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2019/05/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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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국제약품4,775 ▲505 (+11.83%)

    [관련내용]항생제등 전문의약품 생산업체

  • 녹십자홀딩스21,200 ▲1,550 (+7.89%)

    [관련내용]녹십자, 녹십자생명보험, GC헬스케어, 녹십자EM, 상아제약 등을 자회사로 거느린 녹십자 그룹의 지주회사. 자회사인 GC헬스케어, 녹십자생명보험을 통해 U-Healthcare 사업 영위.

  • 인트론바이오13,550 ▲800 (+6.27%)

    [관련내용]퍼박테리아 치료제, 유전자시약, 분자진단, 동물용 항생제대체제등을 생산하는 바이오 중소기업

  • 녹십자120,000 ▲7,000 (+6.19%)

    [관련내용]지주회사 체제로 되어 있는 녹십자 내에서 의약품에 대한 연구개발, 제조, 판매 등 실질적 사업을 맡고 있는 대표적 자회사.

  • 한미약품303,500 ▲16,000 (+5.57%)

    [관련내용]주요 제품으로는 고혈압치료제 아모디핀, 복합고혈압치료제 아모잘탄, 정장제 메디락 등. Kinex사의 다중표적항암치료제 KX01에 대한 인라이센싱 및 아시아 판권을 획득하는 등 주요 다국적 제약사와의 업무제휴를 지속하고 있으며, 바이오신약 및 항암신약을 개발도 꾸준히 진행중



[이슈히스토리]

원료의약품 유럽 수출길 4개월 빨라진다, 국내 제약사 호재2019/05/15 12:05

  • 우리나라가 전세계 7번째로 유럽연합(EU)의 화이트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업체가 유럽에 원료의약품을 수출할 때 서면확인서를 내지 않아도 돼 유럽 수출길이 4개월 빨라진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유럽연합(EU) 이사회에서 우리나라를 EU 화이트리스트에 등재했다고 15일 밝혔다. 화이트리스트 등재는 국내 원료의약품 GMP 운영체계나 국내 제약사의 원료의약품 품질이 EU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제약 선진국과 동등한 수준임을 인정받았다는 의미다. 화이트리스트 국가로 등재되면 원료의약품 제조업체들이 유럽 수출 시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 GMP 서면확인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그만큼 수출을 위한 소요시간이 4개월 이상 단축된다. 당장 원료의약품을 수출하는 경보제약(종근당홀딩스 계열사), 유한화학(유한양행 계열사), 에스티팜(동아쏘시오홀딩스 계열사), 한미정밀화학(한미사이언스 계열사) 등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후시딘·쌍화탕·우황청심원 등 공급가 줄줄이 인상2019/01/09 12:01

  • 새해 들어 ‘후시딘, ’쌍화탕‘ 등 주요 일반의약품 가격이 인상됐다. 9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동화약품은 이달부터 후시딘의 약국 공급가를 11~15% 인상했다. 후시딘 5g은 15%, 후시딘 10g은 11% 각각 올랐다. 동화약품 측은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이라면서 “후시딘의 가격 인상은 2011년 이후 처음”이라고 밝혔다. 광동제약도 쌍화탕과 우황청심원의 공급가를 이달부터 일제히 인상했다.광동쌍화탕은 공급가 기준 15% 오른다. [→자세히보기]

남북 보건의료 실무회의 오늘 개최, 전염병정보 시범교환2018/12/12 12:12

  • 남북은 12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에서 인플루엔자 등 전염병 정보 시범교환을 위한 보건의료 실무회의를 개최한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날 실무회의에는 남측에서 권준욱 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장을 비롯한 대표 3명이, 북측에서 김윤철 보건성 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 3명이 각각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달 7일 열린 남북보건의료 분과회담 합의에 따른 것이다. [→자세히보기]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오늘 6년 만에 방북, 보건의료 협력방안 논의2018/11/28 12:11

  • 대북지원단체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28일 3박 4일 일정으로 방북한다. 지난 2012년 10월 방북 이후 6년 만이다. 통일부는 28일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상임공동대표인 영담 스님을 비롯해 최완규 신한대학교 교수, 윤여두 중소기업중앙회 통일위원장 등 단체 회원 14명의 방북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대북지원단체로 꼽히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이날 방북을 통해 북한 민족화해협의회 관계자들과 만난다. 대북제재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보건 의료사업 등 협력방안에 관해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자세히보기]

북한 전역에 보건소 200여개 건립 논의 추진2018/10/16 12:10

  •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과 관련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 지원은 2015년 이후 끊겼고 2007년 남북이 합의했던 북한 병원 현대화와 감염병 공동관리 사업도 중단됐다. 하지만 최근 남북관계가 개선됨에 따라 북한 200여개 군에 보건소를 세우는 사업에 대한 논의가 추진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