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6/07/21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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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아바코5,940 ▲60 (+1.02%)

    [관련내용]LCD, OLE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업체.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등의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용 장비와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영위. LG디스플레이의 지분참여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함.

  • LG디스플레30,100 ▲300 (+1.01%)

    [관련내용]LCD, OLED 및 Monitor 제품을 생산, 판매

  • CS2,215 ▲15 (+0.68%)

    [관련내용]CS엘쏠라 지분 36.56% 보유

  • 에스에프에이58,200 ▲300 (+0.52%)

    [관련내용]디스플레이사업, 물류사업, 공장자동화(FA)사업을 영위하는 첨단 자동화시스템 구축업체.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의 자동화사업부가 분사하면서 설립된 회사로서 디스플레이기기(LCD, PDP, OLED) 제조장비부문이 주력사업임.

  • 비아트론24,700 ▼100 (-0.40%)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이슈히스토리]

삼성전자 OLED TV 생산계획 사실상 접었다 2016/07/20 12:07

  • 삼성전자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생산 계획을 사실상 접은 것으로 확인. 당초 TV용 대형 OLED 패널을 공급하기로 했던 삼성디스플레이도 최근 생산 계획을 포기. [→자세히보기]

디스플레이, 플렉서브 OLED와 OLED TV 판매 확산2016/05/27 12:05

  • 신한금융투자는 27일 올 연말까지 LCD 가격 강세가 예상된다며 플렉서블 OLED와 OLED TV판매도 확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따라 톱픽으로 삼성전자(목표주가 160만원)와 LG디스플레이(목표주가 3만5000원), SK머티리얼즈, 실리콘웍스를 제시했다. 이들은 "올 2분기 삼성전자 갤럭시S7 판매량은 전분기 보다 40% 증가한 1400만대로 예상된다"며 "특히 플렉서블 OLED를 탑재한 갤럭시S7 엣지 수요가 강세"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OLED 패널 올해 40% 성장, 韓·中 증설 경쟁2016/05/02 12:05

  • 액정표시장치(LCD)의 대체재로 떠오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시장이 TV, 스마트폰 외에도 PC, 가상현실(VR).웨어러블 기기, 자동차 등으로 확산되면서 올해 패널업계의 투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중국 패널업체들은 OLED 시장을 장악한 한국을 추격하기 위해 LCD 투자계획 변경에 앞다퉈 나서는 것으로 파악됐다. [→자세히보기]

디스플레이 바닥 찍어, 올해는 OLED2016/04/25 12:04

  • 디스플레이 업계가 불황의 터널을 벗어나는 중이다. 증권가 전문가들은 패널 가격이 바닥을 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장이 개화하면서, 디스플레이 업황이 회복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증권사들은 올해가 OLED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업체 간의 개발·투자 경쟁이 본격화되는 상황에서 OLED 경쟁력을 확보한 국내 업체들의 수혜가 기대된다. [→자세히보기]

삼성, 애플에 OLED 패널 공급2016/04/15 12:04

  •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달 초 애플과 아이폰용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OLED는 화면 스스로 빛을 내 화질이 선명한 디스플레이지만, 제조 단가가 높아 현재는 삼성전자의 갤럭시S 시리즈 등 일부 제품에만 탑재되고 있고 아이폰의 가장 최근 모델인 아이폰6S의 경우 풀HD(1920×1080) 해상도에 401ppi 디스플레이를 사용하고 있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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