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6/06/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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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지엠피6,630 ▲370 (+5.91%)

    [관련내용]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량으로 소요될 RFID태그의 안테나를 인쇄방식을 이용해 대량, 저가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음.

  • 인콘11,450 ▲550 (+5.05%)

    [관련내용]DVR 등 영상 보안장비 및 영상 보안 솔루션의 개발 및 제조

  • 위즈코프1,585 ▲75 (+4.97%)

    [관련내용]사물과 사물간의 통신이 이뤄지는 유비쿼터스 인프라 환경기술의 필수요소인 IPV6을 병원에 적용, 병원만이 가지고 있는 특수한 환경에 적합한 서비스 모델을 제공하고 있음.

  • 유비쿼스9,430 ▲380 (+4.20%)

    [관련내용]주요 매출 품목 가운데 스위치(L2, L3)는 국내 M/S 1위이며 주요 매출처는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 등이 있음.

  • 한국전자인증6,920 ▲170 (+2.52%)

    [관련내용]사물인터넷 기기인증 보안솔루션 사업, 삼성전자에 솔루션 공급



[이슈히스토리]

사물인터넷에 집중하는 미국, 5년간 42조원 투자2016/06/01 12:06

  • 미국이 사물인터넷(IoT)에 전폭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IoT를 통해 얻은 생체정보를 의료 분야에 활용하고, 모든 사물을 연결하는 스마트시티 구축도 진행 중이다. 31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전문매체는 공공데이터 분석업체 고비니(Govini)의 최신 자료를 인용해 지난해 미국 정부가 IoT 분야에 88억달러(약 10조5000억원)를 투자했다고 보도했다. 전년 대비 42%가 늘어났으며, 2011년부터 2015년까지 5년간 IoT에 들어간 금액은 350억달러(약 41조7000억원)다. [→자세히보기]

IT서비스 업계, IoT 사업 어디까지 왔나2016/05/27 12:05

  • 물인터넷(IoT) 시장에서 IT서비스업체들이 새로운 서비스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동안 제조 및 유통 계열사를 가진 IT서비스업체들은 그룹사 차원에서 IoT 접목에 우선 집중해왔다. 이를 통해 반도체, 화학 등 대규모 제조공정을 보유한 계열사들은 데이터 기반의 IoT, 즉 스마트 공장 구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왔다. 하지만 최근에는 IoT 관련 대외사업 발굴에도 업체들이 적극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자세히보기]

실리콘밸리 IoT 기업 '아페로'에 삼성 주도 초기투자2016/05/20 12:05

  •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앨토스에 있는 사물인터넷(IoT) 기술기업 '아페로'(Afero)가 2천30만 달러(241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초기투자를 삼성 등으로부터 유치했다. 19일(현지시간) 아페로에 따르면 이번 투자 라운드는 '삼성 캐털리스트 펀드'가 주도했으며 소프트뱅크 그룹, 페녹스 벤처 캐피털, 프리시디오 벤처스, 산신 일렉트로닉스, 로버트 도브킨, 어셈블리 파트너스 등이 이에 참여했다. [→자세히보기]

IoT용 주파수 할당, 정부, 융합ICT 규제 전폭 완화2016/05/19 12:05

  • 프라임경제 사물인터넷(IoT),클라우드,빅데이터,온라인-오프라인 연계(O2O)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정부가 규제 개혁에 나섰다. 사물인터넷 분야에서는 △전파 출력기준의 상향 △신규 주파수의 추가 공급 △요금제를 인가대상에서 제외 △사물위치정보사업 허가제를 신고제로 완화해 IoT 전용 네트워크 구축과 신규 서비스의 활발한 출시를 가능케 한다는 구상이다. [→자세히보기]

홍원표 사장 "IoT와 데이터 분석, 삼성 생산성 UP 비결"2016/05/11 12:05

  • 삼성전자·SDS·SDI 등 삼성 전자계열사들이 사물인터넷(IoT)과 데이터 분석으로 생산력 끌어올리기에 집중하고 있다. 공장 설비에 센서를 부착해 일어날 수 있는 변수를 계산하는가 하면, 제품을 가장 효율적으로 배송할 수 있는 시간 등을 계산해 적용하는 식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도 데이터를 적용해 소비자들의 요구에 다가서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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