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6/05/30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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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MBK1,390 ▲50 (+3.73%)

    [관련내용]CS 자회사로 OLED 소재 부문에서 국내 최대 설비를 확보

  • 비아트론20,850 ▲500 (+2.46%)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 AP시스템15,800 ▲350 (+2.27%)

    [관련내용]반도체장비(급속열처리장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등)와 LCD 장비(실런트분사장비, 진공합착장비, 액정분사장비, 자외선 경화 장비 등), AM-OLED장비(LTPS 결정화장비, 인캡슐장비 등) 전문 제조업체로 태양전지용 장비 사업, 위성 사업도 영위.

  • 에스엔유3,845 ▲50 (+1.32%)

    [관련내용]태양광, OLED, LCD, 반도체 등의 산업용 제조장비를 연구, 제조, 판매하는 종합장비전문업체. 태양광사업(CIGS, CIS, OPV, a-Si, DSSC, Laser Scriber 등), OLED사업(증착장비, 박막봉지장비, Sputter 등), LCD사업(PSIS, 하프톤CD, AMS, MPIS, SDIS, Review Repair, PTMS, Auto Micro 등), 반도체사업(반도체 측정장비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 LG디스플레24,650 ▲50 (+0.20%)

    [관련내용]LCD, OLED 및 Monitor 제품을 생산, 판매



[이슈히스토리]

디스플레이, 플렉서브 OLED와 OLED TV 판매 확산2016/05/27 12:05

  • 신한금융투자는 27일 올 연말까지 LCD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며 플렉서블 OLED와 OLED TV판매도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톱픽으로 삼성전자(목표주가 160만원)와 LG디스플레이(목표주가 3만5000원), SK머티리얼즈, 실리콘웍스를 제시했다. 이들은 "올 2분기 삼성전자 갤럭시S7 판매량은 전분기 보다 40% 증가한 1400만대로 예상된다"며 "특히 플렉서블 OLED를 탑재한 갤럭시S7 엣지 수요가 강세"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OLED 패널 올해 40% 성장, 韓·中 증설 경쟁2016/05/02 12:05

  • 액정표시장치(LCD)의 대체재로 떠오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시장이 TV, 스마트폰 외에도 PC, 가상현실(VR).웨어러블 기기, 자동차 등으로 확산되면서 올해 패널업계의 투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 패널업체들은 OLED 시장을 장악한 한국을 추격하기 위해 LCD 투자계획 변경에 앞다퉈 나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세히보기]

디스플레이 바닥 찍어, 올해는 OLED2016/04/25 12:04

  • 디스플레이 업계가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는 중이다. 증권가 전문가들은 패널 가격이 바닥을 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이 개화하면서, 디스플레이 업황이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증권사들은 올해가 OLED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체 간의 개발·투자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OLED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자세히보기]

삼성, 애플에 OLED 패널 공급2016/04/15 12:04

  •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달 초 애플과 아이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OLED는 화면 스스로 빛을 내 화질이 선명한 디스플레이지만, 제조 단가가 높아 현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시리즈 등 일부 제품에만 탑재되고 있고 아이폰의 가장 최근 모델인 아이폰6S의 경우 풀HD(1920×1080) 해상도에 401ppi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었다. [→자세히보기]

삼성·LG 손잡고 OLED 공동투자2016/04/12 12:04

  • 중국의 거센 공습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가 처음으로 손을 잡았다. 삼성과 LG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미래 기술을 보유한 일본 벤처기업에 대한 공동투자를 통해 기술력 확보에 나선 것이다.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6일 일본 벤처기업 큐럭스(Kyulux)에 15억엔(약 160억원)을 공동투자했다고 큐럭스 측이 11일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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