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
2019/06/1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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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교보증권10,800 ▲200 (+1.89%)

    [관련내용]교보계열 업계 중위권 증권사, 위탁매매업무, 유가증권 및 파생상품 운용, 유가증권 인수업무, 방카슈랑스 등 금융상품 판매

  • 한국금융지주79,200 ▲1,100 (+1.41%)

    [관련내용]투자매매업/투자중개업/집합투자업/투자자문업/투자일임업 및 신탁업 등

  • SK증권723 ▲5 (+0.70%)

    [관련내용]SK그룹 계열의 자기매매(Dealing), 위탁영업(Brokerage), 인수영업(Underwriting), 금융상품 판매사업 등을 영위하는 중형 증권사.

  • 유안타증권3,170 ▲20 (+0.63%)

    [관련내용]동양그룹 계열의 증권사로서 투자매매업, 투자중개업, 투자자문업, 투자일임업, 신탁업 및 그의 관련 업무를 영위

  • 한화투자증권2,430 ▲15 (+0.62%)

    [관련내용]한화그룹계열 소형 증권사



[이슈히스토리]

증권사 1분기 순익 1.4조 '역대 최대'…수익다각화+운용수익↑2019/06/17 12:06

  • 국내 증권사의 올해 1분기(1~3월) 당기순이익이 1년만에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IB(투자은행) 등 수익 다각화와 금리 하락·주가 지수 상승에 따라 채권·주식 등 보유자산에 대한 운용수익이 개선된 데 따른 것이다. 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 증권사(56개사)의 당기순이익이 1조4602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종전 분기 당기순이익 최대치인 지난해 1분기의 1조4507억원보다 0.65% 증가한 사상 최대치다. 지난해 4분기(5146억원)와 비교하면 183.8%(9456억원) 급증한 수준이다. [→자세히보기]

증권거래세 30일부터 인하, 코스피·코스닥 0.05%P↓2019/05/22 12:05

  • 상장 주식의 증권거래세가 오는 30일(매매계약일 기준)부터 일제히 인하된다. 정부는 21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상장 주식에 대한 증권거래세율 인하를 담은 증권거래세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번 개정안은 정부가 지난 3월 발표한 증권거래세 인하 방안의 후속 조치다. 이에 따라 코스피에 상장된 주식의 거래세율은 현행 0.15%에서 0.10%로, 코스닥 상장 주식은 0.30%에서 0.25%로 각각 0.05% 포인트 낮아진다. [→자세히보기]

증시 활동계좌 2781만개, '역대최대'2019/04/15 12:04

  • 최근 코스피지수와 코스닥지수가 11거래일 연속 동반 상승하는 등 증시 훈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주식거래 활동계좌가 사상 최대치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투자자가 빚을 내 주식을 산 금액인 신용거래 융자 잔액도 증가하고 있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주식거래 활동계좌 수는 2780만7854개로 집계됐다. 단순히 계좌 수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신용거래 융자 잔액도 증가하고 있다. 신용융자 잔액은 개인 투자자들이 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빚 투자’ 규모를 보여주는 지표인데, 통상 투자심리가 개선되면 신용융자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자세히보기]

증권거래세 인하, 증시 살릴까, 코스피·코스닥 0.05%p 인하2019/03/22 12:03

  • 정부가 증권거래세 인하를 공식화 함에 따라 증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인하폭이 크진 않아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은 21일 혁신금융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증권거래세를 점진적으로 인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코스피와 코스닥 상장주식 및 비상장주식에 대해 거래세를 0.05%포인트 인하키로 했다. 코스피는 기존 0.15%에서 0.10%로, 코스닥은 0.30%에서 0.25%로, 비상장주식은 0.50%에서 0.45%로 각각 거래세가 인하된다. [→자세히보기]

與, 증권거래세 전면 폐지 목표, 향후 5년간 '단계적 인하' 방안 검토2019/02/27 12:02

  • 더불어민주당이 증권거래세 폐지를 목표로 향후 5년간 이를 단계적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책위원회 산하 ‘상속 및 자본시장 과세체계 개선 태스크포스(TF)’ 첫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방안 등을 내놨다. 최운열 의원은 “과거 증권거래세는 징벌적 성격이 있었다. 매매 차익과 손실이 실시간으로 파악이 안 돼 조세행정 편의주의 관점에서 도입된 측면도 있다”며 “이익이나 소득이 있는 부분에 부과하는 것이 공정과세다. 손실을 봤는데도 세금을 부과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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