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8/06/12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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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CS2,410 ▲110 (+4.78%)

    [관련내용]CS엘쏠라 지분 36.56% 보유

  • AP시스템21,300 ▲650 (+3.15%)

    [관련내용]주요사업으로 AMOLED장비 제조, 반도체장비 제조, LCD장비 제조, 레이저응용장비 제조 등을 영위

  • 비아트론11,600 ▲200 (+1.75%)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 야스20,850 ▲350 (+1.71%)

    [관련내용]

  • 삼성SDI227,000 ▲1,000 (+0.44%)

    [관련내용]삼성그룹의 OLED사업을 전담하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지분 35.64%를 보유.



[이슈히스토리]

글로벌 TV시장 OLED 확산, LG 삼성 맹추격2018/06/11 12:06

  • 글로벌 TV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진영이 확대되고 있다. 중국 정부가 LG디스플레이의 대형 OLED 생산 공장 구축 허가도 조만간 승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OLED TV의 보급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TV 최강자인 삼성전자도 좁혀지는 격차를 벌리기 위해 양자점(퀀텀닷·QD) 기반의 TV 진영 구축에 나섰고 경쟁사보다 앞서 신기술을 도입한 제품으로 1위 굳히기에 나섰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TV용 OLED 패널을 중국 하이센스에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뛰는 중국 LCD, 나는 한국 OLED2018/05/14 12:05

  • 11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최근 LCD를 먼저 생산하려던 경기도 파주 10.5세대 P10에서 곧바로 OLED를 생산하는 안을 검토했다. P10은 축구장 14개 규모(10만1230㎡)로, 단일 공장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다. 총 10조원이 투입된다. 10.5세대 유리기판을 사용하면 하나의 판에서 65인치 패널 8개 또는 75인치 패널 6개를 생산할 수 있다. 두 사이즈 패널을 섞어 생산하면 55인치 3개와 65인치 4개를 동시에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기존 8.5세대 라인에서는 유리기판 하나에서 65인치 패널 3개를 생산할 수 있었다. [→자세히보기]

65인치 TV가 대세, TV화면 7년만에 10인치 커졌다2018/04/19 12:04

  •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외 주요 가전업체들의 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TV 화면도 최근 7년 만에 평균 10인치나 커지는 등 빠르게 대형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65인치 TV가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75인치 이상 TV 판매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연도별로 국내에서 판매한 TV의 화면 크기를 자체 조사한 결과 2010년에는 평균 44.5인치였으나 지난해에는 54.0인치로 10인치 가까이 커졌다. 1년에 1인치 이상 커진 셈으로, 7년 전만 하더라도 '초대형'으로 여겨졌던 55인치 TV가 지금은 평균 크기가 됐다. [→자세히보기]

중소형 패널시장서 올레드 비중 50% 육박, 1년만에 2배 성장2018/03/15 12:03

  • 전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매출이 급증세를 이어가면서 LCD(액정표시장치) 추월을 눈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시장 추세에 힘입어 휴대폰용 올레드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분기 점유율 40%를 처음 돌파하며 경쟁업체들의 추격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15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세계 9인치 이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매출은 170억1천934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29.3%나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LG디스플레이 중국 OLED공장 승인 여부, 이달 결정2017/10/31 12:10

  • LG디스플레이의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장 건설계획에 대한 정부의 수출 승인이 3차 소위원회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양 측의 논의가 막바지에 이른 만큼 정부의 승인 심의가 이달 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술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 방안과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기술 로드맵' 등을 위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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