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2019/08/1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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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쌍용양회5,950 ▲10 (+0.17%)

    [관련내용]시멘트사업과 레미콘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 고려시멘트3,235 ▲0 (+0.00%)

    [관련내용]

  • 아세아시멘트85,900 ▼1,700 (-1.94%)

    [관련내용]시멘트 사업 영위업체

  • 한일시멘트100,000 ▼2,500 (-2.44%)

    [관련내용]시멘트 사업 영위업체

  • 한일현대시멘33,800 ▼850 (-2.45%)

    [관련내용]시멘트 사업 영위업체



[이슈히스토리]

日석탄재 수입 규제 거론에도 시멘트株 되레 급등한 까닭은2019/08/12 12:08

  • 한국 정부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에 따른 보복 조치로 석탄재 방사능 검사 강화 카드를 꺼내들면서 시멘트 생산이 일시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시멘트 업계는 이번 조치가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 업체의 생사를 가를 수 있다며 전전긍긍하고 있다. 다만 이 같은 조치가 결정된 지난 9일 주요 시멘트 업체들의 주가는 되레 올라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업계에 닥친 악재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주가가 상승한 배경은 단기 수혜를 볼 만한 종목을 위주로 투자자들의 매집이 이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일본 석탄재 수입 지연에 따라 수급 불균형이 생기게 될 경우 국내 일부 시멘트 회사들이 반사이익을 볼 것이라는 기대감에서다. [→자세히보기]

바닷모래 채취 장기화·시멘트 가격 인상, 레미콘 '비상'2018/11/08 12:11

  • 모래를 비롯한 바다골재 공급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생존이 걸린 군소 골재업체들이 바닷모래 채취를 재개하도록 해달라며 강력히 요구하고 나섰다. 특히 모래 등 골재가 원재료의 70% 상당을 차지하는 레미콘 업계의 경우, 수급 불안정으로 인한 모래 가격 상승 및 제품 생산 지연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생태계 보호를 이유로 수협중앙회와 어민들의 손을 들어준 가운데, 모래 수급 안정화가 이뤄질 때까지 레미콘 업계 반발이 이어질 전망이다. [→자세히보기]

'상반기 주춤' 시멘트업계, 투자·M&A로 반등 노린다2018/09/04 12:09

  • 상반기 부진했던 시멘트업계가 실적 개선을 위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환경 규제와 원가 상승으로 악재가 겹치고 있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투자를 지속한다는 입장이다. 업계의 실적이 큰 폭으로 떨어진 이유는 건설경기 위축과 생산원료인 유연탄 가격의 상승 때문이다. 내년부터는 질소산화물 배출 부과금 제도 등의 환경 규제가 이어질 예정이라 시멘트 업계에는 악재가 겹치고 있다. 당장 눈앞에 닥친 위기에도, 업계는 차분하게 반등을 준비하고 있다. 설비투자와 인수합병을 통해 장기적인 실적 개선을 도모하는 모습이다. [→자세히보기]

대북 시멘트 수출 1번지 쌍용양회 '북평·동해공장'2018/06/05 12:06

  • 강원도 동해시 동해항에 위치한 쌍용양회의 북평공장. 3만t급 선박이 미국 포클랜드로 출항을 앞두고 시멘트를 싣고 있었다. 태평양을 건너 미국으로 가는 시멘트 수출 선박의 기수를 조금만 돌리면 언제든지 북한으로 갈 수 있다. 북평공장은 이미 5번에 걸쳐 북한에 시멘트를 공급했던 경험이 있다. "여건이 되면 갈 수 있다"는 쌍용양회 직원의 말은 허풍이 아니었다. 지난 1일 오후 기자가 방문한 쌍용양회의 북평공장의 직원들은 최근 남북 간의 화해 분위기 속에서 무르익은 '남북경협'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자세히보기]

남북 철도연결·도로건설, 시멘트 등 건자재 웃는다2018/04/30 12:04

  • 남북한 정상 간 ‘판문점 선언’에 대한 기대감으로 시멘트·레미콘 등 기초 건자재 업계가 반색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북한 바닷모래를 이용할 수 있는 레미콘 업계, 장기적으로는 인프라 구축에 쓰일 시멘트 업종이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주가 상승의 가장 큰 원동력은 역시 평화모드, 남북교류협력이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특히 서해 북방한계선(NLL) 일대를 ‘평화수역’으로 만들기로 합의하면서 골재난에 시달리는 레미콘 업계의 기대는 남다르다. 과거 북한 서해(해주) 앞바다의 바닷모래와 동해(금강산 장전항) 일대 하천모래를 반입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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