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9/07/15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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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팬오션5,020 ▲210 (+4.37%)

    [관련내용]해운업/곡물사업, 운항지원, 해운시장 정보제공, 화물 Claim 처리 등을 하는 해운업 사업부문과 선박관리업을 수행하는 기타 사업부문 영위

  • 한국카본7,840 ▲190 (+2.48%)

    [관련내용]LNG 운반선 화물창의 핵심 부품인 INSULATION PANEL 생산, 바닥장식재의 필수 재료인 Glass Paper를 생산, 납품

  • 현대미포조선47,500 ▼50 (-0.11%)

    [관련내용]현대중공업 계열의 중형선박전문 조선업체로 주력 선박은 석유화학제품 운반선과 중형 컨테이너운반선. 특히,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건조분야에서는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음.

  • 대한해운27,150 ▼150 (-0.55%)

    [관련내용]철광석, 천연가스, 원유 등의 원재료를 선박으로 운송하는 해상화물운송 및 해운대리점업, 내·외항화물의 부정기 항로사업과 수출입업 영위

  • 삼성중공업7,630 ▼50 (-0.65%)

    [관련내용]선박건조, 해양플랜트 제조업체



[이슈히스토리]

LNG 추진 외항선박 2척 발주…서해권역에 첫 도입2019/07/12 12:07

  • 우리나라 서해권역에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이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에이치라인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1척씩 18만t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건조계약을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LNG 추진선박은 모두 곡물이나 광석과 같이 포장되지 않은 화물의 운송에 사용되는 벌크선이다. 이 선박들은 최초로 서해권에서 운항되는 LNG 추진선박으로, 계약 체결 이후 건조 작업을 거쳐 2022년부터 서해권(당진·평택 등)-호주 항로(연 10회)를 운항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삼성重, 세계 최대 컨테이너선 출항…조선업계 희망 견인2019/07/09 12:07

  • 서울에서 대전까지 늘어선 컨테이너 전체를 한 번에 운송할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컨테이너선이 최근 출항했다. 삼성중공업이 만든 초대형 컨테이너선이다. 이처럼 액화천연가스(LNG) 선박과 함께 한국 조선업체들이 경쟁력을 지닌 초대형 컨테이너선들의 건조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 글로벌 선사들이 규모의 경제를 통한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초대형 컨테이너선 제작에 경쟁력을 갖춘 한국 조선업체들의 실적 회복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전망된다. [→자세히보기]

중동 '유조선 피격'에 운임 급등…SK해운·현대상선 '수혜'2019/06/27 12:06

  • 중동 지역 유조선 피격 사건으로 해운 운임이 급등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될수록 SK해운, 현대상선 등 유조선을 운영하는 해운사들의 수혜가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26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중동~중국 항로를 운항하는 초대형유조선(VLCC) 운임지수(WS)는 21일 현재 52로 피격 사건 이전인 12일(39.5) 보다 31.6% 올랐다. [→자세히보기]

LNG선 발주 쓸어 담았지만…조선업, 하반기 장담 못한다2019/06/24 12:06

  • 국내 조선 3사가 올해 상반기 전 세계 LNG선 수주전에서 호실적을 기록했지만 하반기는 장담할 수 없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선종 집중 현상과 중소형 조선소의 몰락으로 전반적인 경쟁력 약화가 우려돼서다. 23일 영국 조선해운 분석 업체 클락슨리서치 분석 자료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계는 지난달에만 전 세계 선박 발주량 106만CGT(표준화물선환산톤수·34척) 중 64만CGT(16척)를 수주했다. 60%에 해당하는 점유율로 27만CGT(8척) 수주에 그친 중국을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자세히보기]

산유국 'LNG선 발주' 쏟아진다. 조선 빅3, 하반기 '수주랠리' 탄력2019/06/20 12:06

  • 올해 상반기 기대에 못미치는 수주실적을 기록한 국내 조선 빅3가 올 하반기 쏟아질 발주 물량에 기대를 걸고 있다. 미·중 무역전쟁 등 불확실한 국제정세로 미뤄졌던 발주가 하반기 점진적으로 재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전세계 LNG(액화천연가스) 시장 큰 손인 카타르가 LNG운반선 발주 움직임을 본격화하며 ‘슬롯’ 선점 경쟁에 불을 지폈기 때문이다. 카타르 국영석유회사 카타르페트롤리엄(QP)는 지난해 2월 LNG 증산 계획을 내놓고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업계 추산 연 3200만톤(t)에 이르는 액화설비 증설을 단계적으로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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