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7/09/08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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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APS홀딩스9,460 ▼50 (-0.53%)

    [관련내용]반도체장비(급속열처리장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등)와 LCD 장비(실런트분사장비, 진공합착장비, 액정분사장비, 자외선 경화 장비 등), AM-OLED장비(LTPS 결정화장비, 인캡슐장비 등) 전문 제조업체로 태양전지용 장비 사업, 위성 사업도 영위.

  • 에스에프에이38,950 ▼250 (-0.64%)

    [관련내용]디스플레이사업, 물류사업, 공장자동화(FA)사업을 영위하는 첨단 자동화시스템 구축업체.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의 자동화사업부가 분사하면서 설립된 회사로서 디스플레이기기(LCD, PDP, OLED) 제조장비부문이 주력사업임.

  • 아바코6,680 ▼70 (-1.04%)

    [관련내용]LCD, OLE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업체.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등의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용 장비와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영위. LG디스플레이의 지분참여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함.

  • 덕산하이메탈8,430 ▼130 (-1.52%)

    [관련내용]반도체 패키징 재료인 Solder Ball 제조/판매 업체로 09년8월 ㈜루디스 흡수합병을 통해 AMOLED 유기물 재료 제조/판매 사업도 영위.

  • 비아트론19,450 ▼300 (-1.52%)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이슈히스토리]

자동차에도 OLED 시대, 내년부터 본격화2017/09/07 12:09

  • 자동차에도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시대가 본격화된다. 이르면 내년부터 유럽산 고급차를 시작으로 확산이 급속히 진행될 전망이다. 패널 제조사를 중심으로 차량 내부 패널은 물론 조명업체들도 공략에 나서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올해부터 OLED 패널 제조사들이 완성차 제조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OLED 패널 공급을 본격화하고 있다. 기존 시범 공급 차원을 넘어 양산을 준비하는 모습이다. 시장조사업체 유비리서치는 올해부터 2022년까지 차량용 OLED 시장이 연평균 17%씩 성장해 250억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LGD, 2020년까지 OLED에 15조원 투자한다2017/07/26 12:07

  • LG디스플레이가 10.5세대급 초대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와 스마트폰용 중소형 OLED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2020년까지 15조원을 투자한다. 업계서 유일하게 양산 능력을 갖춘 대면적 OLED는 후발 주자들의 추격을 허용하지 않는 한편, 중소형 분야서는 선두 업체를 추격한다는 목표다. LG디스플레이는 25일 이사회를 열고 중소형 OLED 추가 투자에 5조원, 10.5세대 OLED 생산을 위한 선행 투자에 2조8000억원 등 총 7조8000억원을 신규 투자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자세히보기]

애플 내년 하반기, 모든 새 아이폰에 OLED 사용2017/07/07 12:07

  • 애플이 내년 하반기에 출시될 모든 새로운 아이폰 모델에 첨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계획이라고 6일 자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두 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OLED 생산 장비 부문에 종사하는 소식통들은 만약 애플이 내년 모든 새로운 아이폰에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한다면 패널 제조사들이 수요를 충족할 수있을 만큼 충분한 양을 만들어내지 못할 수 있다고 시사했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폰 패널, 3~4년내 OLED가 TFT-LCD 추월2017/07/06 12:07

  • 앞으로 3~4년 내에 전 세계 스마트폰용 패널 시장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수요가 초박막 액정표시장치(TFT-LCD)를 넘어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이에 따라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 등 주요 패널 생산업체들의 중소형 OLED 설비투자 경쟁이 더욱 치열하게 전개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IT분야 전문 시장조사업체인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전 세계 스마트폰 패널 시장에서 OLED가 차지한 비중은 전체의 23.8%로, TFT-LCD(76.2%)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다. 그러나 올해는 28%까지 높아질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내년 35.3%와 2019년 41.9%에 이어 오는 2020년에는 무려 49.4%에 달해 TFT-LCD 점유율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세히보기]

LG디스플, 소문 무성하던 파주 新공장 OLED로 가닥2017/07/03 12:07

  • LG디스플레이(034220)가 파주 새 공장(P10) 생산품목을 이달 말 2분기 실적발표와 함께 공개한다. 별도 임시 이사회를 열기보다는 정기 이사회에서 생산품목을 결정하고, 배경이나 앞으로 계획에 대해 외부에도 설명할 계획이다. P10은 애초부터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생산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1월 이사회에서 신설을 결의했다. 당시 결정한 투자금액은 1조8400억원으로, OLED TV 시장의 확산을 전망하며 9세대 이상 대형 패널 공장으로 예정했었다. 내년 상반기 중 완공 예정이며, 축구장 14개 넓이(10만1230㎡)로 장기간에 걸친 직·간접 투자금액은 10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