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T
2017/02/2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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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엠젠플러스7,200 ▲0 (+0.00%)

    [관련내용]제조부문(통신네트워크사업, 현상기사업), 바이오 연구부문, 건설부문(철도궤도사업)등 3개 부문의 사업을 영위

  • 유비쿼스11,450 ▲400 (+3.62%)

    [관련내용]주요 매출 품목 가운데 스위치(L2, L3)는 국내 M/S 1위이며 주요 매출처는 KT, LG파워콤, SK브로드밴드 등이 있음.

  • 지엠피4,700 ▲30 (+0.64%)

    [관련내용]유비쿼터스 시대에 대량으로 소요될 RFID태그의 안테나를 인쇄방식을 이용해 대량, 저가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음.

  • SK텔레콤231,500 ▲500 (+0.22%)

    [관련내용]이동통신망과 USN기반의 센서기술을 활용한 철도화차관리시스템이나 MIV 등 M2M중심의 IPE시장공략. 이미 12만회선의 CDMA 센싱 네트워크를 활용, 한국전력공사의 ‘고압전력 사용량 원격검침’ 사업에 참여 중. 또한 기상청의 ‘자동기상관측장비(u-AWS) 고도화 프로젝트’에 M2M 기반의 센싱기술을 적용, 이를 공공 부문 IPE의 대표 레퍼런스로 활용할 방침

  • KT30,450 ▲0 (+0.00%)

    [관련내용]와이브로 네트워크 기반의 버스관리시스템, 이동형, 고정형 CCTV영상정보 수집서비스 진행중.



[이슈히스토리]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 협의체' 5월 공개2017/02/21 12:02

  • 서울시가 세계 각 국 IT기업들과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협의체를 마련한다. 20일 시에 따르면 서울의 IT 인프라를 활용해 스마트시티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협업하는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 협의체(가칭)가 발족한다. 시는 이 협의체를 오는 5월 열리는 서울 디지털 서밋 2017에서 공개하고 서울형 스마트시티 발전을 위한 장기 협력사업 발굴, 스마트시티로 발전하기 위한 규제 완화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KT, 중소기업과 IoT 단말기 개발2017/02/17 12:02

  • KT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중소기업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저전력으로 넓은 지역에 사물인터넷(IoT)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NB-IoT'용 단말기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해 3월부터 연구해 온 'NB-IoT'용 단말기 기술을 위해 KT는 개방형 IoT 서비스 플랫폼 및 단말 검증 환경을 제공했으며, ETRI는 주관 연구기관으로서 NB-IoT 시스템 설계를 담당했다. 또 참여 중소기업들은 모뎀과 프로토콜, 디바이스, RFIC 개발을 맡아, 모든 참여업체와 기관이 설계부터 개발까지 밀접한 기술교류를 통해 이번 기술 개발에 성공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개발자 5명 '퍼치' 삼성전자 IoT 이끈다2017/02/07 12:02

  • 삼성전자가 미국 글로벌이노베이션센터(GIC)에서 육성해 온 스타트업 조직 ‘퍼치’(Perch)가 외부 서비스를 중단하고 삼성전자의 사물인터넷(IoT) 제품 개발에 집중하기로 했다. 집안 감시(홈 모니터링)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퍼치는 냉장고, TV, 세탁기 등 기존 가전을 활용한 모니터링 솔루션을 개발했다. 개발자 5명의 작은 조직으로, 사무실은 미국 뉴욕 삼성 액셀러레이터에 있다. [→자세히보기]

AI·IoT 활용 공공서비스 4종 시범서비스2017/02/02 12:02

  • 행정자치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은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등 첨단 정보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지원사업 4개를 완료하고 올해부터 일부지역에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대구 달성군 독거노인 10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실시되는 ‘가족협력형 농촌부모 안전돌보미 서비스’는 고향에 있는 부모의 건강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자세히보기]

"20조 시장 잡아라"중소가전 IoT 열풍2017/01/19 12:01

  • 중소 가전업계에 사물인터넷(IoT) 열풍이 불고 있다. 국내외 소형가전 시장이 사실상 포화상태에 빠진 가운데, 작은 몸집을 이용해 빠르게 신(新) 시장을 접수하겠다는 의지다. 정부가 향후 5년간 시스템반도체 및 첨단센서 개발 등에 5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비를 투자하기로 하는 등 IoT 가전 육성 의지를 내비친 것도 호재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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