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LED
2016/09/06 08:46

작게 크게



[주요종목]
  • MBK1,145 ▲105 (+10.10%)

    [관련내용]CS 자회사로 OLED 소재 부문에서 국내 최대 설비를 확보

  • CS2,410 ▲190 (+8.56%)

    [관련내용]CS엘쏠라 지분 36.56% 보유

  • AP시스템24,400 ▲850 (+3.61%)

    [관련내용]반도체장비(급속열처리장비, 레이저열처리장비 등)와 LCD 장비(실런트분사장비, 진공합착장비, 액정분사장비, 자외선 경화 장비 등), AM-OLED장비(LTPS 결정화장비, 인캡슐장비 등) 전문 제조업체로 태양전지용 장비 사업, 위성 사업도 영위.

  • 비아트론28,100 ▲850 (+3.12%)

    [관련내용]반도체 및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용 기계제조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디스플레이 패널 제작을 위한 장비 중 전공정 장비에 속하는 backplane 제조 관련 열처리장비임

  • 아바코6,550 ▲180 (+2.83%)

    [관련내용]LCD, OLED, PDP 등 평판디스플레이 관련 장비업체. 진공장비, 전용장비, 자동화장비 등의 평판디스플레이(FPD) 제조용 장비와 박막형 태양전지 장비 사업을 영위. LG디스플레이의 지분참여로 안정적인 수요처를 확보함.



[이슈히스토리]

韓 OLED 집중, 中 대형LCD 홀로 투자2016/09/05 12:09

  • LG디스플레이와 삼성디스플레이는 중국과의 치킨게임이 우려되는 대형 액정표시장치(LCD) 투자에 손을 떼고 있다. 대신 고부가가치 분야인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에 집중, 수익구조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이와는 달리 중국 패널업체들은 최근 10세대 이상 대형 LCD 생산라인 투자에 잇따라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자세히보기]

삼성-LG, 스마트폰용 OLED 공격투자, '쩐의 전쟁' 시작됐다2016/08/29 12:08

  •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시장이 액정표시장치(LCD)에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급격히 전환하면서 삼성과 LG가 수조원대 투자를 앞세운 무한경쟁에 돌입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애플의 신형 아이폰과 중국 스마트폰 업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중소형 OLED 투자에 나서는 한편 LG디스플레이는 구부리거나 접을 수 있는 플라스틱OLED의 대규모 투자를 통해 차세대 디스플레이 시장을 선제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자세히보기]

"사업이 먼저" OLED시대에 모처럼 손잡은 삼성·LG2016/08/01 12:08

  • OLED 시대를 맞아 삼성과 LG가 모처럼 협력의 손을 잡았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7에 들어가 OLED 패널 부품을 LG그룹 부품계열사 LG이노텍에서 조달하는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이다. 삼성과 LG가 주력 사업군에서 의미있는 제품거래가 가시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폰 OLED 패널 전쟁 불붙다2016/07/28 12:07

  • 27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폰 시장에서 그동안 OLED 화면을 채택한 주요 스마트폰은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가 유일했다. 하지만 최근 중국 신흥 스마트폰 제조사인 오포, 비보 등이 OLED를 탑재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내년 또는 2018년부터는 애플 등 주요 스마트폰업체도 신형 스마트폰에 OLED를 적용할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LG디스플, 파주에 약 2조 들여 플라스틱 OLED 공장 짓는다2016/07/27 12:07

  • LG디스플레이가 스마트폰용 플라스틱 OLED 시장을 노리고 약 2조 가까운 투자를 경기도 파주공장에 하기로 했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정기이사회를 전날 열고 경기도 파주 사업장 내 P9 공장에 월 1만 5000장 규모의 6세대 플라스틱 OLED 생산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1조 9900억원의 투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