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7/11/16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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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테스나15,300 ▲1,250 (+8.90%)

    [관련내용]시스템 반도체 중에서 Logic 및 Mixed Signal IC를 포함한 SoC, CMOS 이미지센서, Micro Controller/Smart Card IC 및 Analog 반도체 테스트를 사업영역으로 운용

  • 효성ITX13,100 ▲1,000 (+8.26%)

    [관련내용]컨택센터 서비스, CDN서비스, 영상기기 수입/판매 사업으로 구성

  • LG유플러스13,700 ▲650 (+4.98%)

    [관련내용]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자동차관련 M2M에 집중투자.

  • 인콘24,550 ▲850 (+3.59%)

    [관련내용]DVR 등 영상 보안장비 및 영상 보안 솔루션의 개발 및 제조

  • 켐트로닉스6,350 ▲210 (+3.42%)

    [관련내용]Touch IC, PCB 모듈 등 전자부품과 TG, 전자용 화학제품을 제조



[이슈히스토리]

삼성 IoT 전략, 데이코-하만으로 '연결'2017/11/15 12:11

  • 삼성전자(005930)가 스마트홈 영역을 지난해 인수한 ‘데이코(Dacor)’와 ‘하만(HARMAN)’으로 넓힌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고급 브랜드에 사물인터넷(IoT) 연결 기능을 더해 점차 1위 품목이 늘어나는 북미 시장에서 확실한 ‘패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데이코와는 유통망 공유까지 더해 시너지를 도모하고, 하만과는 협업과 독자개발이라는 ‘투 트랙(Two-track)’ 전략을 이어간다. 1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최근 미국 뉴욕 837센터에서 고급형 주방가전 브랜드 ‘삼성 셰프컬렉션(CHEF Collection)’의 IoT 연결(Connectivity)을 강화한다는 전략 발표행사를 진행했다. [→자세히보기]

AI, IoT, 안방 파고드는 스마트 가전2017/10/30 12:10

  •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을 탑재한 스마트 가전이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직은 초기 단계라 시장 규모는 크지 않지만, 성장 잠재력은 크다는 분석이다. 30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지난해 업계 최초로 출시한 IoT 냉장고인 '패밀리허브'는 올해 연말까지 전 세계 판매량이 작년의 4배 정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자세히보기]

탈루리 퀄컴 부사장 "하루 IoT 칩 100만개씩 출하, IoT 시장은 거대한 바다"2017/09/20 12:09

  • "모바일 시장은 규모는 크지만, 고객사 수가 많은건 아닙니다. 소수의 대형 고객사가 있죠. 삼성전자, LG전자 등이 있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미국, 일본 등을 합쳐봐도 수십 개 정도에 그칩니다. 하지만 사물인터넷(IoT) 분야는 수천 개에 달합니다. IT 기업뿐 아니라 루이뷔통, 몽블랑 등 패션브랜드 등 무궁무진한 고객사들이 있습니다." 지난 14일 조선비즈가 서울 중구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7’에서 기조연설을 한 라지 탈루리(Raj Talluri) 퀄컴 테크놀로지 수석 부사장은 행사 후 가진 인터뷰에서 퀄컴의 사물인터넷 시장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스마트홈 기술 리더십 확보 위해 M&A 적극 추진하고 투자 2배로2017/09/06 12:09

  • LG전자가 스마트홈 시장의 기술 리더십 확보를 위해 인수·합병(M&A)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또 2020년까지 스마트홈 투자 규모도 2배로 늘리고 연구개발 인력도 50% 이상 늘려 스마트홈 사업을 대폭 키운다는 계획이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사장)은 2일(현지 시간) 독일 베를린 리젠트호텔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생활가전 사업 전략을 밝혔다. [→자세히보기]

모바일 연결성 주목, AI·IoT 품은 '스마트홈 가전' 축제 열린다2017/08/31 12:08

  • 독일 베를린에서 다음 달 1일(현지시간) 개막하는 유럽 최대 가전전시회 'IFA 2017'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전시회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을 활용해 가전제품을 연결하는 '스마트홈'의 격전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1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IFA 2017'에는 50개국에서 1600여개 기업과 관련 단체가 참가하며, 2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장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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