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7/07/2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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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스킨앤스킨1,180 ▲35 (+3.06%)

    [관련내용]CS 자회사로 OLED 소재 부문에서 국내 최대 설비를 확보

  • 삼성SDI173,000 ▲1,500 (+0.87%)

    [관련내용]삼성그룹의 OLED사업을 전담하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SMD)의 지분 35.64%를 보유.

  • CS1,730 ▲10 (+0.58%)

    [관련내용]CS엘쏠라 지분 36.56% 보유

  • APS홀딩스11,700 ▲50 (+0.43%)

    [관련내용]반도체장비(급속열처리장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등)와 LCD 장비(실런트분사장비, 진공합착장비, 액정분사장비, 자외선 경화 장비 등), AM-OLED장비(LTPS 결정화장비, 인캡슐장비 등) 전문 제조업체로 태양전지용 장비 사업, 위성 사업도 영위.

  • 에스엔유4,990 ▼20 (-0.40%)

    [관련내용]태양광, OLED, LCD, 반도체 등의 산업용 제조장비를 연구, 제조, 판매하는 종합장비전문업체. 태양광사업(CIGS, CIS, OPV, a-Si, DSSC, Laser Scriber 등), OLED사업(증착장비, 박막봉지장비, Sputter 등), LCD사업(PSIS, 하프톤CD, AMS, MPIS, SDIS, Review Repair, PTMS, Auto Micro 등), 반도체사업(반도체 측정장비 등)을 주요사업으로 영위.



[이슈히스토리]

LGD, 2020년까지 OLED에 15조원 투자한다2017/07/26 12:07

  • LG디스플레이가 10.5세대급 초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스마트폰용 중소형 OLED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2020년까지 15조원을 투자한다. 업계서 유일하게 양산 능력을 갖춘 대면적 OLED는 후발 주자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한편, 중소형 분야서는 선두 업체를 추격한다는 목표다. LG디스플레이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중소형 OLED 추가 투자에 5조원, 10.5세대 OLED 생산을 위한 선행 투자에 2조8000억원 등 총 7조8000억원을 신규 투자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자세히보기]

애플 내년 하반기, 모든 새 아이폰에 OLED 사용2017/07/07 12:07

  • 애플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모든 새로운 아이폰 모델에 첨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6일 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OLED 생산 장비 부문에 종사하는 소식통들은 만약 애플이 내년 모든 새로운 아이폰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면 패널 제조사들이 수요를 충족할 수있을 만큼 충분한 양을 만들어내지 못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폰 패널, 3~4년내 OLED가 TFT-LCD 추월2017/07/06 12:07

  • 앞으로 3~4년 내에 전 세계 스마트폰용 패널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가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패널 생산업체들의 중소형 OLED 설비투자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IT분야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패널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한 비중은 전체의 23.8%로, TFT-LCD(76.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는 28%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내년 35.3%와 2019년 41.9%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무려 49.4%에 달해 TFT-LCD 점유율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LG디스플, 소문 무성하던 파주 新공장 OLED로 가닥2017/07/03 12:07

  • LG디스플레이(034220)가 파주 새 공장(P10) 생산품목을 이달 말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공개한다. 별도 임시 이사회를 열기보다는 정기 이사회에서 생산품목을 결정하고, 배경이나 앞으로 계획에 대해 외부에도 설명할 계획이다. P10은 애초부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1월 이사회에서 신설을 결의했다. 당시 결정한 투자금액은 1조8400억원으로, OLED TV 시장의 확산을 전망하며 9세대 이상 대형 패널 공장으로 예정했었다. 내년 상반기 중 완공 예정이며, 축구장 14개 넓이(10만1230㎡)로 장기간에 걸친 직·간접 투자금액은 1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애플도 수용할 수 밖에 없는 OLED '스마트폰 대세' 부품2017/05/02 12:05

  • 애플이 ‘아이폰8(가칭)’에 최초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애플로서는 그간 고집했던 LCD를 버리고 처음 시도하는 셈인데 삼성의 OLED 패널 채택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최대 스마트폰 경쟁사인 두 회사의 구도에서도 묘한 기운이 감돌고 있다고 이데일리가 보다. 스마트폰 디스플레이가 LCD에서 OLED로 변화하는 것은 시간 문제였는데 애플도 이제 이를 전격적으로 선택할 시점이 온 셈이다. 백라이트유닛(BLU) 하나를 광원으로 쓰는 LCD와 달리 디스플레이 전면이 자체 발광하는 OLED는 향후 휘는 디스플레이 등을 가능케 하는 미래의 소재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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