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2019/09/10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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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대우조선해양29,450 ▲250 (+0.86%)

    [관련내용]LNG선과 해양플랜트 부문에서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조선업체

  • 한국조선해양122,000 ▲1,000 (+0.83%)

    [관련내용]조선부문, 해양부문, 플랜트부문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는 현대중공업 기업집단에 속한 계열 회사

  • 동성화인텍10,300 ▲0 (+0.00%)

    [관련내용]PU단열재사업과 가스사업 영위

  • 현대일렉트릭10,500 ▼50 (-0.47%)

    [관련내용]연결실체는 발전→송전→배전→소비(부하)에 이르는 전력공급 과정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기기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공급

  • 팬오션4,580 ▼25 (-0.54%)

    [관련내용]해운업/곡물사업, 운항지원, 해운시장 정보제공, 화물 Claim 처리 등을 하는 해운업 사업부문과 선박관리업을 수행하는 기타 사업부문 영위



[이슈히스토리]

다시 살아난 조선업…4개월 연속 수주량 세계 1위 수성2019/09/09 12:09

  • 한국 조선업 수주량이 4개월 연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1∼8월 수주금액도 중국을 제치고 세계 1위를 회복했다. 8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8월 조선업 수주 실적 및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세계 선박 발주 100만CGT(표준화물 환산톤수) 중 한국이 73.5%에 달하는 73만5000CGT를 수주한 것으로 집계됐다. 5월 이후 4개월 연속 세계 최다 수주량이다. 선종별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물량 3척 중 3척을 모두 수주했고, 탱커 14척 중 13척(LNG 연료추진선 10척 포함)을 수주했다. [→자세히보기]

증권가, 삼성重 투자의견 '상향'…흑자전환은 '아직'2019/09/02 12:09

  • 최근 증권시장은 삼성중공업에 대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 하고 있다. 대형 조선 3사(현대중공업,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중 수주 실적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으며 연간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최근 증시하락으로 조선업종의 주가 상승여력이 타 업종 대비 높다는 분석도 나온다. 조선업종 수주환경이 지난 상반기 대비 개선되고 있지만 삼성중공업은 올해에도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고정비 비중 축소로 적자 폭은 감소될 전망이다. 시장은 흑자전환 여부보다 수주의 개선 추세에 주목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조선업, 3개월째 세계 수주 1위…中과 수주격차 8%p '턱밑 추격'2019/08/14 12:08

  • 한국 조선업이 5월부터 지난 7월까지 3개월 연속 세계 수주 1위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 누적 수주에서 17%p(포인트)까지 벌어졌던 중국과 격차도 8%p까지 좁히며 턱밑까지 추격했다. 13일 영국 조선해운시황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한국 조선업계는 7월 세계 선박 발주량 55만CGT(표준화물선 환산톤수·25척) 중 27만CGT(10척)를 수주하며 중국(20만CGT·11척)을 제치고 3달 연속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세계 선박 발주량은 전월(112만CGT·41척)보다 절반 이상인 51% 감소한 55만CGT(25척)를 기록했다. 이 중 한국은 절반가량을 수주하며 중국을 따돌리는 데 성공했다. [→자세히보기]

한일갈등, 현대重-대우조선 합병에도 불똥2019/07/30 12:07

  • 한국과 일본 간 경제·외교 갈등이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의 합병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악화된 한일 관계 때문에 일본 경쟁당국이 두 회사의 결합에 제동을 걸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이다. 29일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일본 조선업을 대변하는 사이토 다모쓰(齋藤保) 일본조선공업회 회장은 지난달 19일 도쿄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합병에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글로벌 점유율에서) 압도적인 조선그룹이 탄생하는 것은 매우 위협적이다"고 말했다.[→자세히보기]

LNG 추진 외항선박 2척 발주…서해권역에 첫 도입2019/07/12 12:07

  • 우리나라 서해권역에 처음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이 도입된다. 해양수산부는 에이치라인해운과 현대삼호중공업이 각각 1척씩 18만t급 액화천연가스(LNG) 추진선박 건조계약을 12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계약을 체결한 LNG 추진선박은 모두 곡물이나 광석과 같이 포장되지 않은 화물의 운송에 사용되는 벌크선이다. 이 선박들은 최초로 서해권에서 운항되는 LNG 추진선박으로, 계약 체결 이후 건조 작업을 거쳐 2022년부터 서해권(당진·평택 등)-호주 항로(연 10회)를 운항하게 될 예정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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