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2019/03/21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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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종목]
  • 삼성전자46,550 ▲700 (+1.53%)

    [관련내용]세계적 경쟁력을 보유한 정보통신업체로 플래시메모리와 D램이 세계 MS 1위업체

  • SK하이닉스76,100 ▲200 (+0.26%)

    [관련내용]메모리반도체 전문 제조업체로 D램과 낸드플래시를 주력사업으로 하고있음.



[이슈히스토리]

D램 폭락하는데 중국발 반도체 공급 과잉 우려…삼성전자·하이닉스 어쩌나2019/03/20 12:03

  • ‘슈퍼사이클’을 맞았던 반도체 가격이 꺼져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와 내년 300㎜ 웨이퍼 팹(반도체 생산라인) 신규 가동이 이어지며 과잉공급이 우려된다는 관측이 나왔다고 조선비즈가 보도 18일 반도체업계와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IC인사이츠 등에 따르면, 올해 세계에서 새로 가동하는 300㎜ 웨이퍼 팹은 모두 9곳이다. 이는 2007년의 12곳 이후 12년 만에 최대 규모다. 이어 내년에도 6곳이 추가로 가동할 예정이어서, 지난해 112개였던 세계 300㎜ 웨이퍼 팹은 내년까지 127곳으로 13.4% 늘어날 전망이다. 300㎜ 웨이퍼 팹은 2009년 68곳에 불과했다. 10년만에 2배 가까이 늘어나게 된 셈이다. [→자세히보기]

삼성전자, 세계 최대 용량 '12GB 모바일 D램' 양산, 폴더블 최적화2019/03/15 12:03

  •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용량의 '12GB(기가바이트) LPDDR4X(Low Power Double Data Rate 4X)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 폴더블(Foldable)과 같이 화면이 2배 이상 넓어진 초고해상도 스마트폰에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더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삼성전자는 2세대 10나노급(1y) 16기가비트(Gb) 칩을 6개 탑재한 '12GB LPDDR4X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8GB 모바일 D램' 보다 용량을 1.5배 높여 역대 최대 용량을 구현했다. 이로써 일반적인 울트라 슬림 노트북에 탑재된 8GB D램 모듈보다도 높은 용량의 D램 패키지를 모바일 기기에 적용하게 됐다. [→자세히보기]

D램 점유율 73% '반도체 코리아' 굳건2019/03/05 12:03

  • 메모리반도체 '슈퍼 호황'의 끝자락에도 '반도체 코리아'의 위상은 여전했다. 10여년 전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반도체가 점점 후진하는 것과 비교해, 세계 최고 수준의 공정 경쟁력을 앞세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위상은 굳건했다. 4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인 '디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지난해 전세계 D램 시장 매출은 총 996억5500만 달러(약 112조원)로, 전년(717억2000만 달러)보다 39.0%나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자세히보기]

반도체 업황, 1Q 저점, 낸드 수요가 D램 업황 개선 이끈다2019/02/13 12:02

  • 반도체 업황이 올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낸드 먼저 수요가 증가하며 D램 업황 개선을 이끌 것이란 예상이다. 13일 키움증권은 반도체 수요를 선행하는 '북미 재고순환 지표'가 사이클 저점에서 반등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고객사의 구매 심리 개선 가능성이 증대되고 있다"며 "원유 가격 급락과 고환율로 반도체 업종의 영업환경도 우호적"이라고 봤다. [→자세히보기]

대만 TSMC 웨이퍼 10만장 불량, 표정관리하는 삼성2019/02/01 12:02

  • 전 세계 1위 파운드리(고객사의 반도체 설계도면을 받아 대신 생산해주는 것) 업체인 대만 TSMC의 한 공장에서 10만장 규모의 웨이퍼(반도체의 원료인 둥근 원판) 불량이 발생해 수천억원 수준의 손실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파운드리 분야에서 TSMC를 추격하고 있는 삼성전자에 반사이익이 될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다만 삼성전자가 당장 반사이익을 보기 어렵다는 시각도 있다. 장지훈 가젯서울 미디어 대표는 "10만장 수준의 분량이면 적은 규모는 아니나 TSMC에 미칠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라며 "감광액 문제일 경우 고객사들이 당장 삼성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는 것은 무리"라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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