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7/04/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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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엠젠플러스7,200 ▲0 (+0.00%)

    [관련내용]제조부문(통신네트워크사업, 현상기사업), 바이오 연구부문, 건설부문(철도궤도사업)등 3개 부문의 사업을 영위

  • 기가레인5,770 ▲120 (+2.12%)

    [관련내용]모바일 기기 및 국방 분야 등에 사용되는 RF통신부품 및 LED Etcher, DRIE 등의 반도체 장비 사업 및 반도체 FPD(Flat-Panel Display)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다산네트웍스6,370 ▲90 (+1.43%)

    [관련내용]동사는 광전송장비(FTTx), 이더넷스위치 등 가입자망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국내 1위의 네트워크 장비업체로, 실적이 통신사업자들의 설비투자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음

  • 위즈코프1,830 ▲20 (+1.10%)

    [관련내용]사물과 사물간의 통신이 이뤄지는 유비쿼터스 인프라 환경기술의 필수요소인 IPV6을 병원에 적용, 병원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음.

  • 코콤8,790 ▲50 (+0.57%)

    [관련내용] 네트워크 통신기기, 비디오폰, 인터폰 등의 보안장비를 생산하는 전문기업



[이슈히스토리]

글로벌 전자산업 최고의 신성장동력은 사물인터넷2017/04/26 12:04

  • 글로벌 전자산업은 자율주행자동차와 사물인터넷(IOT), 5G 서비스, 드론로봇, 웨어러블기기 등 5개 분야에서 새로운 동력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특히 이 중에서도 IOT 분야의 성장 가능성이 가장 큰 것으로 예상됐다. IOT는 주변의 사물에 센서를 부착해 생성되는 데이터를 실시간 인터넷으로 주고받는 기술을 말한다. 2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제 14차 세계전자회로학술대회에서 쿠스터 컨설팅그룹의 월터 쿠스터 대표는 세계전자산업 시장 동향이란 주제의 기조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자세히보기]

사물인터넷 '두뇌' 개발, 삼성전자 첫발 디뎠다2017/04/25 12:04

  • 삼성전자가 사물인터넷(IoT) 전용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 ‘엑시노스 아이’를 개발했다. 엑시노스 아이는 PC로 치면 중앙처리장치(CPU), 스마트폰으로 치면 모바일 AP에 해당하는 반도체 칩이다. 메모리나 비메모리와 구별해 통상 ‘시스템 반도체’로 분류되는 이 칩은 IoT와 관련된 명령어를 수행한다 해서 ‘IoT의 두뇌’라고도 불린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고성능 연산 기능과 강력한 보안 기능을 하나의 칩에 통합한 ‘엑시노스 아이 T200’ 개발을 완료하고 이르면 2분기에 양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스마트 기기업체·가전업체 등을 대상으로 제품 설명을 진행 중이다. [→자세히보기]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 협의체' 5월 공개2017/02/21 12:02

  • 서울시가 세계 각 국 IT기업들과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마련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서울의 IT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협업하는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 협의체(가칭)가 발족한다. 시는 이 협의체를 오는 5월 열리는 서울 디지털 서밋 2017에서 공개하고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장기 협력사업 발굴, 스마트시티로 발전하기 위한 규제 완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KT, 중소기업과 IoT 단말기 개발2017/02/17 12:02

  •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소기업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저전력으로 넓은 지역에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NB-IoT'용 단말기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3월부터 연구해 온 'NB-IoT'용 단말기 기술을 위해 KT는 개방형 IoT 서비스 플랫폼 및 단말 검증 환경을 제공했으며, ETRI는 주관 연구기관으로서 NB-IoT 시스템 설계를 담당했다. 또 참여 중소기업들은 모뎀과 프로토콜, 디바이스, RFIC 개발을 맡아, 모든 참여업체와 기관이 설계부터 개발까지 밀접한 기술교류를 통해 이번 기술 개발에 성공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개발자 5명 '퍼치' 삼성전자 IoT 이끈다2017/02/07 12:02

  • 삼성전자가 미국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GIC)에서 육성해 온 스타트업 조직 ‘퍼치’(Perch)가 외부 서비스를 중단하고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다. 집안 감시(홈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퍼치는 냉장고, TV, 세탁기 등 기존 가전을 활용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개발자 5명의 작은 조직으로, 사무실은 미국 뉴욕 삼성 액셀러레이터에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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