은 차종의 판매 호조, 환율효과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3분기 실적이 바닥을 친 후 본격적으로 반등세를 타고 있는 만큼 현대차그룹은 볼륨 신차 판매 확대와 신흥시장 공략 강화 등으로 흐름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외부 자문위 "노사, 미래 산업 공동대응 못 하면 공멸"2019/10/07 12:10

  • 현대자동차 노사 외부 자문위원들이 전동화와 공유경제 등 미래 산업에 노사가 함께 대응하지 못하면 공멸한다는 진단을 내놨다. 현대차 노사는 최근 울산공장에서 고용안정위원회 본회의를 열고 외부 자문위원회들로부터 미래 고용 문제와 관련한 제언을 들었다고 6일 밝혔다. 자문위는 전동화(Electrification), 공유경제(Sharing), 새로운 이동수단(Mobility) 등 필연적으로 다가오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 속에 조립 부문 부가가치가 지속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세히보기]

현대차, 美서 13개월 이어온 판매 증가세 주춤…9월 판매 8.8%↓2019/10/02 12:10

  • 현대자동차가 13개월 연속으로 이어온 월간 판매량 증가세에 일단 제동이 걸렸다. 1일(현지시간) 현대차 미국판매법인(HMA)에 따르면 현대차는 9월 한 달간 미국시장에서 5만1천951대를 팔아 판매량이 작년 같은 달(5만6천940대)보다 8.8% 감소했다. 이로써 작년 8월부터 13개월 연속 계속된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 증가세가 중단됐다. 현대차는 그러나 '실적 효자군단'인 SUV(스포츠유틸리티차)와 친환경차로 국한하면 9월에도 판매 증가세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