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2019/04/2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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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SK하이닉스67,600 ▼400 (-0.59%)

    [관련내용]메모리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사업으로 하고있음.

  • 삼성전자42,700 ▼1,150 (-2.62%)

    [관련내용]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통신업체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 MS 1위업체



[이슈히스토리]

"메모리 반도체값 2분기 회복세, 하반기부터 실적개선에 나설 듯"2019/04/26 12:04

  • 올해 1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SK하이닉스가 2분기부터 실적 회복에 속도를 올릴 전망이다. 실적 부진 원인인 D램,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의 평균거래가격(ASP) 하락세가 하반기부터는 진정 국면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25일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D램(8Gb DDR4 1G×8 2133MHz 기준) 고정거래가격은 지난해 9월 8.19달러에서 올해 3월 4.56달러로 하락했다. SK하이닉스 전체 매출에서 D램이 차지하는 비중이 80%가 넘는 만큼, D램 가격 하락은 실적 쇼크의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낸드플래시(128Gb 16G×8 MLC 기준) 가격은 지난해 11월 4.74달러에서 올해 3월 4.11달러로 감소했다. SK하이닉스 매출에서 낸드플래시는 약 17%를 차지한다. 속수무책으로 떨어지던 메모리 반도체 가격은 2분기부터 반등에 나설 전망이다. 모바일과 서버용 D램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있기 때문이다. [→자세히보기]

이달 반도체 1조대 사들인 外人 반도체 업황 살아나나2019/04/11 12:04

  • 지난 1분기 반도체 업황에 대한 우려가 고점을 찍었다. 삼성전자는 1분기 잠정 영업이익으로 전년 동기 대비 반 이상 줄어든 실적을 발표했다. 부진한 실적과는 외국인 투자자들은 이달에만 전기·전자업종을 1조원 넘게 사들이며 시장 분위기를 주도했다. 1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연결 기준 1분기 영업이익으로 6조2000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0.4% 줄어든 수치다. 컨센서스 대비로도 12.7% 밑돈 것이다. 올해 D램 가격 하락 전망에 따른 수익 악화가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이다. 다만 이런 업황에도 외국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기·전자업종을 사들였다. 특히 지난달 29일 이 업종을 순매도했던 외국인 수급은 반등세를 보이며 이달에만 1조413억원을 순매수했다. [→자세히보기]

2분기 주목할 업종은 '반도체와 OOO'2019/04/01 12:04

  • 국내 증시에서 업종과 종목을 논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분야가 반도체다. 코스피 지수에서 차지하는 영향력을 제외하더라도 지난해 3분기 말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소액주주만 100만명에 달한다. KRX반도체 지수는 올 초 1727.08로 출발해 지난달 22일 2236.54를 기록해 올 들어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약 3달 만에 30% 가까이 높아진 것이다. 이는 반도체 주가가 업황 대비 약 2분기 정도 선행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업계는 오는 3분기부터 스마트폰 및 서버 등 하반기 수요 회복을 전망했다. [→자세히보기]

D램 폭락하는데 중국발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삼성전자·하이닉스 어쩌나2019/03/20 12:03

  • ‘슈퍼사이클’을 맞았던 반도체 가격이 꺼져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와 내년 300㎜ 웨이퍼 팹(반도체 생산라인) 신규 가동이 이어지며 과잉공급이 우려된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조선비즈가 보도 18일 반도체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 등에 따르면, 올해 세계에서 새로 가동하는 300㎜ 웨이퍼 팹은 모두 9곳이다. 이는 2007년의 12곳 이후 12년 만에 최대 규모다. 이어 내년에도 6곳이 추가로 가동할 예정이어서, 지난해 112개였던 세계 300㎜ 웨이퍼 팹은 내년까지 127곳으로 13.4% 늘어날 전망이다. 300㎜ 웨이퍼 팹은 2009년 68곳에 불과했다. 10년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나게 된 셈이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세계 최대 용량 '12GB 모바일 D램' 양산, 폴더블 최적화2019/03/15 12:03

  •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용량의 '12GB(기가바이트) LPDDR4X(Low Power Double Data Rate 4X)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 폴더블(Foldable)과 같이 화면이 2배 이상 넓어진 초고해상도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삼성전자는 2세대 10나노급(1y) 16기가비트(Gb) 칩을 6개 탑재한 '12GB LPDDR4X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8GB 모바일 D램' 보다 용량을 1.5배 높여 역대 최대 용량을 구현했다. 이로써 일반적인 울트라 슬림 노트북에 탑재된 8GB D램 모듈보다도 높은 용량의 D램 패키지를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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