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7/09/21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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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SK텔레콤253,000 ▲4,000 (+1.61%)

    [관련내용]이동통신망과 USN기반의 센서기술을 활용한 철도화차관리시스템이나 MIV 등 M2M중심의 IPE시장공략. 이미 12만회선의 CDMA 센싱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전력공사의 ‘고압전력 사용량 원격검침’ 사업에 참여 중. 또한 기상청의 ‘자동기상관측장비(u-AWS) 고도화 프로젝트’에 M2M 기반의 센싱기술을 적용, 이를 공공 부문 IPE의 대표 레퍼런스로 활용할 방침

  • 기가레인6,010 ▲70 (+1.18%)

    [관련내용]모바일 기기 및 국방 분야 등에 사용되는 RF통신부품 및 LED Etcher, DRIE 등의 반도체 장비 사업 및 반도체 FPD(Flat-Panel Display)사업을 주력 사업으로 영위

  • KT29,250 ▲100 (+0.34%)

    [관련내용]와이브로 네트워크 기반의 버스관리시스템, 이동형, 고정형 CCTV영상정보 수집서비스 진행중.

  • 테스나17,300 ▼100 (-0.57%)

    [관련내용]시스템 반도체 중에서 Logic 및 Mixed Signal IC를 포함한 SoC, CMOS 이미지센서, Micro Controller/Smart Card IC 및 Analog 반도체 테스트를 사업영역으로 운용

  • LG유플러스13,000 ▼100 (-0.76%)

    [관련내용]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자동차관련 M2M에 집중투자.



[이슈히스토리]

탈루리 퀄컴 부사장 "하루 IoT 칩 100만개씩 출하, IoT 시장은 거대한 바다"2017/09/20 12:09

  • "모바일 시장은 규모는 크지만, 고객사 수가 많은건 아닙니다. 소수의 대형 고객사가 있죠.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미국, 일본 등을 합쳐봐도 수십 개 정도에 그칩니다. 하지만 사물인터넷(IoT) 분야는 수천 개에 달합니다. IT 기업뿐 아니라 루이뷔통, 몽블랑 등 패션브랜드 등 무궁무진한 고객사들이 있습니다." 지난 14일 조선비즈가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7’에서 기조연설을 한 라지 탈루리(Raj Talluri) 퀄컴 테크놀로지 수석 부사장은 행사 후 가진 인터뷰에서 퀄컴의 사물인터넷 시장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홈 기술 리더십 확보 위해 M&A 적극 추진하고 투자 2배로2017/09/06 12:09

  • LG전자가 스마트홈 시장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규모도 2배로 늘리고 연구개발 인력도 50% 이상 늘려 스마트홈 사업을 대폭 키운다는 계획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2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리젠트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생활가전 사업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모바일 연결성 주목, AI·IoT 품은 '스마트홈 가전' 축제 열린다2017/08/31 12:08

  • 독일 베를린에서 다음 달 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전시회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스마트홈'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IFA 2017'에는 50개국에서 1600여개 기업과 관련 단체가 참가하며, 2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사물인터넷 가입자 증가세, 가스·수도원격검침, 스마트홈 주도2017/07/06 12:07

  • 사물인터넷 가입자수가 6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가스와 수도 등 원격검침과 스마트홈이 성장세를 주도했다. 5일 미래창조과학부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사물인터넷 가입자는 595만명이다. 전체 무선통신 가입자 수(6145만명)의 9.7%에 해당하는 수치다. 한 달에 10만명 이상 증가하는 추세를 고려하면 6월 중 600만명을 넘어섰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부 사물인터넷 통계는 원격관제(원격검침과 일부 가정용 IoT), 차량 관제, 태블릿 PC, 웨어러블 기기, 무선 결제, 기타 등 5가지로 나뉜다. [→자세히보기]

서울시, 이태원·연희동 등 4곳에 사물인터넷 도시 조성2017/05/24 12:05

  • 서울시는 올해 사물인터넷 도시조성사업 실증지역으로 관광상권 1곳(이태원), 주거지역 3곳(연희동·불광2동·중계본동)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5일 지역 주민과 참여기업 등을 대상으로 업무협약 및 설명회를 연다. 사물인터넷 실증지역은 서울시와 사물인터넷 분야 민간기업간의 민관협력으로 조성된다. 시는 와이파이 통신망, 공공 API 구축 등 인프라 조성과 행정적 지원을 제공하고 민간기업은 전문 기술력을 기반으로 실질적인 사물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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