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6/08/2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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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인콘13,300 ▲300 (+2.31%)

    [관련내용]DVR 등 영상 보안장비 및 영상 보안 솔루션의 개발 및 제조

  • 동일기연15,600 ▲250 (+1.63%)

    [관련내용]전자제품 및 부품의 제조업, 판매업, 수출입업과 의료기기 제조업, 판매업 등을 영위

  • 지엠피4,480 ▲70 (+1.59%)

    [관련내용]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량으로 소요될 RFID태그의 안테나를 인쇄방식을 이용해 대량, 저가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음.

  • 유비쿼스10,550 ▲150 (+1.44%)

    [관련내용]주요 매출 품목 가운데 스위치(L2, L3)는 국내 M/S 1위이며 주요 매출처는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 등이 있음.

  • SK텔레콤222,500 ▲2,000 (+0.91%)

    [관련내용]이동통신망과 USN기반의 센서기술을 활용한 철도화차관리시스템이나 MIV 등 M2M중심의 IPE시장공략. 이미 12만회선의 CDMA 센싱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전력공사의 ‘고압전력 사용량 원격검침’ 사업에 참여 중. 또한 기상청의 ‘자동기상관측장비(u-AWS) 고도화 프로젝트’에 M2M 기반의 센싱기술을 적용, 이를 공공 부문 IPE의 대표 레퍼런스로 활용할 방침



[이슈히스토리]

주인 없는 IoT 시장 '내가 먼저…' 삼성·구글·애플 주도권 경쟁 치열2016/08/22 12:08

  • 글로벌 기업들 사이에도 사물인터넷 시장을 잡기 위한 치열한 각축전(角逐戰)이 벌어지고 있음. 아직 이렇다 할 선두 기업이 없는 만큼 초기 주도권을 잡는 것이 유리하다는 판단. 삼성전자는 올 6월 미국 워싱턴DC에서 인텔과 공동으로 '국가 사물인터넷 전략 협의체'를 창설한다고 발표. 이 기구는 사물인터넷 관련 업계, 학계와 함께 정책을 논의하고 미국 정책 입안자들에게 조언하는 역할을 함. 삼성전자와 인텔이 협의체 창설에 앞장서 향후 사물인터넷 시장에서 주도권을 놓지 않겠다는 뜻을 명확히 한 것임. [→자세히보기]

스마트홈 넘어 스마트 시티로2016/08/10 12:08

  • 지난달 SK텔레콤이 사물인터넷(IoT) 전국 상용화 사업 방향을 발표한 지 한 달여가 지났다. 통신 3사는 모두 단순 가구 단위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벗어나 일상 속 IoT 시장을 넓히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이어져 온 SK텔레콤-CJ헬로비전 인수합병(M&A)이 불발로 마무리된 이후 IoT는 통신 3사의 주요 현안이 됐다. [→자세히보기]

GE, 화웨이와 손 잡고 중국 IoT 스타트업에 대규모 투자2016/07/21 12:07

  • GE(제너럴일렉트릭)가 사물인터넷(IoT) 사업 확대를 위해 중국 화웨이와 협력관계(파트너십)를 체결했다고 20일 포춘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 GE는 산업 현장에서 IoT를 적용하는 '산업인터넷'을 앞세워 제조업 혁신을 중심으로 하는 4차 산업혁명 주도권을 노리고 있dma. 산업인터넷을 통해 IoT 센서를 이용해 모은 빅데이터를 수집해 클라우드로 관리하며 분석하고, 이를 통해 원가 절감이나 인력·장비의 효율적 배치 등을 할 수 있다는 것이 GE의 설명. [→자세히보기]

소프트뱅크 "사물인터넷 사업 확장"2016/07/20 12:07

  • 소프트뱅크가 ARM홀딩스를 우리돈 약 35조원에 인수한다는 소식에 ARM 주가가 영국 증시에서 45%나 폭등. 하지만 이번 인수로 인해 사물인터넷 시장이 크게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에 사물인터넷 관련주는 일제히 상승. [→자세히보기]

한국형 IoT용 원칩'프로젝트 가동, 2018년 상용화2016/07/07 12:07

  • 정부와 국내 팹리스 반도체 업체, 연구기관 등 민관이 한국형 사물인터넷(IoT)용 시스템온칩(SoC)을 개발한다. 오는 2018년 상용화를 목표로 진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무선충전, 모바일 결제, 보안, 컨트롤러 등의 핵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원칩' 구현이 목적으로, 차세대 IoT용 반도체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할 수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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