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8/03/2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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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다산네트웍스6,490 ▲290 (+4.68%)

    [관련내용]동사는 광전송장비(FTTx), 이더넷스위치 등 가입자망 관련 장비를 생산하는 국내 1위의 네트워크 장비업체로, 실적이 통신사업자들의 설비투자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음

  • 엠젠플러스16,400 ▲700 (+4.46%)

    [관련내용]제조부문(통신네트워크사업, 현상기사업), 바이오 연구부문, 건설부문(철도궤도사업)등 3개 부문의 사업을 영위

  • 인콘12,650 ▲300 (+2.43%)

    [관련내용]DVR 등 영상 보안장비 및 영상 보안 솔루션의 개발 및 제조

  • 링네트3,955 ▲70 (+1.80%)

    [관련내용]인터넷 보안 전문업체, 중국내 글로벌 기업의 네트워크 설치 및 유지보수 사업을 위한 링네트 중국 현지 법인, ‘광저우 링네트 유한공사’를 중국에 설립

  • 효성ITX12,650 ▲200 (+1.61%)

    [관련내용]컨택센터 서비스, CDN서비스, 영상기기 수입/판매 사업으로 구성



[이슈히스토리]

정부 '사물인터넷 스마트홈' 산업 키운다2018/03/16 12:03

  • 정부가 사물인터넷(IoT)가전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 확대에 적극 나선다. IoT 가전 관련 산업 성장과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다. 16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전자부품연구원 광주본부에서 'IoT 가전 및 스마트 홈 업계 간담회'를 갖고 IoT 가전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간담회는 백운규 산업부 장관 주재로 삼성전자, LG전자, 대유위니아, 쿠첸,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LH공사, SH공사, 코맥스, 현대통신, 에스원, 와이즈넛 등 관련 기업 및 연구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자세히보기]

삼성 HW-텐센트 SW 이상적 결합, 연합 최종 목적지는 스마트홈 시장2018/02/22 12:02

  • 삼성전자(005930)와 텐센트 연합의 최종 목적지는 스마트홈 시장이다. 특히 스마트홈 분야의 핵심인 인공지능(AI) 스피커 개발은 정보기술(IT) 기업들이 최근 사활을 걸고 있는 분야다. 스마트폰과 함께 향후 실내외 각종 가전기기의 허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기 때문에 초기 시장 선점이 가장 중요하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삼성전자와 텐센트의 협력은 스마트홈 시장에서 후발주자라는 공동 인식 아래 출발했다. [→자세히보기]

CES 효과 기대, AP위성·삼지전자·아이앤씨 주목2018/01/08 12:01

  • TB투자증권은 오는 9일부터 진행되는 CES 2018은 이달 중 발표될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함께 관련 테마 중소형주에 긍정적 요인이라며 올해 CES 슬로건은 스마트시티로 사물인터넷(IoT), 5G, 인공지능(AI), 자율주행 관련주가 부각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CES 테마 관련주로는 AP위성(211270) 삼지전자(037460) 아이앤씨(052860)를 제시했다. 김재윤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CES 슬로건은 ‘The Future of Smart Cities’”라며 “스마트시티 근간이 되는 5G가 부각되고 구성요소인 IoT, AI, 자율주행이 주목 받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자세히보기]

삼성 IoT 전략, 데이코-하만으로 '연결'2017/11/15 12:11

  • 삼성전자(005930)가 스마트홈 영역을 지난해 인수한 ‘데이코(Dacor)’와 ‘하만(HARMAN)’으로 넓힌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고급 브랜드에 사물인터넷(IoT) 연결 기능을 더해 점차 1위 품목이 늘어나는 북미 시장에서 확실한 ‘패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데이코와는 유통망 공유까지 더해 시너지를 도모하고, 하만과는 협업과 독자개발이라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이어간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 837센터에서 고급형 주방가전 브랜드 ‘삼성 셰프컬렉션(CHEF Collection)’의 IoT 연결(Connectivity)을 강화한다는 전략 발표행사를 진행했다. [→자세히보기]

AI, IoT, 안방 파고드는 스마트 가전2017/10/30 12:10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성장 잠재력은 크다는 분석이다. 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IoT 냉장고인 '패밀리허브'는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 판매량이 작년의 4배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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