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2019/09/11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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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동부제철0 ▲0 (+0.00%)

    [관련내용]철강재 및 비철금속제조 및 판매

  • 대양금속15,000 ▲2,100 (+16.28%)

    [관련내용]스테인리스 사업

  • POSCO236,000 ▲13,500 (+6.07%)

    [관련내용]국내 철강시장에서의 독점적 지위와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는 종합제철업체

  • 대동스틸6,980 ▲300 (+4.49%)

    [관련내용]철강재 유통 기업

  • 삼아알미늄5,070 ▲190 (+3.89%)

    [관련내용]알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



[이슈히스토리]

中 철강 공급 축소…PBR 0.3~0.4배 철강주 반등 기대-하나2019/09/11 12:09

  • 하나금융투자는 중국이 4분기부터 철강 공급 축소에 들어감에 따라 POSCO, 고려아연 등 국내 고로사들의 영업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성봉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11일 보고서에서 “중국 조강생산량이 상반기 전년동기보다 8.7% 증가, 철강 수급 악화를 초래했다”면서도 “철강 스프레드 축소에 따른 철강사 수익성 악화, 부동산 규제로 인한 건설용 강재 수요 둔화, 동절기 철강 감산 등으로 내년 1분기까지 철강 공급이 축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히보기]

철광석값 급락에 '코미스 주의보'2019/08/21 12:08

  • 5년새 최고 기록을 세웠던 철광석 가격이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자원정보서비스에 따르면 이달 들어 철광석 가격은 지난 19일 t당 89.47달러까지 떨어지며 '코미스 주의보'가 내려졌다. 코미스 주의보는 한국광물자원공사가 광물 개별 가격이 일일 5% 이상 변동하거나 광물종합지수가 2%이상 변동할 때 발령된다. 브라질 광산 재가동 등 브라질과 호주의 수출량이 회복되면서 철광석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자세히보기]

日 경제 보복 이어 美 관세 폭탄…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 부과2019/07/31 12:07

  • 미국이 한국산 송유관에 최대 39%에 달하는 반덤핑 관세를 부과하기로 했다. 미·중 무역분쟁과 일본의 대(對)한국 수출규제 조치로 어려운 처지에 놓인 한국 무역에 또 다른 부담이 될 전망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14일 한국산 송유관 철강제품에 대한 반덤핑관세 연례재심에서 넥스틸에 38.87%, 세아제강에 22.70%의 관세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이외 업체는 중간 수준인 29.89%로 관세율이 정해졌다. 지난해보다 넥스틸은 2.1배(18.87%), 세아제강은 1.6배(14.39%) 뛰어올랐다. [→자세히보기]

美, 베트남 우회 한국·대만산 특정 철강 제품에 최대 456% 관세2019/07/03 12:07

  • 미국이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특정 한국·대만산 철강 제품에 최대 456%의 관세를 물릴 예정이다. 미 상무부는 2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한국이나 대만산 내식성 철강과 냉간압연강이 베트남에서 가공을 거쳐 미국으로 수출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이나 대만산 기판을 이용해 베트남에서 가공되고 미국으로 수출하면서 반덤핑·반보조관세를 우회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자세히보기]

美 철강재 수입규제 완화, 포스코·현대제철 반색2019/06/18 12:06

  • 미국이 한국산 철강재에 대한 관세를 낮추면서 업계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그간 높은 관세율로 사실상 수출을 포기했던 포스코의 경우 '관세 리스크' 완화로 수출을 재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한국산 열연강판에 대한 1차 연례재심에서 포스코 열연 제품에 적용할 상계관세(CVD)를 원심 41.57%에서 0.55%로 낮췄다. 앞서 미국 국제무역법원(CIT)는 상무부가 고율 관세 산정에 대한 합당한 근거를 대지 못했다며 재산정을 명령했다. 예비판정 당시 0.65%의 상계관세를 받은 현대제철은 이번 조치로 0.58%로 내려갔다. 나머지 업체는 포스코와 현대제철의 평균값인 약 0.56%의 상계관세율를 적용 받는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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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업팀 삼성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