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8/01/10 08:49

작게 크게



[주요종목]
  • 링네트4,370 ▲315 (+7.77%)

    [관련내용]인터넷 보안 전문업체, 중국내 글로벌 기업의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링네트 중국 현지 법인, ‘광저우 링네트 유한공사’를 중국에 설립

  • 다산네트웍스6,890 ▲370 (+5.67%)

    [관련내용]동사는 광전송장비(FTTx), 이더넷스위치 등 가입자망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국내 1위의 네트워크 장비업체로, 실적이 통신사업자들의 설비투자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음

  • 오픈베이스3,980 ▲200 (+5.29%)

    [관련내용]세계 최초로 선보인 통합 관리 솔루션 ‘ADC스마트’

  • 엠젠플러스11,350 ▲450 (+4.13%)

    [관련내용]제조부문(통신네트워크사업, 현상기사업), 바이오 연구부문, 건설부문(철도궤도사업)등 3개 부문의 사업을 영위

  • 유비쿼스홀딩6,470 ▲210 (+3.35%)

    [관련내용]주요 매출 품목 가운데 스위치(L2, L3)는 국내 M/S 1위이며 주요 매출처는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 등이 있음.



[이슈히스토리]

CES 효과 기대, AP위성·삼지전자·아이앤씨 주목2018/01/08 12:01

  • TB투자증권은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CES 2018은 이달 중 발표될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함께 관련 테마 중소형주에 긍정적 요인이라며 올해 CES 슬로건은 스마트시티로 사물인터넷(IoT), 5G,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관련주가 부각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CES 테마 관련주로는 AP위성(211270) 삼지전자(037460) 아이앤씨(052860)를 제시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CES 슬로건은 ‘The Future of Smart Cities’”라며 “스마트시티 근간이 되는 5G가 부각되고 구성요소인 IoT, AI, 자율주행이 주목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삼성 IoT 전략, 데이코-하만으로 '연결'2017/11/15 12:11

  • 삼성전자(005930)가 스마트홈 영역을 지난해 인수한 ‘데이코(Dacor)’와 ‘하만(HARMAN)’으로 넓힌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고급 브랜드에 사물인터넷(IoT) 연결 기능을 더해 점차 1위 품목이 늘어나는 북미 시장에서 확실한 ‘패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데이코와는 유통망 공유까지 더해 시너지를 도모하고, 하만과는 협업과 독자개발이라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이어간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 837센터에서 고급형 주방가전 브랜드 ‘삼성 셰프컬렉션(CHEF Collection)’의 IoT 연결(Connectivity)을 강화한다는 전략 발표행사를 진행했다. [→자세히보기]

AI, IoT, 안방 파고드는 스마트 가전2017/10/30 12:10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성장 잠재력은 크다는 분석이다. 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IoT 냉장고인 '패밀리허브'는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 판매량이 작년의 4배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탈루리 퀄컴 부사장 "하루 IoT 칩 100만개씩 출하, IoT 시장은 거대한 바다"2017/09/20 12:09

  • "모바일 시장은 규모는 크지만, 고객사 수가 많은건 아닙니다. 소수의 대형 고객사가 있죠.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미국, 일본 등을 합쳐봐도 수십 개 정도에 그칩니다. 하지만 사물인터넷(IoT) 분야는 수천 개에 달합니다. IT 기업뿐 아니라 루이뷔통, 몽블랑 등 패션브랜드 등 무궁무진한 고객사들이 있습니다." 지난 14일 조선비즈가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7’에서 기조연설을 한 라지 탈루리(Raj Talluri) 퀄컴 테크놀로지 수석 부사장은 행사 후 가진 인터뷰에서 퀄컴의 사물인터넷 시장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홈 기술 리더십 확보 위해 M&A 적극 추진하고 투자 2배로2017/09/06 12:09

  • LG전자가 스마트홈 시장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규모도 2배로 늘리고 연구개발 인력도 50% 이상 늘려 스마트홈 사업을 대폭 키운다는 계획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2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리젠트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생활가전 사업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오늘의 다른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