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2019/07/09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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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흥국화재3,715 ▲40 (+1.09%)

    [관련내용]화재, 해상, 특종보험 등의 일반보험과 자동차보험 및 질병, 상해, 재물 등의 장기손해보험업 등을 주력으로 영위

  • DB손해보험48,700 ▲350 (+0.72%)

    [관련내용]보험업, 자산운용업, 기타 사업 영위

  • 미래에셋생명3,790 ▼10 (-0.26%)

    [관련내용]보험업, 자산운용업, 기타 사업 영위

  • 현대해상24,100 ▼100 (-0.41%)

    [관련내용]주요사업은 보험업법 및 관계법령에 의한 손해보험업, 제3보험업, 기타보험업 등의 보험업이며, 허용되는 범위 내의 자산운용, 겸영가능업무 및 부수업무 수행

  • 삼성화재225,000 ▼1,000 (-0.44%)

    [관련내용]손해보험업과 제3보험업을 핵심사업으로 영위. 그 외 개인연금, 퇴직연금, 신탁 등 다양한 금융상품 판매 등



[이슈히스토리]

보험업계 실적 비상…GA 의존도↑2019/07/08 12:07

  • 보험사들의 실적에 비상이 걸렸다. 생명보험사는 올 1분기 순이익 1조264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대비 319억원 늘었다. 반면 보험영업 적자는 1123억원 증가했다. 손해보험사들 또한 적자다. 1분기 삼성화재 -22.9%, 현대해상 -27.9%, DB손보 -10.0%, KB손보 -20.5% 등으로 나타났다. 윤태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손해보험사들은 작년 말부터 상승세로 전환한 장기위험손해율 부담 등 구조적인 요인으로 인해 1분기에 이어 2분기도 부진한 실적을 시현한다”고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보험설계사 등 '특수고용직' 국민연금 직장가입자 전환 추진2018/12/26 12:12

  • 정부가 보험설계사, 골프장 캐디, 학습지 교사, 대리운전기사, 택배 기사 등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이른바 '특고'(특수고용직) 노동자를 국민연금의 사업장 가입자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매일경제가보도. 이들이 사업장 가입자가 되면 직장인의 연금 보험료를 사업주와 반반씩 나눠서 내도록 하는 원칙에 따라 보험료 부담이 절반으로 줄어든다.2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날 국무회의를 거쳐 국회에 제출된 국민연금종합운영계획안(연금 개편 정부안)에 특수고용직의 사업장 가입 전환을 담은 내용이 담겼다. [→자세히보기]

보험주, 금리 오르자 코스피 주도주로2018/01/16 12:01

  • 보험주가 시중금리 상승에 코스피 주도주로 나서고 있다. 특히 증시 활황에 보험사들이 보유하고 있는 그룹 계열사들의 지분 가치가 커진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올해 시중금리가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보험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오진원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연초 이후 국내외 장기금리가 상승하면서 인플레이션 기대감이 무르익었다”며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테이퍼링 속도를 높이는 만큼 구조적으로 중장기 금리가 오르는 환경에서 생명보험주에 대한 관심을 지속하길 권한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뒤늦게 발동걸린 보험株, 실적 개선 전망에 무더기 신고가2017/07/11 12:07

  • 금융주 랠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돼 있던 보험주가 드디어 발동을 걸었다. 보험업종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10일 국내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생명 △한화생명 △동부화재 △현대해상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등 6개 보험사가 52주 신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보험업종 지수도 전날보다 1.64% 오른 2만1291.10포인트에 마감했다. 이는 2009년 9월 16일(2만1173.17포인트) 이후 약 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장중 기록한 2만1539.86포인트 기준으로는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8년 6월 19일(2만1724.41포인트) 이후 최고치다. [→자세히보기]

비과세혜택 축소에도 실적 선방 생보사, 올 사상최대 기록 쓸까2017/06/23 12:06

  • 생명보험사들이 지난 4월 저축성보험의 비과세 혜택이 축소됐음에도 나쁘지 않은 실적으로 선방하고 있다. 실적이 반토막 날 수 있다는 우울한 전망까지 있었으나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데다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국내 금리도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향후 실적 전망도 밝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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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