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2019/10/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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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태영건설13,400 ▲350 (+2.68%)

    [관련내용]

  • 삼성물산92,800 ▲500 (+0.54%)

    [관련내용]

  • 삼성엔지니어16,800 ▲0 (+0.00%)

    [관련내용]첨단 플랜트의 사업성 분석에서부터 설계·구매·시공·시운전 그리고 파이낸싱에 이르는 전 과정을 수행하는 글로벌 엔지니어링회사.

  • 동원개발4,455 ▲0 (+0.00%)

    [관련내용]

  • 한라3,095 ▼10 (-0.32%)

    [관련내용]한라그룹 계열의 중견 종합건설업체



[이슈히스토리]

'사업비 7조' 한남3구역 수주전 개막…현대-대림-GS 3파전2019/10/18 12:10

  • 공사비만 2조원, 총사업비만 7조원에 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재개발인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사업의 수주전이 본격 개막했다. 18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조합은 이날 오후 2시께 입찰을 마감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다. 조합은 이어 내달 28일 열리는 1차 합동 설명회를 거쳐 오는 12월15일께 예정된 총회에서 시공사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현재 대진표는 현대건설, 대림산업, GS건설 등 3개 사로 압축된 상태다. [→자세히보기]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건설 2년 뒤 기업가치 높여 매각"2019/10/15 12:10

  •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14일 대우건설 매각과 관련해 “2년 정도를 거쳐 시기가 좋아지면 기업가치를 높여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대우건설이 한번 매각에 실패했을 때 잠재적 매수자를 다 접촉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재)매각을 단기간에 성사시킬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은은 구조조정 전담 자회사인 KDB인베스트먼트를 지난 4월 만들어 그 동안 사모펀드 형태로 보유하던 대우조선을 KDB인베스트먼트로 넘겼다. [→자세히보기]

대형건설사, 해외사업 잇단 수주…회복세 본격화하나2019/09/17 12:09

  • 대형건설사의 해외건설 수주 소식이 이어지면서 올해 해외건설 수주액이 회복세에 접어들지 관심이 쏠린다. 17일 해외건설협회에 따르면 16일 현재 해외건설 수주액은 138억6499만달러다. 1년 전 같은 기간(220억8265만달러)보다 37% 감소한 수준이다. 수주 건수는 지난해보다 3건 줄어든 449건이다. 침체된 분위기는 최근 나아지는 추세다. 대형건설사가 수십억달러 규모의 대형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해서다. [→자세히보기]

줄줄이 하락한 건설株 "하반기 반등 모멘텀 기대"2019/07/26 12:07

  • 정부가 이달 초 민간택지 아파트에도 분양가 상한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밝힌 이후 건설주들이 급격한 조정 국면을 맞고 있다. 분양가 상한제 도입시 재건축·재개발 일정에 차례로 차질에 생기면서 건설사 실적 악화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우려가 투자심리에 부정적 영향을 준 탓이다. 그러나 증시 전문가들은 2007년 사례와 하반기 건설사 실적 호조 등을 고려할 때 추가 하락보다는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둔 '긍정론'을 펴고 있다. 지금이 매수 적기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자세히보기]

대형건설사 상반기 엇갈린 실적···삼성 '울고', 현산 '웃고'2019/07/10 12:07

  • 건설업계가 실적 부진의 늪에서 허덕이고 있다. 대형 건설사도 마찬가지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잇따르고 있는데다 해외건설 수주도 좀처럼 살아나지 않고 있어서다. 9일 이투데이가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의뢰해 시공능력평가(시평) 순위 상위 10대 건설사 중 증권사 3곳 이상이 추정치를 내놓은 상장건설사들의 올해 상반기 예상실적치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대림산업과 대우건설 등의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두 자리수 이상 감소할 것으로 집계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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