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8/04/20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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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CS2,680 ▲75 (+2.88%)

    [관련내용]CS엘쏠라 지분 36.56% 보유

  • 덕산네오룩스16,200 ▲250 (+1.57%)

    [관련내용]AMOLED 유기물 재료 및 반도체 공정용 화학제품을 제조/판매

  • 비아트론15,550 ▲200 (+1.30%)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 에스에프에이33,150 ▲400 (+1.22%)

    [관련내용]디스플레이사업, 물류사업, 공장자동화(FA)사업을 영위하는 첨단 자동화시스템 구축업체. 삼성항공(현 삼성테크윈)의 자동화사업부가 분사하면서 설립된 회사로서 디스플레이기기(LCD, PDP, OLED) 제조장비부문이 주력사업임.

  • 아바코8,080 ▲60 (+0.75%)

    [관련내용]LCD, OLE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업체.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등의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용 장비와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영위. LG디스플레이의 지분참여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함.



[이슈히스토리]

65인치 TV가 대세, TV화면 7년만에 10인치 커졌다2018/04/19 12:04

  •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외 주요 가전업체들의 화질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TV 화면도 최근 7년 만에 평균 10인치나 커지는 등 빠르게 대형화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65인치 TV가 대세를 이루는 가운데 75인치 이상 TV 판매도 급격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연도별로 국내에서 판매한 TV의 화면 크기를 자체 조사한 결과 2010년에는 평균 44.5인치였으나 지난해에는 54.0인치로 10인치 가까이 커졌다. 1년에 1인치 이상 커진 셈으로, 7년 전만 하더라도 '초대형'으로 여겨졌던 55인치 TV가 지금은 평균 크기가 됐다. [→자세히보기]

중소형 패널시장서 올레드 비중 50% 육박, 1년만에 2배 성장2018/03/15 12:03

  • 전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패널 시장에서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매출이 급증세를 이어가면서 LCD(액정표시장치) 추월을 눈앞에 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런 시장 추세에 힘입어 휴대폰용 올레드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는 삼성디스플레이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분기 점유율 40%를 처음 돌파하며 경쟁업체들의 추격을 여유있게 따돌렸다. 15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전세계 9인치 이하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 매출은 170억1천934만달러로, 전년 동기에 비해 29.3%나 증가했다. [→자세히보기]

LG디스플레이 중국 OLED공장 승인 여부, 이달 결정2017/10/31 12:10

  • LG디스플레이의 중국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 공장 건설계획에 대한 정부의 수출 승인이 3차 소위원회서도 결론이 나지 않았다. 그러나 양 측의 논의가 막바지에 이른 만큼 정부의 승인 심의가 이달 중으로 결정될 것으로 업계에서는 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기술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대응 방안과 기술 격차를 유지하기 위한 '기술 로드맵' 등을 위원들에게 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15조 'OLED' 투자 LGD 3분기 실적 순항2017/09/29 12:09

  • 전 세계에서 유일한 대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생산·공급업체인 LG디스플레이(034220)가 스마트폰용 중소형 OLED까지 투자 확대를 선언한 가운데, 올해 3분기 실적도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두배 가량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LG디스플레이는 LCD(액정표시장치) 패널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도 예상되지만, 일본 소니 등 OLED TV 진영 확대로 내년 이후엔 실적이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탈 것이란 예상이 지배적이다. 여기에 미국 애플과 구글 등에 중소형 OLED 공급도 추진되고 있어 수요 확대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LG디스플레이는 오는 2020년까지 OLED 분야에 15조원(대형 5조원·중소형 1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2분기 플렉시블 OLED 매출 2조3천억원, 전년비 132% 급증2017/09/25 12:09

  • 올해 2분기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 쓰이는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둥근 모서리 등 유연한 디자인을 구현할 수 있는 플렉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의 매출이 전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처럼 '핫'한 플렉시블 OLED 시장에서 98.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압도적 지배력을 유지했다. 24일 시장조사업체인 IHS마킷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전세계 중소형 디스플레이 시장에서 플렉시블 OLED의 매출은 20억5천400만달러(약 2조3천억원)로 집계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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